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방병원에 가고싶으시다는데

한방병원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25-02-03 12:08:52

70대엄마가 어디서 얘길들으셨나봐요

한방병원에서 요양하고왔는데 밥도 너무 좋고 마사지도 해주고 천국이라며....

교통사고나야 가는곳인지 알았는데..그냥 요양도 가능할까요...

여기저기 아프시지만 뭐 그렇다고 어디 질병이 있는건 아니고요

신세진 친구한테 보답하고싶으시며 같이 가고싶다며 알아봐달라해서요

실비 안되어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실비는 없으신분이라....

비싸도 상관없고요 어차피 돈쓰고싶어서 가시는 분이라..

서울권에서 괜찮은 곳 아시는분 계세용?

지방엔 좀 있는거같은데 서울에선 모르겠어서요...ㅠ.ㅠ

IP : 119.196.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풍납동에
    '25.2.3 12:12 PM (175.208.xxx.185)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근처에 한방요양병원 아주 큰거 있어요
    검색해보세요.

    https://blog.naver.com/donghaeng-hospital/223579132013

  • 2. ㅇㅇ
    '25.2.3 12:16 PM (106.102.xxx.195)

    포레스트? 치휴?
    강남에 요런 암 환자들 가는 고급 요양병원 있어요
    그런것보다 차라리 특급호텔 투숙 하시며 라운지 이용 하시고, 뷔페 드시고, 스파까지 받고 오시는게 낫다 싶긴 하지만요

  • 3.
    '25.2.3 12:19 PM (58.235.xxx.48)

    윗님이 말씀하신 한방요양병원은 힐링미라는 어플깔아 알아보시면 후기 까지 많은데 주로 암 요양이나 부인과 수술한 분들이 많고 실비로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주사나 도수 치료등 강요가 많아서 이주에 사백 전후정도는 보통이던데요. 비용은 상관 없으시면
    전화 돌리셔서 노환으로 입원도 가능하냐고 문의해 보세요.
    안되는 곳도 있을거에요.

  • 4. 좋긴함
    '25.2.3 12:26 PM (39.7.xxx.201)

    저는 수술 후 문정동 대전대한방병원에 열흘 있었는데 19년 기준 신축건물이고 밥도 잘나와서 방문한 친구들이 같이 먹고 맛있다고 했었어요.
    럭셔리는 아니었지만 1인실도 있고 다인실도 깨끗했어요.

  • 5. ..
    '25.2.3 1:04 PM (114.206.xxx.209)

    부인과 수술하고 대전대한방병원 있었는데 식사는 정말 잘 나와요 그런데 워낙 노후되어 시설이 별로라 다시 가고 싶진 않더군요
    암 수술 후 치휴에 있었는데 여기도 식사 잘 나와요 과일 간식까지 야무지게요
    강남치휴,종로치휴 두군데 다 요양했는데 시설은 종로가 좀 더 새건물이고 프로그램은 둘 다 비슷,제 기준 강남치휴가 좀 더 친절했어요
    위에 말씀하신 포레스트도 많이 가는 듯 하고요
    친구분과 같이 가시면 적적하시지도 않고 괜찮겠네요
    일단 전화 문의 해보셔요^^

  • 6. ㅇㅇㅇ
    '25.2.3 2:36 PM (121.125.xxx.162)

    분당에 있는 한방병원ㅡ윤.김이랑 관련 있다던ㅡ이름 기억안남ㅠㅠㅡ
    그 병원이 노인들께 그렇게나 잘해준다던데요

  • 7. 동원
    '25.2.3 2:45 PM (211.234.xxx.241) - 삭제된댓글

    치휴 한방 병원
    강남세브란스 옆
    밥 맛있고 과일도 한팩씩 나오는데 맛있어요
    다른데는 안가봐서 비교는 어렵지만 괜찮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6574 몽클레어 패딩 22 ㅇㅇ 2025/02/13 6,703
1666573 짤 보고 깜짝 놀람 1 타임머신 2025/02/13 1,452
1666572 이런 글 볼 적마다 선생들 정말 마귀같아요 10 마리아사랑 2025/02/13 2,677
1666571 아파트값 초양극화 27 결말은 2025/02/13 4,399
1666570 아이 피 뽑고 간호사의 말이 계속 신경쓰이네요. 22 ㅁㅁ 2025/02/13 5,845
1666569 덕스어학원 숙제 16 ㅡㅡ 2025/02/13 1,848
1666568 전세 만기연장 후 보증금 반환, 이런 경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 2025/02/13 764
1666567 그릭요거트 잘드시는분 ~ 8 지혜를 2025/02/13 2,055
1666566 김건희는 24시간 내내 관저안에만 있는거에요? 1 ??? 2025/02/13 3,138
1666565 시선집중에 나온 명태균 변호사의 폭로 3 국짐140명.. 2025/02/13 2,499
1666564 추합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21 플럼스카페 2025/02/13 2,981
1666563 코스트코 올리브오알도 할인 할때가 있나요? 7 oo 2025/02/13 2,028
1666562 어머님들 이런 생각 한번이라도 해본적 없나요? 12 2025/02/13 2,923
1666561 천주교 신자이신 분들~ 절망과 공포감이 들면 어떻게 기도 하시나.. 14 보호자 2025/02/13 2,211
1666560 허벅지 안쪽살 이별시키기 2 허벅지 2025/02/13 2,117
1666559 애 있는 돌싱이 최악의 조건인가요? 28 8282 2025/02/13 6,378
1666558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의원의 대표 연설, 양당을 향.. 4 지지합니다 .. 2025/02/13 1,242
1666557 천벌받은 전올케 56 .... 2025/02/13 28,860
1666556 친윤 이영림 검사장 헌재 비방, 사실관계부터 틀려 4 ㅅㅅ 2025/02/13 2,151
1666555 최상목 언제탄핵 되나요 2 탄핵 2025/02/13 1,695
1666554 불면의밤 갱년기 증상인가요 7 갱년기 2025/02/13 3,614
1666553 힘든상황에서 수능본 조카 추합되길 기도부탁드려요 13 간절함 2025/02/13 2,316
1666552 자다깨서 묵주기도 해요.. 19 이런 2025/02/13 4,680
1666551 사람이 너무 싫어요 6 행복한나13.. 2025/02/13 4,095
1666550 난 호구인가 2 난 호구인가.. 2025/02/13 2,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