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금물로 장청소 염증관리

Aa 조회수 : 2,536
작성일 : 2025-02-03 11:22:26

진짜로 광고는 아니고요

며칠 전에 어디선가 소금을 물에 타서 마시면

장청소도 되고 염증 관리도 되고 다이어트도 된다고 해서

홀린듯이 샀는데

주말에 물건을 받고도 소금물 마실 걱정에

뜯지도 않고 있다가

아침에 뜯어서 500ml 한 병 마시고 잠시 있으니

대장내시경 약 먹은 듯이 변을 봤어요.

한 시간쯤 지나서 또 한 병을 마셨는데

정말 대장내시경약 먹은 것 같아요.

신기해요.

 

IP : 121.143.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3 11:24 AM (39.7.xxx.176)

    뭘 드신 거예요 ㅠ 안전하긴 한 건가요 왜 몸으로 실험을 하시는지 ㅠ

  • 2.
    '25.2.3 11:32 AM (222.239.xxx.240)

    20대때 변비가 심해 몇번 해봤어요
    대장내시경처럼 싹 비워져서 피부가 깨끗해지긴
    해요
    근데 물도 싫어하는데 소금물 먹으려니
    죽을맛이고 지금은 변비가 아니라 못해요

  • 3. 어휴
    '25.2.3 11:33 AM (222.120.xxx.148) - 삭제된댓글

    신장에 안좋을거 같아요.
    조심하세요..

  • 4. ㅁㅁ
    '25.2.3 11:33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간청소니 뭐니 청소타령
    무식한소리 좀 하지말라던데

  • 5. ..
    '25.2.3 11:34 A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청소가 아니라 몸에 무리가 가서 설사하는거 아닌가요?

  • 6.
    '25.2.3 11:41 AM (220.67.xxx.38)

    어떤 소금을 사야 할까요?
    엄마가 너무 심한 변비시라서 거의 매일 변비약을 드세요 ㅜㅜ
    어떤 소금을 사서 500미리 물에 얼만큼 타야할까요??

  • 7. 단식원 간
    '25.2.3 12:02 PM (180.229.xxx.164)

    무슨 pd 체험 영상보니
    매일 소금물을 마시긴 하더라구요

  • 8. ...
    '25.2.3 12:09 PM (59.10.xxx.58)

    한번씩 하는거 괜찮아요.

  • 9. ...
    '25.2.3 12:35 PM (61.255.xxx.201)

    소금은 용융소금이나 죽염으로 드시고 여자분들은 물 1.5L에 15g ( 남자는 2L에 20g )넣어서 녹인 후 30분 안에 다 드시면 되구요. 다 드시고 나면 30분 후 부터 화장실 가시게 될 거예요.
    몇 번 해봤는데 건강에 무리 가거나 하지 않아요. 신장에 나쁠 이유가 없는게 대장을 통해서 다 내보내게 되니까 신장이 할 일이 별로 없어요.

  • 10. ::
    '25.2.3 1:04 PM (58.143.xxx.77)

    그거하지마세요. 배아프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035 좀벌레약 인터넷 말고 어디서 살수 있나요 4 .... 2025/03/10 937
1675034 윤건희 일당의 기득권 지키기에 부화뇌동하는 일개 국민들 7 모지리들 2025/03/10 839
1675033 기존 안경알에 테만 새로 할 수 8 jj 2025/03/10 1,133
1675032 오늘 뉴공들으셨나요 6 ... 2025/03/10 2,797
1675031 사는게 왜이리 지난할까요? 살기가 싫어요 8 잘될 2025/03/10 2,654
1675030 난소암 복부 씨티찍으면 나오나요? 9 아랫배 2025/03/10 2,745
1675029 약사들 유튜브/인스타에서 약파네요.. 7 2025/03/10 1,652
1675028 다음대선엔 9 ..... 2025/03/10 1,534
1675027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런 현상은 어떤 걸까요? 3 사람 마음 .. 2025/03/10 1,453
1675026 남편과 사이 나쁜게 최고의 불행인가요? 16 ... 2025/03/10 3,490
1675025 22기 영수 같은 사람은 참 힘들것 같아요 8 2025/03/10 2,860
1675024 "석방 아니라 사법 울타리의 허점 이용해 탈옥".. 4 분노스럽다 2025/03/10 1,702
1675023 미세먼지까지 스트레스 2 먼지 2025/03/10 921
1675022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5 어제 2025/03/10 1,085
1675021 50대 이후인데 머리가 다시 좋아질 수 있을까요? 8 노화 2025/03/10 2,177
1675020 우리들의 일상이 8 앞으로 2025/03/10 1,038
1675019 검찰청 자유게시판 13 행동합시다... 2025/03/10 2,697
1675018 구성작가 과정 방송 아카데미 1 질문 2025/03/10 797
1675017 묵상한 말씀이에요, 우리 함께 기도해요. 3 평안 2025/03/10 1,161
1675016 3월12일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한다는데 7 짜짜로닝 2025/03/10 2,017
1675015 주택임대사업자이신 분 계신가요? 3 임대 2025/03/10 1,362
1675014 스킨누더(쿠션) 쓰다가 바꿔보려고요. 추천 부탁드려요 5 코코2014.. 2025/03/10 1,063
1675013 아**스 운동화 샀는데 느무 맘에 들어요. 7 결혼기념일 2025/03/10 3,011
1675012 어제 오른발에 운명을 잠시 맞겼었습니다. 6 .... 2025/03/10 1,751
1675011 아기는 무조건 다 이쁘다? 18 @@ 2025/03/10 3,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