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어 고집....

... 조회수 : 1,053
작성일 : 2025-02-03 10:50:52

제가 우리 엄마가 하면 질색하는 말이 있는데요.

 

지금 한강뷰 집을 5억에 살 수 있단다.

몇년전에 동네 빌라 한채(통채로) 5억에 샀다. (현재 빌라 1세대만 사는데 8억이에요. 신축 올리지 않는 단독주택도 20억 훨씬 넘구요. ) 

주변 아줌마들한테 들었다, 유투브에서 들었다...

 

아니라고 몇번 말해줘도 지나서 어쩌다가 부동한 얘기 하면 또 저 얘기... 또하고 또하고...

나이도 70초반이신데...

 

오피, 빌라는 수익형 부동산이라 우리 사정에 안맞는다해도

오피 전세 구하다가 부동산에서 뭐 2억 더주면 아주 싸게 오피 살수 있다고 하니까 저한테 눈을 흘기시면서

근데 애들(딸, 사위)이 오피는 절대 안된다고 한다면서.... ...

 

별거 아닌데 이런 일들이 많으니 점점 말섞기 싫고 짜증나고 거리 유지하는게 낫다 싶어요.

IP : 1.241.xxx.22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9687 막걸리 추천해주세요 8 ㅡㅡ 2025/02/22 1,524
    1669686 대학졸업생 캐시100남성코트 3 부탁드려요 2025/02/22 1,550
    1669685 나이드니 단어들이 생각이 안나서 미치겠어요 ㅡㅡ 21 ㅠㅠㅠ 2025/02/22 4,224
    1669684 지수앨범 첫주판매량이 52만장이라네요 7 .. 2025/02/22 2,611
    1669683 다음 대통령은 땅에 발딛고 때로는 떵도 밟고, 인간의 욕망을 이.. 81 ㅇㅇ 2025/02/22 3,845
    1669682 주말의식사 3 식사 2025/02/22 2,157
    1669681 강서구빼고 서울과 주변 불장이네요. 6 .... 2025/02/22 4,146
    1669680 은퇴 후 생활 계획 2 2025/02/22 3,199
    1669679 정청래 의원 최후변론서 작성 중 6 나옹맘 2025/02/22 2,093
    1669678 구동기 교체후 관리비 더 나오는거 같은데... 3 궁금 2025/02/22 1,580
    1669677 시누이나 시동생이 설쳐대는 집은 29 2025/02/22 5,459
    1669676 언제까지 尹·李에 매달릴 건가 34 ** 2025/02/22 2,589
    1669675 2인용 소파 혼자 버려야 하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15 ㅇㅇ 2025/02/22 3,069
    1669674 펌)도올 인터뷰 2 ㅗㅎㄹㅇ 2025/02/22 1,899
    1669673 52세. 이제 개인연금 가입하려고 합니다. 66 주린이 2025/02/22 7,393
    1669672 그럼 심한 언어 폭행을 당하면서도 사는 여자의 심리는 뭘까요? 9 ... 2025/02/22 2,717
    1669671 “탄핵 기각되면 직무 복귀해야”…尹측, 구속취소 의견제출 13 ... 2025/02/22 3,703
    1669670 두 집 중 어디가 나을까요? 13 ㅡㅡ 2025/02/22 2,384
    1669669 남편한테 평생 매이며 생활많이 하시죠 29 생각보다 2025/02/22 4,910
    1669668 잘못했다 미안하다 6 ㅇ ㅇ 2025/02/22 2,166
    1669667 현대차 신사옥포함 GBC개발사업 1 삼성동 2025/02/22 1,214
    1669666 내년 입을 패딩 언제사야 싼가요 8 Ppp 2025/02/22 3,719
    1669665 이 곡 들으시면서 일하면 능률 짱! 피아노곡이요 9 둥글게 2025/02/22 1,885
    1669664 달리기하면 근육이 붙나요? 9 oo 2025/02/22 2,847
    1669663 2월 말 날씨가 원래 이렇게 춥지 않았죠? 7 ㅓ....... 2025/02/22 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