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각자의 생활을 존중해주는 부부란

? 조회수 : 4,868
작성일 : 2025-02-02 22:56:10

부부가 따로 논다는 얘긴가요?

그럴거면 혼자 살지 왜 결혼 했을까요?

 

IP : 223.38.xxx.19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2 10:56 PM (112.166.xxx.103)

    같이 놀라고 결혼을 하나요

  • 2. ...
    '25.2.2 10:57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성향 안맞으면 따로 놀아야지 이혼하지 않는한 방법이 있나요
    남편이랑 사이가 매우 좋은분이신가봐요

  • 3. 같이 경제
    '25.2.2 11:00 PM (211.208.xxx.87)

    합치고. 애 낳고 사는 것도 같이입니다.

    나랑 똑같은 인간은 없어요.

    결혼은 해야겠고 그 때의 최선일뿐이지 바란다고 다 되지 않죠.

  • 4. ㅇㅇ
    '25.2.2 11:01 PM (59.10.xxx.58)

    같이도 놀고 따로도 놀고

  • 5.
    '25.2.2 11:01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부부가 하루종일 붙어있으며
    아침점심저녁 같이먹고 같은시간 자야 부부인가요
    아무리 불붙은 연인도 질릴것같은데요
    각자 취미생활도 하고 각자 운동도 다니고
    주말 하루쯤은 나가서 장도보고 외식도하고
    그러면되죠
    결혼 24년차인데 사이좋아도 붙어있기만 하는거 싫어요
    오늘만 지나면 명절휴일 끝나서
    저녁치우고 만세불렀어요 드디어 끝났다 하면서요

  • 6. ....
    '25.2.2 11:06 PM (211.235.xxx.160)

    아이들 좀 큰 이후로는 제가 일정잡고싶은 날 남편도 약속잡으라고 하고
    그런식으로 월 1~2회정돈 주말에 각자 놀아요
    평일은 더 터치안하고요.. 부부싸움 거의 안하고살아요
    사회적으로 문제있는 행동 아니고서는 저는 대만족중인데요..
    저는 저 좋아하는거 하러 다니고 남편은 남편 취미, 사교활동 해요
    애들이랑 나들이 여행 외식 학교행사 양가방문 등등 당연히 할건 하고요

  • 7. 왜요
    '25.2.2 11:09 PM (121.164.xxx.217)

    꼭 같이 놀아야 하나요? 왜죠?
    살다보면 서로 좋아하는거 성향이 틀릴수도 있을텐데 누구 하나 희생해서 한쪽이 좋아하는거 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아이낳고 아이들 어렸을때는 아이들과 같이 놀고 같이 다녔지만 다 크고 나서는 각자 좋아하는거 하며 지내면 되죠 그 좋아하는게 부부가 같으면 같이 놀면 되는거고요 각자 부부의 삶과 사정이 있을텐데 자기만의 생각으로 그럴거면 혼자살지 왜 결혼했냐는 이런글 되게 웃겨요

  • 8. ..
    '25.2.2 11:23 PM (211.208.xxx.199)

    그 말을 이렇게 해석하는 신박함이란..

  • 9. ㄱㄴㄷ
    '25.2.2 11:26 PM (125.189.xxx.41)

    여러가지가 다른 우리부부
    취미도 따로
    밥차려주며 두런두런..
    시댁갈때 같이가고
    가끔 외식
    그 외엔 따롭니다..
    보는프로가 다르니
    티브이도 각자 하나씩
    서로 이게 편해요..

  • 10. 따로
    '25.2.2 11:40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한마당 각자집에 살아요
    안채내가 살림하고
    옆집은 아들. 남편살고
    밥먹으라 전화하고
    간식챙겨 갔다주고
    주말되면 남편침대에 같이 누워 타비보고 수다떨고
    좋지요. 세상
    낸 맘대로 살고 가족도 있고

  • 11. ㅡㅡㅡㅡ
    '25.2.2 11:4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부부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겁니다.

  • 12. 근데
    '25.2.3 12:13 AM (211.234.xxx.85)

    따로 또 같이면 괜찮은데
    따로 또 따로면 부부 아닌거죠?

  • 13. 그럼
    '25.2.3 12:16 AM (211.49.xxx.234)

    각저의 생활을 존중하지 않아도 되는 게 부부란 거에요?
    사회생활 개인적 사교생활 이런 거요.
    원참.

  • 14. 여기서
    '25.2.3 12:29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런질문하면 뻔한 대답...

    부부,사이..이런 단어쓰면 안됨...

  • 15. 따로노는부부
    '25.2.3 1:05 AM (218.48.xxx.143)

    원글님이 보기엔 울부부는 따로 노는 부부일거 같네요.
    저는 여행을 무지 좋아해요 그런데 남편은 집돌이예요.
    집밖에 나가면 스트레스 받고 사람많은곳 가기 싫어하는 극내향의 I 에요.
    아이들 생각해서 일년에 한번정도 가족여행 따라가주는 정도.
    하지만 저는 주말마다 어디든 떠나고 싶은사람이라
    친구들과 여행가고 아이들만 데리고 여행가고요.
    남편은 집에서 혼자 책보고 영화보고 딩굴거리고요.
    그나마 외식이나 쇼핑은 같이 따라와주긴 합니다.
    본인도 밥 먹어야 하고 옷이나 필요한 물건 사야하니까요.
    하지만 사람많은 시간대 피해야하고 사람많은 식당 안갑니다.

  • 16. 원글같은분
    '25.2.3 4:56 AM (172.224.xxx.19) - 삭제된댓글

    결혼 유지도 힘들듯요
    각자 가치관이라는게 있어요....
    원글은 같이 안 놀꺼면 결혼유지할 이유가 없는거니 그런 사람 골랐읆거고 누군가는 독립적으로 살면서 아이는 함께 키우는게 좋을꺼고요. 정답은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219 추합기도 부탁드립니다..(예비번호 받은 학교가 하나밖에 없어요).. 34 ym 2025/02/17 2,665
1667218 여자 시기질투 너무 무서운것 같아요 ㅠ 14 .... 2025/02/17 6,819
1667217 연애 오래하고 결혼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8 ㅇㅇ 2025/02/17 2,790
1667216 페라가모 새 구두가 없어졌어요 41 의문 2025/02/17 14,421
1667215 3시부터 깨서 잠이 안와서 헬쓰가려구요. 2 안조타 2025/02/17 2,118
1667214 잠을 못 자고 밤을 샜네요.ㅜㅜ 3 ... 2025/02/17 3,382
1667213 당뇨인들 외식하면 뭐 드세요? 9 .. 2025/02/17 4,720
1667212 새벽 2시에 잠이깨서 못자고 있어요. 6 볼빨간갱년기.. 2025/02/17 2,519
1667211 이수지 보고요 영어 섞어쓰는거 123 ㅇㅇ 2025/02/17 20,480
1667210 한국 사람 없는 외국 오지에서만 30년 살다보니 35 저는 2025/02/17 14,311
1667209 자퇴하고 나서 다른 학과 편입 5 자퇴 2025/02/17 2,599
1667208 이밤에 뻘소리. 경상도 사투리가 많네요. 14 ,,, 2025/02/17 3,314
1667207 사람마다 다르게 암은 왜걸리는 걸까요? 7 ㅇㅇ 2025/02/17 3,388
1667206 죽고 싶지 않은데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16 가짜생각 2025/02/17 5,085
1667205 준석맘이 아니라 준석아바타였나요? ㅋㅋㅋㅋㅋ 4 중도는개뿔 2025/02/17 3,838
1667204 개인 카페 9개월 일하고 육휴신청 22 2025/02/17 6,842
1667203 입만 열면 남 험담했던 여자 3 .. 2025/02/17 3,797
1667202 온 우주가 저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중 3 우주의힘 2025/02/17 2,814
1667201 생활력 강한 며느리, 부잣집 게으른 며느리 택한다면?? 20 고민 2025/02/17 7,280
1667200 이런 시어머니 있던가요.  8 .. 2025/02/17 4,061
1667199 한달에 병원비 1백만원 3 .... 2025/02/17 4,621
1667198 맨날 뭐가 그렇게 ㄷㄷㄷ 이냐고ㅋㅋㅋ 6 ........ 2025/02/17 3,013
1667197 용산 아이파크몰에 가성비 좋은 식당 있을까요? 3 .... 2025/02/17 2,065
1667196 차가 비켜주는데 너무 웃겨요 15 배려 2025/02/17 6,454
1667195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 별세…생존자 7명 남아 7 ... 2025/02/17 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