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억 지방새아파트 or 투자

투자 쫄보 조회수 : 2,729
작성일 : 2025-02-02 22:02:28

경상도 산업도시에 살아요.

이 도시에서 그 동네좋다~라고하는동네에 살아요.

좋은기준은 나무많고 조용하고 학군도좋아요.

근데 집이 20년 넘고 30년 다돼가서 인테리어하려니 넘 올라서 다른 동네 새아파트로 이사를갈까?하던차

오늘 지인집 신축아파트를 방문했는데...마음이 좀가요.

 

생각으론 지금집 월세주고(월60만원-이동네 집을 팔기는 좀 아까워서....) 새아파트를 사서 가려는데(4억정도) , 지방이라 새 아파트라도 가격이 크게 오르지는 않을것 같아서.....이 돈으로 다른 투자를 하는게 나을까 싶기도한데..

뭘 해얄지도 잘 몰라요...ㅠ

주식에 5천들어가있는데 -11%ㅠㅠ

 

고수님들의 조언을부탁드려요.

IP : 118.219.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2 10:34 PM (211.57.xxx.44)

    경상북도 작은 도시인데...
    새아파트 40평대가 5억 몇천이에요..
    브랜드 새 아파트인데...
    가고는 싶은데...
    넘 비싸서....

    진짜 들었다놨다들었다놨다합니다...

    내릴까봐 넘 무섭네요 ㅠㅠ

  • 2. ...
    '25.2.2 10:52 PM (211.186.xxx.26)

    4억대면 갈수 있을 때 가세요. 30년 된 아파트 인테리어 해도 안에 배관이며 외관, 조경은 30년 전 거잖어요 신축이 지하에서 엘베연결되고 커뮤니티며 샷시, 단열 등 생활 여건이 훨씬 좋죠. 30년 넘ㅇ어가면 매매도 더 어려워지지 않겠어요? 투자고 뭐고 사는 동안 편한 것도 투자고 남는 거죠. 추천드립니다

  • 3. ...
    '25.2.2 10:55 P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4억이면 넘어가겠어요. 어차피 계속 그 지역 살 거면 30년 아파트에서 계속 사는 것보다 신축 갈래요. 실거주목적으로요.

  • 4. ,,,,
    '25.2.2 11:21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지방에서는 4억대가 비싼 아파트 인가요? 그럼 그냥 단독주택은 더 싼가요?

  • 5. .....
    '25.2.2 11:37 PM (211.234.xxx.5)

    지방의 미래는 소멸인데 왜 굳이..그것도 경상도;;
    나중에 병원도 제대로 존재할지 의문이예요
    아프면 병원 갈때마다 상경할건가요

  • 6. 투자쫄보
    '25.2.2 11:41 PM (118.219.xxx.104)

    이 도시에서는 싸게 나온 편이예요. 만약 올라도 크게 오르지 않을테니
    4억이라는 돈을 다른곳에 투자한다면 어떨까해서요.
    주택 나름이지만 단지 조성되어있는 주택은 더 비싸답니다~

  • 7. 투자쫄보
    '25.2.2 11:51 PM (118.219.xxx.104)

    지방소멸...ㅠㅠ
    3-4억으로 수도권 전세끼고 사둘만한 아파트가 있을까요?
    오피스텔정도일것 같은데 오피는 상승기대하긴 어렵다고해서요

  • 8. ..
    '25.2.3 12:04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지방엔 특정 몇군데 외에 투자하면 위험해요. 저희 동네 충청도인데 분양가 이하 입주아파트 수두록해요. 한 때 전국 상승률 탑 찍었던 적도 있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도시가 늙고 노인만 늘어나요.

  • 9. ...
    '25.2.3 9:09 AM (49.172.xxx.179)

    가고싶은 신축아파트가 그 지역에서 학군 좋은 쪽이면 매매하시고 학군 별로인 곳이면 전세로 가서 사세요. 지금 집도 전세나 월세 주시구요. 아무래도 지방은 그나마 학군지가 되어야 가격방어가 되는터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0959 딸들 보통 몇살까지 컸나요? 12 1 1 1 12:49:17 952
1700958 임종 전 증상 중 대변 엄청나게 보는 경우가 있나요? 18 ... 12:46:36 4,091
1700957 이마트 온라인 주문하시는분들 5 ㅇㅇㅇㅇㅇ 12:42:16 1,369
1700956 팔순친정엄마드릴 순금팔찌사려는데 9 세공비가 12:42:02 1,078
1700955 닭볶음탕용 냉장닭 씻어서 사용하시나요? 12 12:41:12 968
1700954 머릿결이 딱 빗자루에요 5 ㄱㄴ 12:40:46 937
1700953 내란범일경우 재산몰수도 하면 안되나요 5 12:40:32 421
1700952 무빙워크에서 큰일날뻔 8 어휴 12:39:33 1,618
1700951 4.3 5.18 등 왜 국민을 간첩으로 몰아서 4 12:37:50 532
1700950 만날 때마다 내 직업을 정해주는 사람 15 만날 12:35:02 1,600
1700949 새콤달콤한 사과였어요. 6 .. 12:33:58 1,407
1700948 우리 올케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19 우리올케 12:33:57 4,763
1700947 초3 여자아이 수영 vs 음악 줄넘기 11 운동 12:32:57 496
1700946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mri 청구건수 너무하네요 12 ... 12:32:49 571
1700945 시어머니 건강 부심 18 한숨 12:31:58 2,090
1700944 이제 5월 연휴 꽃구경 가려구요 연휴 12:30:57 333
1700943 7개 교육청이 내일 선고 교실서 봐도 된다고 공문 내렸다는데 39 12:27:00 2,911
1700942 탄핵 선고 방송 기자 풀단 관련....(mbc, jtbc) 1 ㅅㅅ 12:26:25 1,425
1700941 장제원과 윤석열 김건희의 관계 7 12:26:21 2,460
1700940 국방부 "尹 복귀해 2차 계엄 요구해도 수용 안할 것&.. 13 ........ 12:23:33 4,183
1700939 고무장갑 일반쓰레기로 버리면 벌금 10만원;; 25 ... 12:21:22 4,916
1700938 조현병 아이 추천할만한 책 추첨해주세요 1 .... 12:20:10 852
1700937 남편이 3개월 휴직을 합니다.. 62 큐티 12:11:27 6,899
1700936 정의는 승리한다!!!!!!!!!!!!!!!!! 2 정의는 승리.. 12:10:32 476
1700935 아직도계엄을 윤석열의 거룩한 사명에 의한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 6 ... 12:08:37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