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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 장남인 남편 손님이 80프로 일 듯

장례 조회수 : 7,005
작성일 : 2025-02-02 19:42:46

둘째는 5프로 셋째가 15프로 

둘째가 친구도 없고 너무 조용해요 셋째는 그나마 낫구요 

우리 손님이 80프로 정도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할아버지 친구들 부르냐고 묻는 우리애들 ㅋㅋㅋㅋ 설날에 돌아오면서 묻더라구요 

 

이미 다 돌아가셨어 아빠 친구 지인들 동문이 오는거야 

했더니 둘째 작은 아빤 친구 많냐고 ㅋ 없어 단호박으로 남편이 그러네요 ㅋㅋ 

 

형제간 조문객 수 차이나도 보기가 썩 좋지는 않을 듯 하네요 

IP : 211.246.xxx.6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2.2 7:44 PM (114.204.xxx.203)

    어쩔수 없죠
    비용나눌때 애매하긴해요

  • 2. .....
    '25.2.2 7:45 PM (223.39.xxx.105) - 삭제된댓글

    그래서 고소미에요?
    글속에 심보가 보입니다

  • 3. .....
    '25.2.2 7:45 PM (223.39.xxx.105) - 삭제된댓글

    그래서 고소미에요?
    아직 장례 치르지도 않아 기정법 써가면서
    글속에 심보가 보입니다

  • 4. ㅂㅂㅂ
    '25.2.2 7:46 PM (223.39.xxx.105) - 삭제된댓글

    그래서 고소미에요?
    아직 장례 치르지도 않아 가정법까지 써
    ㅋㅋ 대며
    글속에 심보가 보입니다

  • 5. ---/
    '25.2.2 7:48 PM (223.39.xxx.105) - 삭제된댓글

    그래서 고소미라는거에요?
    아직 장례 치르지도 않았으면서 가정법까지 써다며
    ㅋㅋ 대는걸 보니
    내세울게 형제들보다 더 올 손님밖에 없는건지
    글속에 심보가 보입니다

  • 6. ......
    '25.2.2 7:49 PM (223.39.xxx.105)

    그래서 고소미라는거에요?
    아직 장례 치르지도 않았으면서 가정법까지 써다며
    ㅋㅋ 대는걸 보니
    내세울게 형제들보다 더 올 손님밖에 없는건지
    글속에 심보가 보입니다

    참 희한한건.... 저 짧은 글 속에도
    인성이 보인다는거

  • 7. .....
    '25.2.2 7:50 PM (1.241.xxx.216)

    아니 아직 돌아가시지도 않은 분 장례를 아이와 이야기 하신다고요
    그것도 누구 조문객이 더 오나 이런 걸로요??
    애한테 삼촌 친구 없다고 깍아내리면서요??

  • 8.
    '25.2.2 7:50 PM (211.234.xxx.74)

    별,,,,,
    참 인간의 바닥이란....

  • 9. 애들도
    '25.2.2 7:51 PM (118.235.xxx.16)

    그렇고 원글님도 그렇고 엄마 닮아 다들 하~
    할아버지 오래 살라가 아니라 돌아가실걸 기정하고 저런 대화하나요?

  • 10. .....
    '25.2.2 7:52 PM (223.39.xxx.105)

    원글 저질 .....

  • 11. 차이나는거
    '25.2.2 7:52 PM (203.128.xxx.16)

    별차이 없어요 좋지 않을것도 없고
    코로나이후로 대부분 송금하고 문상은 안하는경우
    너무 많고요
    문상객들 많이오시면 식대는 전액 부담하셔도 좋을듯 하네요

  • 12.
    '25.2.2 7:53 PM (1.225.xxx.193)

    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 13. 진짜저질
    '25.2.2 7:55 PM (59.187.xxx.235)

    ㅋㅋ거리면서 남편 형제들 욕을 애들이랑 같이 비아냥 대는꼴이 저질이다 진짜
    할아버지 돌아가시지도않았는데 장례 손님얘기 벌써 하고 자빠지셨어요~

  • 14.
    '25.2.2 7:55 PM (39.122.xxx.3)

    그래서 우리집 남편이 조문객으로 다른 남편형제보다 우월하다 그걸 아이들에게 말하고 싶은건지
    희한한건.... 저 짧은 글 속에도
    인성이 보인다는거222222

  • 15. ....
    '25.2.2 7:57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다시글을 읽으니까 할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네요.???
    장례식을 했다는글인줄 알았네요 .ㅠㅠ

  • 16. 이런
    '25.2.2 7:58 PM (121.164.xxx.217)

    친구없이 조용하면 안되나요? 친구가 많아야 좋은건가요??
    이게 커뮤에 올려서 아이들 작은아빠 ㅋㅋㅋ 거리며 안좋다고 글쓸거리인지
    원글님 인성 다 보여요

  • 17.
    '25.2.2 7:58 PM (220.94.xxx.134)

    식비를 나눠야한다면 1인비용 계산하고 나머지비용은 n분의1하면 되요

  • 18. .....
    '25.2.2 7:59 PM (114.200.xxx.129)

    다시글을 읽으니까 할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네요.???
    장례식을 했다는글인줄 알았네요 .ㅠㅠ
    무슨 자식이랑 저런 이야기를 해요.?
    님 남편이 자식이랑 친정아버지 장례식 이야기 하면 좋겠나요.?
    자식이랑 대화거리가 그렇게 없나요

  • 19. ...
    '25.2.2 8:05 PM (175.209.xxx.199)

    인간의 바닥이란...2222

  • 20. ..
    '25.2.2 8:06 PM (223.62.xxx.186)

    대기업 임원정도면 진짜 손님 많이와요
    님댁이 최고세요

  • 21. 죽음
    '25.2.2 8:08 PM (211.246.xxx.47)

    아이 학교 1년 선배가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50중반)
    친구 동문 카톡 보내고 장례식 준비하는거 보고 충격 받았더라구요

    사회 생활 전무인 그 선배가 뭘 알겠나요 그 선배가 우왕좌왕 거리는거 옆에서 돕고 우리 애도 모르고 하니

    그래서 얘기하다 할아버지 장례 , 아빠 장례 얘기가 나오고 누굴 불러야하냐 하다 얘기가 조문객 수 까지 나온거에요

  • 22. 세상에
    '25.2.2 8:08 PM (218.37.xxx.225)

    할아버지 만나고 돌아가는 길에 할아버지 돌아가시는 상황이 가족 대화꺼리였다는 거잖아요..ㅠㅠ
    사이코패스 아닌 이상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 23. 00
    '25.2.2 8:09 PM (58.123.xxx.137) - 삭제된댓글

    아직 살아계신데 별...
    부부가 쌍으로 애들한테 비교육적이시네요
    그럼 조의금 각자 받고 장례비용 n/1 하세요

  • 24. ..
    '25.2.2 8:09 PM (112.150.xxx.19)

    숫자로 우월함을 드러내니 묻습니다. 남편과 원글이 동문에 동일 직종에서 근무 하셨을까요? (글속에 남편 손님=내손님이라고 읽혀서요 )
    만약 그게 아니라면 장례 본인인 아버님 입장에서는 똑같은 아들들의 손님 아닐까요?

  • 25. ,그러니까..
    '25.2.2 8:11 PM (121.178.xxx.58)

    아직 집안 누구 장례를 치루신건 아니라는?

  • 26. 정말...
    '25.2.2 8:12 PM (121.178.xxx.58)

    정말 뿌듯할 거리가 없으시나봐요
    원글님 친구들은 몇명이나 올거 같으신가요

  • 27. 저질
    '25.2.2 8:14 PM (5.91.xxx.98)

    참 희한한건.... 저 짧은 글 속에도
    인성이 보인다는거 222222

    딴 건 몰라도 원글 인성이 얼마나 저질인 건 알겠네요
    그거 보고 배운 아이들 나중에 원글 죽기전 지 자식들하고 이딴 대화나 하겠죠

  • 28. 저질
    '25.2.2 8:21 PM (121.165.xxx.195)

    참 희한한건....저 짧은 글 속에도

    인성이 보인다는거 333333

  • 29. @@
    '25.2.2 8:27 PM (223.62.xxx.89) - 삭제된댓글

    제 남편 사업해서 양가 아버님 돌아가셨을 때
    남편 조문객이 월등히 많았어요.
    시가도 친정도.
    조의금,화환도 거의 남편쪽.
    저희 부부는 서로 말은 안했지만, 부족하지 않게 장례식 치룰 수 있어서 고맙고 다행이다 싶던데요.
    조의금 총액에서 장례비용 결제하고 나머지 금액 어머니 충분히 드리고 나머지 금액 1/N 했어요.

    조문객 많이 올 입장에서 조문객수 차이나는거 보기 않좋다는게
    그러네요. 손해보는 느낌이신가봐요. ㅠㅠ

  • 30. ...
    '25.2.2 8:27 PM (49.142.xxx.126)

    가족이 사망했는데 조문객 숫자 세고
    있나요?
    세상에~~

  • 31. 푸르른물결
    '25.2.2 8:30 PM (124.54.xxx.95)

    저도 이글 불편하네요. 형제간 조문하는 사람수를 누가 가르고 세고 있어요? 조문오는 사람이 많으면 성공한 인생이고 아니면 실패한 인생인가요? 무슨 얘기를 하고픈건가요? 내남편은 조문 올 사람 많다는건가요? 뜬금없는 글에 ㅋㅋㅋ 도 불편하구요. 조롱하는 느낌이에요.
    좀 서글퍼지네요.

  • 32.
    '25.2.2 8:32 PM (106.102.xxx.141)

    원글이 벌써 죽을 사람 조문객 머리로 세고 있으니 한마디 해주겠는데 가는데 순서 없습디다
    원글이 먼저가서 병풍 뒤에서 향냄새 맡고 있을지도 몰라요 이런말 들으면 좋나?
    아직 죽지도 않은 사람 누가 조문 오네 안오네 적게 오네 많이 오네...결국은 돈 때문인거 같은데 영화 개봉하고 흥행하나 안하나 기다리는것도 아니고..원 참...

  • 33. ..
    '25.2.2 8:33 PM (110.15.xxx.133) - 삭제된댓글

    요점은 조의금 차이나서 장례비 공동 부담하려니 억울하다는거잖아요.
    못됐다

  • 34. ㅎㅎ
    '25.2.2 8:38 PM (211.211.xxx.168)

    통계낸 거 너무 웃겨요.
    자식들 지인들 숫자가 다르면 보기 안 좋다니. 누구보기 안 좋다느 거에요?
    손님들이 가슴에 1,2,3 새기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 35. 기막혀
    '25.2.2 8:48 PM (211.212.xxx.185)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할아버지 친구들 부르냐고 묻는 우리애들 ㅋㅋㅋㅋ 설날에 돌아오면서 묻더라구요

    이런 상황에 ㅋㅋㅋ 붙여져요?

  • 36. 가족끼린
    '25.2.2 8:49 PM (121.162.xxx.234)

    중요한지 몰라도
    남들은 어차피 모르고 신경 안 써요
    누가 문상 가서 옆자리는 누구 손님인지 아나요 ㅎㅎ

  • 37. 아니
    '25.2.2 9:18 PM (222.102.xxx.75)

    다시 읽어보니 또 웃기네요
    멀쩡히 살아계실지도 모를
    친구분들까지 다 보내드려버리셨네?

  • 38. 피노사랑
    '25.2.2 9:36 PM (58.29.xxx.187)

    참 별로네요..
    도대체 돌아가시지고 않은 부모님 조문객을
    미리 얘기하는게.
    것도 아들이랑.
    자식과의 대화 자랑이라고 글 적은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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