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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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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자 50대 남자 더블데이트하네요

열정 조회수 : 8,202
작성일 : 2025-02-02 17:08:41

긴머리 노란색으로 염색한 풀메에 콧소리에 밥 먹는데 너무 거슬려요 

연탄에 고기 구워먹는 레트로 감성 식당인데 노래도 90년대 음악 나오고 이 세대 사람들인지 노래도 따라하고 미치겠네요

4명다 경상도 사투리 쓰면서 어찌나 오빠오빠 하 

 

4050 열정 넘치네요 

IP : 175.223.xxx.24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2.2 5:13 PM (175.123.xxx.226)

    머 어때서요 요즘 노란머리 보지도 못했지만 데이트 하는 사람들 정해져 있고 오빠도 정해져 있나요. 다른 사람들의 사생활에 관심 끄시죠

  • 2. ???
    '25.2.2 5:13 PM (118.235.xxx.106)

    뭐가 문제인가요?

  • 3. ?.......
    '25.2.2 5:16 PM (121.128.xxx.105)

    뭐가 문제인가요.222222

  • 4. 시끄러워요
    '25.2.2 5:17 PM (175.223.xxx.244)

    엄청 시끄러워요
    지네만 밥먹나
    돈내고 왔어요 저도

  • 5.
    '25.2.2 5:17 PM (222.112.xxx.45)

    저 같아도 좀 거슬리긴 하겠네요.
    열정이 대단한 걸로 해요~

  • 6. ..
    '25.2.2 5:18 PM (125.188.xxx.49)

    시끄러운건 식당 주인한테 얘기하면 되고
    다른건 그냥 님이 보기 싫은거잖아요..

  • 7. 경상도 사투리
    '25.2.2 5:20 PM (223.39.xxx.237) - 삭제된댓글

    경상도 사투리가 왜요?
    40.50은 그렇게 놀면 안됩니까?

  • 8. ㅋㅋ
    '25.2.2 5:20 PM (211.246.xxx.195)

    여기는 원글편 안들어줘요.
    일단은 구박하고 봄

  • 9. .....
    '25.2.2 5:21 PM (58.123.xxx.102)

    불륜 아니면 뭐.. 4명이서 한꺼번에 노래 부르면 시끄럽긴 하겠네요.

  • 10. 해변
    '25.2.2 5:22 PM (112.167.xxx.92)

    관광지 커피숍에 5060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오빠 오빠하면서 중년아줌마 허리가 걍 무통인데 중년아재가 팔로 두르고 그러더라구요 저나이에도 저런 감정이 있을까 신기했어요

    체력들이 좋으니 사랑할 에너지가 되나보죠 골골체력은 하고 싶어도 못하겠구만 한편으로 그런 체력 부러워요

  • 11. .....
    '25.2.2 5:22 PM (58.123.xxx.102)

    ㅋㅋ 님 맞아요.
    무슨글을 써도 구박부터 받긴 하더라고요. ㅎ
    그래서 글 쓰기 싫어요

  • 12. 마지막
    '25.2.2 5:2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불꽃을 피우려니
    불쌍히 봐주세요
    늙으면 요양병원들가는데

  • 13. ....
    '25.2.2 5:25 PM (218.146.xxx.192) - 삭제된댓글

    노래방 도우미 아줌마와 손님?

  • 14. ....
    '25.2.2 5:26 PM (223.39.xxx.105)

    돌싱이겠죠

  • 15. ooooo
    '25.2.2 5:30 PM (211.243.xxx.169)

    포인트가
    공공장소인 식당에서
    과학의 목소리 큰 옆 커플이 불편하다였으면 공감할 텐데

    거기에 무슨 4050
    경상도 사투리
    세대 지역 혐오를 범벅을 해두었으니
    어떻게 원글 편을 들어요

  • 16. ..
    '25.2.2 5:37 PM (221.144.xxx.21)

    요즘 40대면 젊죠 30대에서 몇살만 더 먹음 40대인건데
    무슨 마지막 불꽃인가요?
    맘먹음 연애 10번도 훨씬 넘게 할 나이 아닌가요?

  • 17.
    '25.2.2 5:39 PM (175.223.xxx.244)

    지금 여자가 문나이트 갔던 얘기하고
    남자가 락카페 얘기하고

    나이트는 여자랑 가야 재밌네 여자가 그러고
    남자는 룸싸롱이 재밌네 이러고 하 진짜

  • 18. 밑바닥인생
    '25.2.2 5:46 PM (211.215.xxx.185) - 삭제된댓글

    묘사되는 짓거리들로 보니 공중도덕 예절도 모르는 밑바닥 인생들인가보네요.
    4050되면 그래도 체면 생각해야 하는 나이 아닌가요.

  • 19. 본능만 남았어
    '25.2.2 5:47 PM (211.215.xxx.185)

    묘사되는 짓거리들로 보니 공중도덕 예절도 모르고
    본능만 남은 밑바닥 인생들인가보네요.
    4050되면 그래도 체면 생각해야 하는 나이 아닌가요.

  • 20. 그만하세요
    '25.2.2 5:53 PM (125.191.xxx.102)

    직접 가서 얘길 하던가
    여기에 중계 할 필요 있나요?
    그냥 까고 싶어 안달났네요??
    왜죠?
    원글 말도 다른 손님들은 다 가만 있고요??

  • 21. .,.
    '25.2.2 5:55 PM (222.107.xxx.229)

    그나이에 노랑으로 탈색.. 입은 거칠고
    알만함.. 직업 낮고

  • 22. 못돼먹은
    '25.2.2 5:57 PM (14.138.xxx.155)

    불륜만 아니면 무슨 상관인가요?^^
    그 분들도 돈 내고 왔어요^
    주인에게 말하세오~~

  • 23. ㅇㅇ
    '25.2.2 6:01 PM (110.70.xxx.249)

    저도 남편한테 오빠 오빠 하는데 고칠려고 해도 안되네요 ㅠㅠ

  • 24. ㅎㅎㅎ
    '25.2.2 6:16 PM (175.208.xxx.185)

    그들만의 세상은 어디나 있더라구요
    아차산만 가도 오빠오빠 60대 이상들 너무 많구요
    롯데리아에도 손목 부여잡고 눈맞추는 어르신들 몇쌍씩 계시구요

    그사세 맞습니다.
    듣지 마시고 욕도 말아야하는 세상
    나이들어 보시면 압니다.

  • 25. ......
    '25.2.2 6:34 PM (218.146.xxx.192) - 삭제된댓글

    그나이에 노랑으로 탈색.. 입은 거칠고
    알만함..2222222

  • 26. 조금 나은 곳
    '25.2.2 6:41 PM (1.238.xxx.39)

    다니면 못볼 꼴 덜 봐요.
    비싸고 괜찮은 식당은 부모님 모시고 온 점잖은 가족들
    많아서 못볼 꼴 거의 없더군요.
    외식이고 카페고 횟수 줄이더라도 좋은 곳 다니세요.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저라면 구경났네 밥 먹으며 일행과 영화보듯 구경했을지도 모르지만 시끄럽다니 쉽진 않겠네요,

  • 27. 본ㅇㄱㄴ
    '25.2.2 6:44 PM (223.38.xxx.116)

    본인은 그런델 왜갔음?

  • 28. 남편
    '25.2.2 6:53 PM (175.223.xxx.244)

    남편이 소주에 연탄 고기집 안주 먹기를 좋아해요
    여기 단골이고 동네 사람들 다니는 곳인데 외지인이 온거죠
    경상도 4050 남녀들이

  • 29.
    '25.2.2 6:54 PM (175.223.xxx.244)

    그리고 왜갔냐고 왜 반말해?

  • 30. ......
    '25.2.2 7:03 PM (110.10.xxx.12)

    여기서 중계하는 원글이 더 이상해요.

    원글 편 안들어줬다고 그럼 나도 같은 부류로 취급할건가?
    저 가정있는 정상적인 유부녀이고 머리도 탈색과는 거리가 먼
    블랙헤어에
    옷도 무난하게 입고다니는 회사원인데요.
    원글처럼 편견으로 똘똘뭉쳐 남의 대화 엿들고
    익명에 숨어 남 흉보는 사람 별로에요

  • 31. 편견
    '25.2.2 7:13 PM (175.223.xxx.244)

    살아온 데이타죠
    피해야할 것들 있잖아요

    그리고 큰소리로 시끄럽게 얘기하니 들린거지요
    님처럼 간사하게 엿듣지 않아요

  • 32. ..
    '25.2.2 8:17 PM (58.121.xxx.121) - 삭제된댓글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 잘못했지만
    실시간 중계하듯 욕하는 아줌마도 별로예요
    110님이 뭘 간사하게 엿들어요?
    뒷담깐 글 보고 한소리 한거지ㅋㅋ

  • 33. ..
    '25.2.2 8:33 PM (58.121.xxx.121) - 삭제된댓글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 잘못했지만
    실시간 중계하듯 욕하는 사람도 별로예요
    110님이 뭘 간사하게 엿들어요?
    뒷담깐 글 보고 한소리 한거지ㅋㅋ

  • 34. . .
    '25.2.2 10:10 PM (59.9.xxx.163)

    위에 좀 비싼데는 사람걸러지는건맞지만
    사람이그런데만 가나요
    그냥 포차나 평범한데 그런곳도 가보싶잖아요
    근데 갓더니 걸걸한 탈색녀가 하는소리들려 거슬린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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