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습지복습 원래 이런식의 영업인건가요?

..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25-02-02 15:11:26

한국사학습지 하고있는데

나름 만족을하고있었습니다

 

삼국시대끝날때쯤 다음시간에 총정리시험친다고

예고를 해주셔서 나름대로 시험준비를하고는 시험쳐서

합격(? 2개이내 틀리면)을 하고

그결과를 지사장(?)께 바로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그리고는 합격을 했기때문에 이제 고려들어갈수있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고려가 끝날때쯤 갑자기 불시에 시험을 친다는겁니다

물론 불시에 시험을봐도 대략은 칠수있겠지만

집에서는 시험대비핑계로 이것저것 억지로라도 공부시킬수가 있으니 좋은건데

좀 황당하더라구요

 

근데 더문제는 이번에 얘기를 해주셔서 알았는데,  시험통과를 못하면

이전단계를 한번더 복습을 다시 해야한다는겁니다

달달이 회비를 똑같이 그대로 내고

같은과정을 같은책으로 더하면 6개월이 추가로 더걸리거든요

이건 완전 기만 상술인데

그런건 미리 얘기를 해주거나 해야되는거아닌가요?

 

선생님께 언제 시험친다고 미리얘기해달라고 했는데

ㅈㅇ한국사가 이런식인건가요?

IP : 223.62.xxx.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야기
    '25.2.2 3:14 PM (172.224.xxx.31) - 삭제된댓글

    나는 그거 싫다. 테스트하더라도 되돌아가야하면 그만두겠다하세요.

  • 2. ..
    '25.2.2 3:19 PM (223.62.xxx.32)

    아니 학습지하는 내용 자체는 좋습니다
    그래서 저런 기만술 커트시킬꺼 해가면서 끌고나가야죠

  • 3. 그니까요
    '25.2.2 3:54 PM (218.147.xxx.180)

    그 기만술이 커트가 될까 모르겠네요 커트 안해주면 교재가 아무리 좋아도 커트해야죠
    시중에 한국사 교재는 진짜 너무들 좋아요

  • 4. ..
    '25.2.2 5:13 PM (125.132.xxx.165)

    그냥 진도 빼주시라고 하시고
    안된다 하면 다른 학습지로 갈아탄다 하세요.

    제가 학습지 교사 잠깐했는데요.
    샘들도 잘 몰라요.
    수학도 완전히 다 맞을때까지 계속 반복시키는데
    제가 아이들 직접 가르쳐서 스카이 이상 보내본 경험으론
    그럴 필요가 없는데 너무나 완벽복습에 목을 메는거 보고
    정말 실전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싶었어요.

    특히나 한자 같은 과목은 휘발성공부라
    지나면 당연히 잊어버려요.
    중간에 한번씩 체크해주면 되는데
    그런 반복학습은 정말 애를 너무 혹사시키고
    질러서 관두게 할뿐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580 전광훈의 13개 사업장 9 결국돈이구나.. 2025/02/16 2,490
1667579 예비대학생 아이패드 살려는데 도움 좀 10 문과남자 2025/02/16 1,733
1667578 달고나가 달지가 않아요 4 달고 2025/02/16 1,075
1667577 홍장원 ‘45년 지기’ 홍창성 교수가 쓴 글 14 ,, 2025/02/16 4,875
1667576 당근 거래 거절 했어요 11 오늘 2025/02/16 4,470
1667575 명품백 추천 15 이제 곧 6.. 2025/02/16 2,941
1667574 친정엄마들은 금을 며느리or딸 누구에게 주나요? 30 ..... 2025/02/16 5,433
1667573 사회생활 하시는분 요즘 다니는 회사 어떤가요? 9 ... 2025/02/16 2,188
1667572 윤석열은 홍장원에게 전화를 했고 27 @@ 2025/02/16 4,949
1667571 알뜰요금제 단점은...? 33 고민중 2025/02/16 3,799
1667570 사양꿀 결정은 어떻게 하나요? 2 2025/02/16 1,026
1667569 현대백화점에 @@@ 2025/02/16 1,256
1667568 집, 교육 해결해주면 누구라도 뽑을 거예요 37 ... 2025/02/16 2,715
1667567 은둔 독거인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28 2025/02/16 4,480
1667566 경조사비 지긋지긋 해요. 8 나도막쓸래 2025/02/16 3,793
1667565 상대방이 분노를 표출할때 어떻게 대응하세요? 5 ㅇ ㅇ 2025/02/16 1,799
1667564 자녀들 외출할 때 부모께 인사하나요? 7 ... 2025/02/16 2,358
1667563 드라마에서 방문 닫는 이유…? 5 2025/02/16 3,503
1667562 대딩아들 고혈압 17 2025/02/16 4,477
1667561 주변에 친구가 없는건 인성문제가 아니예요. 113 .... 2025/02/16 24,647
1667560 중국대사관 진입할려고 한 윤지지자... 6 인용 2025/02/16 1,605
1667559 순금 직거래 가격. 이렇게 높아요?? 10 ... 2025/02/16 3,936
1667558 요즘 대출 4,5억은 기본인가봐요;;; 30 ㅇㅇ 2025/02/16 23,412
1667557 오랜만에 가전사러 갔더니 10 .... 2025/02/16 4,769
1667556 드디어 퇴사합니다 6 내맘대로살끄.. 2025/02/16 4,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