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비용으로 후려치는 남자 만난적이 있는데 엄청 기분 나빴었어요.
1년 정도 만나다 현타 와서 헤어지고 딴 사람 만나서 결혼 했는데..
왜 여자 만나 싶어요.. 반반에 목매는 남자는 어리석어 보여요.
데이트 비용으로 후려치는 남자 만난적이 있는데 엄청 기분 나빴었어요.
1년 정도 만나다 현타 와서 헤어지고 딴 사람 만나서 결혼 했는데..
왜 여자 만나 싶어요.. 반반에 목매는 남자는 어리석어 보여요.
세대는 엄마 세대니까요
20살아니시죠?
원글한테 밥 사기 싫었나 봄
저는 60대인데도 더치페이합니다
친구 지인 모두 내가 먹은건 내가 내는게 편해졌어요
누가 사줘도 좀 그렇고 내가 사기도 그런 애매한 관계들이 있어요
식비들이 올라서 예전같지 않아요.
쓰는분들 제발 남녀평등 타령 안했음 좋겠어요
결혼후 또 친정 귀한딸 되서 공평타령 하는 여자들 대부분 반반 싫어했을것 같아요
저는 40대 중반입니다.
돈 아까우면 안만나야죠.
아쉬운 사람이 돈 쓰면 되요.
남녀가 평등할수도 없고 기대도 안합니다
118님
저 페미고 나름 남녀평등 주장하는데 그것과 이건 다른 거예요.
남녀 사이의 감정의 호감 표시죠. 밑에도 적었는데 딸아니 저나 반반할때는 그 남자랑
더 이상 안보고 싶을때 반반했어요.
그리고 그런 식으로 반반하면 남자가 비싼거 먹고 더 먹은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반반
할건가요? 난 샐러드 먹고 샐러드 반값 내면 되는건가요? ㅋㅋㅋ
누가 아쉽다 안아쉽다도 웃겨요
둘이 좋아 만나는거잖아요
그럼 다들 반반씩 내고 데이트 하신건가?
저는 안아쉽더라구요.
돈없는 남자나
여자성격이 못 얻어먹는 성격들 ..
남자가 뭘 해주려해도 빚지는 기분 들어 거절하고
반반 타령많이하는듯 ㅠ
좋아하는 여자한테 다 해주고 싶어하는게 남잔데 뭔 반반 ㅠㅠ
저는 제가 벌이가 더 좋아서 데이트 비용 더 많이 냈어요.
대학때부터 만난 친구라 아무렇지 않았어요.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요.
좋아하는 마음이 크면 저절로 지갑이 열리는 건데
(뭐라도 해주고 싶고 사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죠)
여자한테 식사하고 반반 내자고 하는 것 자체가
나를 그만큼 안 좋아하는 구나 생각이 들게 하죠.
보통 이런 남자들 이기적이고 짠돌이라 안 만나는 게 백번 나음.
아쉽지 않았겠죠 아쉬운 사람이 돈내는서라면
똑같은것들이 만난걸 누굴 비난하나요?
좋아하는 마음이 크면 저절로 지갑이 열리는 건데
(뭐라도 해주고 싶고 사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죠)
여자한테 식사하고 반반 내자고 하는 것 자체가
나를 그만큼 안 좋아하는 구나 생각이 들게 하죠.
보통 이런 남자들 이기적이고 짠돌이라 안 만나는 게 백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반대로 좋아하면 여자도 사 주고 싶은건데
자기는 안 좋아하는 사람만 만난거에요?
항상 얻어 먹고 싶고
누가 비난한데요? 아쉽지 않은데 왜 만나나 현타 오더라구요.
원글님은 그럼 좋은 감정 하나도 없었는데 강제로 만나신거죠?
그 남자라고 아쉬울것 있었겠냐 싶긴해요
돈아까워 쩔쩔매는게 보이는데 좋은 감정 생길리가요
반반따질거면 집에서 반반피자나 시켜먹어요.
그럼 반대로 좋아하면 여자도 사 주고 싶은건데
자기는 안 좋아하는 사람만 만난거에요?
항상 얻어 먹고 싶고
--------
전형적인 한남 화법이네
쪼잔한 게 세줄에도 다 드러남
사람들 끼리끼리 만나 현타온듯
안아쉬운데 반반 내며 일년이나 만나셨네요.
얼른 차버리시지.
만날때마다 똑같이 1/2 내신거에요?
저런 남자는 저라면 두번 안만나요.
번갈아 내는 것도 아니고.
정떨어져요.
근데 원글님이 얻어먹겠다 이런 뉘앙스가 아닌
1년동안 이라고 하니 현타왔다는데
다른분들은 입장바꾸면 그런맘이 안들어서
이런 단어들을 쓰시는건지 뭔가 의아하네요
그러니 안아쉬울 때 반반 하고 끝낸다고요.
외국도 남자가 다 낸다고 해도 딱 자기것 계산할때는 이 남자랑 더 이상 데이트하고
싶지 않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거라고요.
첫 데이트 비용 다 내더라도 데이트 신청 오면 다음 데이트 비용은 다 내버리더라고요.
딸애도 호감의 표시로.... 그렇게 연애 시작하지
처음 만나자마자 반반 한다고요? 그런 마인드면...? 그런 식으로 연애하는 케이스는
있겠지만 그렇게 반반 하는데 결혼해서 시댁 경조사도 반반 할 수 있을런지
그건 당연하게 여기지 않나요?
전형적인 한남 화법이네
쪼잔한 게 세줄에도 다 드러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동등히 내자는게 한남?
그럼 메갈이세요!
거지도 아니고
어찌된게 오륙십대보다 더 뒤떨어진 생각하시나요
이삼십대여성은 이미 반반이 추세이고
거 뭐 몇푼이나 한다고 얻어먹으려고 기를 쓰시는지
그런 마음이 안드는게 아니라 아예 그런 생각이 없었다고요.
데이트 할때 서로 좋아서 내가 돈 많을때는 내가 다내고 남자친구가 돈 많으면 더 내고
서로가 서로를 위하면서 연애하지 누가 돈 내고 안내고 생각조차 안했다고요.
남자친구가 돈 아껴서 내거 좋은거 사주면 나도 남자친구 용돈 아껴서 좋은 청바지 사주고
뭐 그런식이지 반반내고 안내고 생각자체를 안했어요.
연애하면 그렇게 되지 누가 계산하면서 사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반반 주장하는 거 자체가 웃기다고요.
저는 50대 중반인데 데이트 할때 거의 반반 냈어요
반반이 칼같이 똑같지는 않죠
상대가 더 낼때도 있고 제가 더 낼때도 있고요
얻어 먹으면 불편하던데...
친구들과도 마찬가지로 한번씩 돌아가면서 삽니다
40대..
남편학생 나 직장인이라 내가 더 냈어요
지금은 남편이 훨씬 더 내죠 ㅎㅎ
칼같이 자르는건 별로지만
사랑한다면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며 배려하는것도 필요한것 같아요
솔직히 연애 오래하면 서로 사랑하게 되면 반반이 될 수 밖에 없어요.
근데 칼같이 반반이라고 자를 잰듯 하려고 하는 일부 남자를 비난하는 말이잖아요.
20대 딸이 보여주는 거 보고 저도 웃음이 나왔는데 정말 첫 데이트때
자기가 멋대로 주문한 음식 자기가 다 먹고
딱 반반 내면 32800원이 나와서 여자애가 32000원 냈더니 800원 왜 안주냐고 문자
보내는 남자애들이 있어요. -.-;;;;;;;
아쉬운 사람이 쓰다뇨.
그러면 원글님은 굳이 안 만나도 되지만
원글님을 좋아하는 친구를 만날 땐 그 친구가 돈 내야 하나요?
선도 맘에 안들면 차 한잔 마시고 일어났어요
저는 남자 만날 때
그냥 시간 남아서
밥 혼자 먹기 싫어서
데이트 하는 나 자신을 느끼고 싶어서
남자들 만날 때는
거의 반반 데이트 했어요.
이런 남자들 하고는
손잡고 이런 거 못하게 했어요.
그냥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 만나는 남자들이라
나중에 헤어질 때도 가볍게 헤어지기 위해서
돈을 반반 낸거요.
돈을 반반 내니까
진짜 헤어질 때 미련이 하나도 없어요.
뒤 돌아서면 얼굴도 기억이 잘 안남거든요.
아주 시간 때우는 남자들이라 편했어요.
지들이 나를 좋아해서 난리쳐도
상관없어요.
진짜 감정소비를 안 하는 데이트가 역시 반반데이트거든요.
강추합니다.
40대한테 페미냐니ㅋㅋㅋㅋ
20대애들이 반반 내는거랑 40대남이 반반 내자는게 같나요.
여자든 남자든
반반 타령하면 정나미 떨어지긴 함
사귈때 돈 타령 하는 것들이.
오래 되도 더 하면 더했지
아주 지독해요
없어서 돈타령
자린고비처럼 돈타령
일단 돈도 여유가 없고
같이 있음 계속 돈얘기 해요
여자한테 돈 더벌라고 하고
여자가 돈 더 벌면 여기저기 자랑하다
출산 육아땜에 좀 쉬게 되면
여기저기 또 하소연 돈을 안번다며
여기저기 남편 친구니 지인들 보면
남자들이 만나서 하는얘기
그런 얘기들 돈잘벌어 계속벌지 알았는데
애낳곤 안번다며.
에휴 찌질이들. 많이도 못벌면서
데이트비용 반반하자는 남자는 우리나라 남자들밖에 없을거예요. 그러면서 또 여자나이는 자기들보다 어려야한다고..
반반하고 싶으면 여자나이도 최소한 동갑이거나 나이많은 여자를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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