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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대대적인 집정리를 했는데요

미니멀아니고 조회수 : 3,135
작성일 : 2025-02-02 11:23:02

명절에 양가 어머니들께서 밥 안 하고 편히 쉬고싶으시다고 오지말라고 하셔서 연휴내내 집정리를 했어요.

평소 정리 잘하며 산다고 칭찬듣고 살고...나름 청소,  정리정돈 잘한다 자부했는데...치우면 치울수록 버릴 게 산더미네요.

그동안 쓰레기를 안고 살았어요.

버리는 것도 노동강도가 엄청나네요

IP : 14.48.xxx.2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2.2 11:23 AM (175.208.xxx.185)

    책꽂이에서 안보던 책을 무수히 내놔 버렸네요.
    왜 끼고 살았나 모르겠어요.

  • 2. ..
    '25.2.2 11:32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대청소를 하고 나면 꼭 책,서류 등 종이류가 많이 나와요. 평소 책을 많이 읽지도 않는데.. 귀신이 곡할 노릇. 이번 연휴에도 허벅지만큼 두 줄이 쌓여있고, 금주 재활용에 버리려고요.

  • 3. ...
    '25.2.2 11:43 AM (59.10.xxx.58)

    잘하셨어요

  • 4.
    '25.2.2 12:34 PM (118.32.xxx.104)

    뭐뭐 버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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