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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우리 냐옹이랑 있는게 제일 좋네요.

냐옹이랑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5-02-02 10:05:52

지난달에 키우던 고양이 가버려서

수배중에 두달짜리 애기 냐옹이를 보호소에서 데려왔네요

 

그냥 귀여움 그 자체네요

모래 장난하고 다 뒤엎고 여기저기 올라가 떨어지고 난리지만 

밥도 잘 먹고 햇볕쪼이고 지금 졸린가봅니다.

무릎에 올라와 자려고 꿈뻑꿈뻑 합니다.

이쁜 냐옹이나 멍멍이들이랑 모두 행복하세요.

멍멍

냐옹 자랑 댓글 써보실까요?

IP : 175.208.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냐옹
    '25.2.2 10:10 AM (125.181.xxx.200)

    저도 그만 자라고 7시부터 깨우는 칸트성격
    두냥이, 더 못자고 일어나 궁팡 서비스중입니다
    알람이 필요없어요. 다만 휴일도 그시간 ㅋ ㄱㄴ
    예외는 없다는..

  • 2. ....
    '25.2.2 10:14 AM (121.137.xxx.225)

    안키워봤지만 정말 그럴 것 같아요^^

  • 3.
    '25.2.2 10:44 AM (211.109.xxx.17)

    저희집 멍멍이 따뜻한 침대위,
    폭신한 이불안에서 아직도 자요.
    일어나면 밥 먹이고 산책갔다가 목욕할거에요.

  • 4. 000
    '25.2.2 10:47 AM (49.173.xxx.147)

    11살 우리냥이 .
    예쁜 눈동자로 지금도 저만 바라보고있어요
    아플까 걱정이에요

  • 5. 인트라젠
    '25.2.2 11:02 AM (175.208.xxx.185)

    면역체 인트라젠
    고양이용 초유 다 먹여도
    16세되니 아파서 가버리네요. ㅠ
    너무 슬펐는데 다행히 애기냥이 와서 위로가 되어주네요.

  • 6. ㄷㄷ
    '25.2.2 11:18 AM (59.17.xxx.152)

    전에 강아지 키울 때는 가족에 대한 애착이 어찌나 큰지 감동 그 자체였어요.
    고양이 키우면서는 너무 관심이 없는 것 같아 처음에는 약간 서운했는데 지금은 또 고양이만의 매력에 확 빠졌습니다.
    남편이 알러지 있어서 정말 고민 많이 하다가 입양했는데 없었으면 어쩔 뻔 했냐 싶을 정도로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고양이 생각만 해도 얼굴에 웃음이 확 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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