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갈비뼈 아래 뭔가가 만져지고 누르면 아파요

......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25-02-02 01:45:14

 

오른쪽 갈비뼈 아래가 뭔가가 만져져요

오른쪽으로 잘 안 눕는데 오래간만에 오른쪽으로 눕는데 뭔가 결리더라구요

만져보니 뭔가가 만져져요 이거 뭐죠....

처음엔 그냥 살짝 결렸는데 가족들이 다 와서 여기냐고 계속 만지다 보니 눌러서 더 아픈거 같기도 하고

복부 초음파나 복부 씨티 찍어보고 싶은데 보통 진료과 내과로 가서 진료 보고 검사하는 걸까요? (2차 병원 정도 갈 생각이에요)

어디 이상이 있는건 아닌지 너무 걱정 되요...

영상의학과 바로 가는게 나을까요?????

 

IP : 58.230.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5.2.2 2:11 AM (74.75.xxx.126)

    술 드시나요. 그렇다면 저도 비슷한 통증 겪었고 무슨 병인지 진단 받은 거 얘기해 드릴 수 있는데요.

  • 2. ...
    '25.2.2 2:41 AM (58.230.xxx.146)

    평소 술 거의 안 먹어요 한달에 맥주 한 캔 정도 마실까 말까
    근데 어저께 맥주 500 2잔에 안주 먹고 잤는데 그날부터 결리긴 해요
    통증이라기보단 그냥 누르면 살짝 아픈 정도에요
    병명이 따로 있나요?

  • 3. ...
    '25.2.2 6:32 AM (142.118.xxx.19)

    빨리 병원 가보세요. 갈비뼈 아래면 간 아닌가요?
    시어머니 간에 문제 생겼는데 갈비뼈 아래쪽으로 부었는지, 혹인지 만져지더라고요.

  • 4. 무서워요
    '25.2.2 9:08 AM (58.230.xxx.146)

    시어머니 간에 문제 생긴거 혹시 종양인가요 ㅜㅜ

  • 5. 무서워요
    '25.2.2 9:09 AM (58.230.xxx.146)

    저 지방간이 살짝 있어요...

  • 6. 저도
    '25.2.3 9:27 PM (74.75.xxx.126)

    어느날부터 딱 그 부분이 결리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엔 잠을 잘 못 잤나? 뭐 심한 통증도 아니고 거길 만지면 아프다기 보다 좀 묵직하게 느껴지는 정도라 이러다 말겠지 싶었는데 그게 몇 달 가면서 나중엔 진짜 아프더라고요. 걸을 때도 아프고 안 좋은 날에는 숨쉬어도 아프고요. 참다못해 병원에 갔더니 지방간이 심해지면서 간이 과부하가 걸려서 부었대요. 사진 찍어 보니까 몸통 한 쪽에 얌전히 있을 간이 부어서 반대쪽까지 침범 갈비뼈까지 압박하는 상황이더라고요. 너무 놀라서 간장약 처방받고 술 딱 끊고 한 달 후에 사진 찍어보니까 많이 좋았다고 앞으로 계속 조심하라고 해서 지금도 약 먹고 있어요, 우루사랑 기타 등등. 제 경우에는 알콜성 지방간이라 술 안 마시니 바로 좋아지는 게 느껴지던데. 원글님도 지방간 때문에 거기가 아픈 거라면, 원인을 찾아서 간 건강 회복에 힘쓰셔야 할 것 같네요. 얼른 병원가서 검사 받고 의사랑 상담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796 용산 대통령비서실 직원의 89.2%가 비공개 (총 395명) 15 .. 2025/04/05 8,960
1701795 대통령실 홈페이지 점검 안내 ㅋㅋㅋㅋㅋㅋㅋㅋ 8 메스꺼웠어요.. 2025/04/05 5,194
1701794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 마다 이 분은 뭐라 그러시나 보곤 합니.. 3 .. 2025/04/05 2,570
1701793 미국장 미친듯요 17 ..... 2025/04/05 10,485
1701792 파면선고에 미국의 개입이 있었을까요? 9 ? 2025/04/05 2,784
1701791 오윤혜 매불쇼에서 오열했네요 ㅠ 4 ........ 2025/04/05 5,181
1701790 강혜경님 너무 두려우셨였답니다 8 2025/04/05 7,728
1701789 404 Not Found 1 123 2025/04/05 1,503
1701788 미네르바가 썼던 글 중에 2 Skkska.. 2025/04/05 4,372
1701787 시어머니한테 빌린 돈 30 .. 2025/04/05 7,152
1701786 피부가 뭘 바르면 너무 가렵고 몸은 바디워시 아무리 순한걸 써도.. 10 ㅇㅇ 2025/04/05 2,002
1701785 두고봐라 한국 고쳐서 잘 살 거다!!! 9 ... 2025/04/05 2,892
1701784 파면 선고후 사망자 없는거죠? 15 ㅇㅇ 2025/04/05 5,259
1701783 곽종근 사령관 신변보호 13 2025/04/05 5,763
1701782 연속 사흘 행복하신 울 어머이~~ 4 부럽다 2025/04/05 3,694
1701781 탄핵후 우리가 또 집중해야할 현 교육방송 EBS 상황 9 .... 2025/04/05 3,420
1701780 신이 마치 설계하는 느낌.. 13 잉 좋아 2025/04/05 6,080
1701779 나쁜짓을 하면 사주도 소용없다 17 ㅡㅡ 2025/04/05 4,099
1701778 카톡답장을 안하고 다음날 사과하는 사람은 왜 그런거에요? 16 흠?? 2025/04/05 3,744
1701777 볼쇼이 심민경 9 2025/04/05 3,654
1701776 저짝들이 저러는 심리 5 ㅇㅇ 2025/04/04 1,460
1701775 일본 “한국은 국민독재 국가” 59 ... 2025/04/04 10,609
1701774 나스닥 약세장 진입 1 ㅇㅇ 2025/04/04 1,343
1701773 EBS ㅋㅋ 골라듄다큐, 멧돼지사냥 '드디어 잡았다' 7 ㅋㅋㅋ 2025/04/04 2,850
1701772 창경궁 물빛연화 정상 하고있나요? 2025/04/04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