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필리핀 가사도우미 대기수요 795가구…사업 확대 탄력

...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25-02-01 22:51:08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이용하는 가구는 15일 기준 185가구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대기 가구는 795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 출범 이후 4개월여 간 무단이탈 사건 등 잡음이 있었음에도 뚜렷한 수요가 확인된 것이다

 

가사관리사의 월평균 급여 수준은 207만원(최저 154만원~최고 283만원)으로 나타났다. 근로시간은 평균 주 40시간이며, 본인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해 근로기준법에 따라 최대 주 52시간 근로가 가능하다. 일부 한국의 문화나 서울 생활을 더 즐기고 싶어하는 젊은 가사관리사들은 장시간 근무보다는 주 30시간 근무를 선호하기도 한다고 시는 전했다.

 

시는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다음 달 종료됨에 따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주관 부서인 고용노동부와 논의할 예정이다. 다만 서울내 가사관리사 수요가 확인됐기 때문에 사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1976?sid=102

IP : 61.79.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5.2.1 11:06 PM (125.189.xxx.100)

    이거 민주당에서 시행했으면
    외국인 일자리 만들어 준다고
    가루가 되게 욕했겠져.ㅠ

  • 2.
    '25.2.1 11:11 PM (210.99.xxx.82)

    윤거니 국짐 응원용 글?

  • 3. 비용이
    '25.2.1 11:33 PM (180.71.xxx.37)

    싼거는 아니네요 주40시간이면 5일기준
    1일 8시간인데 맞벌이에겐 애매한 시간이에요
    시간 늘리면 비용은 더 올라가겠구요

  • 4. 흠...
    '25.2.2 12:02 AM (211.206.xxx.191)

    정부 아이돌보미 시급 보다 훨씬 비싸네요.
    시간당 최저시급 보다 몇백원 더 높을텐데.

    대선 후보 나오려고 시동거나 다섯살세훈이.

  • 5. 영어한다고
    '25.2.2 12:22 AM (124.5.xxx.227)

    영어한다고 쓰고 싶은가봐요.
    엘리트 아시면 필리피노 영어 발음 정말 별로인데요.
    한국말 네이티브라도 사투리 있는 사람 가르치는 거 싫어하는
    학부모들 많던데 저 발음이 수용가능한 거 보면 영어 못하나봐요.

  • 6. ㅇㅇ
    '25.2.2 4:06 PM (223.38.xxx.171)

    조선족 입주시터가 300-400 부르고
    출퇴근은 주5일 최소 250 이니
    필리핀 도우미라도
    주 5일 8시간에 200 이면 싸다고 쓰는 사람 많겠죠
    당장 50만원 세이브되는 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484 제가 의사선생님께 고마움 표하는게 유난인가요? 8 지나다 2025/04/04 1,410
1701483 김상욱 의원이 밝은 미소 10 xkqj 2025/04/04 3,103
1701482 마트에 도다리가없고 가자미는 있는데 1 ㅇㅇ 2025/04/04 606
1701481 만장일치인데 판결이 이렇게 늦어진 이유가 뭐죠? 14 나들목 2025/04/04 4,827
1701480 헌법재판소 판결문 전문 2 판결문 2025/04/04 1,131
1701479 윤석열 김건희 지금 상황과 심경 9 ... 2025/04/04 2,874
1701478 국짐은 전광훈이 장악하겠네요 12 2025/04/04 2,673
1701477 그날밤 국회로 달려가신 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12 .. 2025/04/04 599
1701476 티르티르 전대표 이유빈이 누구에요? 2 .. 2025/04/04 2,227
1701475 손님이 왔는데 통화중 나 너무 우울해ㅠ해요 2 ... 2025/04/04 3,506
1701474 지난 3년. 7 크와상 2025/04/04 995
1701473 대구인데 언니한테 문자왔더라고요 13 꼬숩 2025/04/04 8,250
1701472 곽종근 사령관은 선처가 됬으면 좋겠어요 33 제발 2025/04/04 3,213
1701471 빨리 구속, 사면 불가 법으로 1 ㆍㆍ 2025/04/04 238
1701470 지금 감방에 있는 김용현 노상원 심정은 7 근데 2025/04/04 2,131
1701469 헌재 결정문 보니 논리적이고 근거있는 말의 힘이 7 ... 2025/04/04 2,328
1701468 저의 비장한 오늘 스케줄. 4 ... 2025/04/04 1,221
1701467 탄핵기념 제주 혼여가는데요 10 ㅎㅎ 2025/04/04 931
1701466 대한민국 국민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해도 될 듯 22 이 정도면 2025/04/04 2,391
1701465 파면후 매불쇼 최강욱님 말들어보니 14 땅지 2025/04/04 5,924
1701464 3천개 시신 백 준비한 놈들 5 내란은 사형.. 2025/04/04 1,520
1701463 임지봉교수님 7 멋져요 2025/04/04 2,016
1701462 하지만 법원이 윤석열 살릴 수 있어요  24 ..... 2025/04/04 5,390
1701461 이제 윤거니 형사재판에 몰입하고, 국짐당 해체시킵시다. 2 .. 2025/04/04 400
1701460 내란성 불면증으로 밤잠설친 국민들 모두 폭삭 속았수다! 1 모두모두 2025/04/04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