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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안하는 자녀분들 두신 분들

조회수 : 4,492
작성일 : 2025-02-01 21:38:01

초1-2때부터 티가 나나요?아님 그땐 전혀 모르셨나요?

지금은 엄마가 하라는데로 시킨 숙제만 겨우하는애이고

예상하는바 곧 사춘기 맞으면 바로 연애하느라 공부 안할 스타일 같습니다.

여기 학군지이고, 저학년이지만

우리애빼고 주변 애친구들 엄마보면 

살벌하게 잡으면서 공부시키거든요. 뭐가 맞는건지. 

IP : 218.150.xxx.23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 9:39 PM (59.10.xxx.58)

    육아에 정답은 없음

  • 2. 공부든
    '25.2.1 9:41 PM (112.151.xxx.218)

    뭐든 애 팔자따라 가는거 같아요

  • 3. .....
    '25.2.1 9:41 PM (110.9.xxx.182)

    서울은 아니지만 같은동네에서 유치 초중고 다니는 동네인데..
    초 1,2에 티나는 애들이 소위 탑대학을 갔어요.
    근데 공부 많이 안시키는 집도 적당히 대학 가더라구요

  • 4. 다르긴
    '25.2.1 9:42 PM (59.30.xxx.66)

    달랐어요

    어렸을 때부터 책 좋아하는 애는 명문대 인기학과 갔고
    해외 무역 사업하고 있어요
    근데 아직도 문제 해결을 책, 독서에서 찾네요

  • 5.
    '25.2.1 9:42 PM (218.150.xxx.232) - 삭제된댓글

    초저 얘도 좀 바뀌었으면

  • 6. ..........
    '25.2.1 9:43 PM (211.36.xxx.114) - 삭제된댓글

    음 케바케예요.
    초등 대학부설영재원 다니고, 다방면으로 월등했고,
    학군지에서 전교1등, 전학년 올백으로 졸업, 고등 선서하고 들어간 아이 현.고딩이 공부 놨어요. 대학도 안간다합니다.

  • 7.
    '25.2.1 9:44 PM (223.38.xxx.128)

    그냥 타고나는 거에요. 공부해도 못 하는 애 있고 안 해도 잘 하는 애 있고 노력만큼 결실보는 애 그렇지 못한 애 운빨 좋은 애 등등. 학운도 어찌보면 팔자소관 이라고 봅니다.

  • 8.
    '25.2.1 9:44 PM (218.150.xxx.232)

    역시 선배님들. 내려놓게되네요. 저한테 더 투자를.

  • 9. . . .
    '25.2.1 9:46 PM (59.10.xxx.58)

    아이에게 따뜻하게 대해주고, 맛있는거 많이 사주세요.
    공부는 지 팔자, 타고나는겁니다 222

  • 10. ...
    '25.2.1 9:46 PM (211.179.xxx.191)

    초저는 몰라요.
    글씨 쓰기 싫어하고 공부 잘 못할거 같은 아이가 초고부터 두각을 나타내기도 하고 반대로 중학교까지 잘하던 애들 고등가서 무너지기도 해요.
    중요한건 습관을 잘 만들어주고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만들어주는거죠. 공부는 그 다음에 따라오는거고요.

  • 11. ..........
    '25.2.1 9:47 PM (211.36.xxx.114) - 삭제된댓글

    중등까지 책 무지 읽었던 아이지만 지금은 공부 아예 안합니다.
    지팔지꼰하고 있어요.ㅜㅜ

  • 12. ......
    '25.2.1 9:48 PM (110.9.xxx.182)

    뭐 그렇게 갑자기 두각을 나타내는 애는 없던데.....

  • 13. 중딩까진
    '25.2.1 9:56 PM (58.123.xxx.123)

    확실치않아요. 성실하고 숙제 따박따박하고.성적도 잘나와요. 고딩가니 중딩때 노력과 성실함으로 커버가 안되게 성적 내려가요.
    일단.공부는 지기싫어하는 욕심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성실만으론 애매한 성적이되더라고요.
    기질이나.성격도 중요한 요소같아요

  • 14.
    '25.2.1 9:57 PM (118.235.xxx.136)

    공부는 억지로 안되요 포기가 속편해요

  • 15. ㅇㅇ
    '25.2.1 10:00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초저는 몰라요.
    글씨 쓰기 싫어하고 공부 잘 못할거 같은 아이가 초고부터 두각을 나타내기도 하고 반대로 중학교까지 잘하던 애들 고등가서 무너지기도 해요. 22222222

    사춘기가면 제로베이스되는 경우도 많이 봐서 학습습관 잘 잡아줬다고 안심할 수도 없어요

    초등5학년에 달랑 영어학원 하나 다니면서 이걸 왜 하냐고 묻던 딸애
    고등땐 하루에 학원 3개 뛰고 설의갔어요
    초등중등 학원보내달라 과외붙여달라 전1하려고 기를 쓰던 친척아이 고등 자퇴했구요

  • 16. ㅇㅇ
    '25.2.1 10:01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초저는 몰라요.
    글씨 쓰기 싫어하고 공부 잘 못할거 같은 아이가 초고부터 두각을 나타내기도 하고 반대로 중학교까지 잘하던 애들 고등가서 무너지기도 해요. 22222222

    사춘기가면 제로베이스되는 경우도 많이 봐서 학습습관 잘 잡아줬다고 안심할 수도 없어요

    초등5학년에 달랑 영어학원 하나 다니면서 이걸 왜 하냐고 묻던 딸애
    고등땐 대치동가면 하루에 학원 3개 뛰고 전1했어요
    초등중등 학원보내달라 과외붙여달라 전1하려고 기를 쓰던 친척아이 고등 자퇴했구요

  • 17. 이제
    '25.2.1 10:24 PM (220.117.xxx.35)

    세상이 달라 공부가 전부 아니에요
    차라리 기술을 배우던가 특정 부분 뛰어난게 낫죠
    잘 생각하세요

  • 18. ㅇㅇ
    '25.2.2 9:30 AM (58.228.xxx.36)

    티가 나긴 나요. 예외가 있기때문에 전부라고는 할수 없지만
    이해력이 뛰어나고 습득력이 뛰어나고 배우는걸 좋아하는 애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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