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립군가 들으니 눈물 나네요.

...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25-02-01 18:54:41

집회 때 들리는 노래가 뭐지? 싶어 찾아 보다

독립군가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저는 전생에 독립군이었는지 들으니 눈물이 마구 나네요.

가사 한 소절 한 소절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던 조상의 결기가 느껴져요.

 

지금 들어도 노래가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멋있어요.

 

[200만뷰] 육군이 부르는 독립군가

  https://www.youtube.com/watch?v=3g8Pnsky1e8

  처음에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다 했더니 포르테 디 콰트로의 손태진이네요.

진짜 저음이 장난 아니네요.

 

크라잉넛 - 독립군가 [열린 음악회 , Open Concert].20181118

    https://www.youtube.com/watch?v=SpUR3Rxa6Vg

 

신대한국 독립군의 백만용사야 조국의 부르심을 니가 아느냐

삼천리 삼천만의 우리 동포를 건질이 너와 나로다

나가 나가 싸우러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때까지 싸우러 나아가세 

원수들이 강하다고 겁을 낼건가 우리들이 약하다고 낙심 할건가

정의의 날센 칼이 비끼는 속에 이기리 너와 나로다

나가 나가 싸우러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때까지 싸우러 나아가세

너 살거든 독립군의 용사가 되고 나 죽으면 독립군의 혼령이 되니

동지야 너와나의 소원아니냐 빛내리 너와 나로다

나가 나가 싸우러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때까지 싸우러 나아가세

압록강과 두만강을 뛰어 건너라 악독한 원수 무리 쓸어 몰아라

잃었던 조국 강산 회복하는 날 만세를 불러보세

나가 나가 싸우러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때까지 싸우러 나아가세

나가 나가 싸우러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때까지 싸우러 나아가세

싸우러 나가세 싸우러 나가세 싸우러 나가세 

 

  

 

IP : 1.232.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 7:02 PM (220.94.xxx.134)

    전 임을 위해 행진곡 들어도 눈물 나요ㅠ 극T인데도 산자여 따르라할때 특히 울컥 ㅠ

  • 2. ...
    '25.2.1 7:03 PM (1.232.xxx.112)

    맞아요, 저도 그 노래 들으면 늘 눈물 납니다. 저도 T

  • 3. 우리도
    '25.2.1 7:2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지폐에 안중근의사나 윤봉길의사 등 독립위해 애쓰신분 넣었으면 합니다.

  • 4. ...
    '25.2.1 7:35 PM (1.232.xxx.112)

    윗님, 저도 찬성입니다.

  • 5. ..
    '25.2.1 7:38 PM (115.143.xxx.157)

    이런걸 국가로 써야하는데

  • 6. 감동
    '25.2.1 8:19 PM (1.240.xxx.21)

    육군버전
    크라잉넛 버전
    다 너무 좋네요

  • 7. ..
    '25.2.1 8:34 PM (119.70.xxx.107)

    손태진 좋아해서 자주 보는 동영상이에요. 올려주셔서 한번 더 보고 왔어요.
    너무 좋아요

  • 8.
    '25.2.1 8:58 PM (118.32.xxx.104)

    왜 눈물이 나는 것인가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8882 윤 대통령 탄핵 기각 대비... 국민의힘 "대국민 사과.. 21 사과말고내란.. 2025/02/22 4,898
1668881 휴대폰 구입 어디가 좋을까요 갤럭시 s25울트라 4 휴대폰 2025/02/22 1,722
1668880 70엄마가 완벽비서그거 잼있고 잘생기고이쁘더라 4 ........ 2025/02/22 2,529
1668879 시외버스 예매한 시간과 다른 시간에 5 버스 2025/02/22 1,139
1668878 치마길이수선 얼마에 하셨나요? 1 수선 2025/02/22 1,244
1668877 갭투자 허용에 강남 아파트 순식간에 40억…오세훈 책임론 23 ... 2025/02/22 6,387
1668876 인생 후반에는 음미체로 산다더니 그 말 맞네요 14 취미생활 2025/02/22 8,611
1668875 요새 학원들 잘 안되나봐요 25 매물 2025/02/22 7,479
1668874 윤석열 참 신기한게 있어요 12 도른자 2025/02/22 5,077
1668873 창신담요 거의 안 쓰는데 버리긴 아깝고.... 9 창신담요 2025/02/22 3,491
1668872 밥에 귀리 넣어드시는 분요 9 귀리 2025/02/22 3,777
1668871 15살 의대생이 성균관대 안가고 카톨릭의대 갔네요. 44 ㅇㅇ 2025/02/22 19,570
1668870 막걸리 추천해주세요 8 ㅡㅡ 2025/02/22 1,526
1668869 대학졸업생 캐시100남성코트 3 부탁드려요 2025/02/22 1,556
1668868 나이드니 단어들이 생각이 안나서 미치겠어요 ㅡㅡ 21 ㅠㅠㅠ 2025/02/22 4,238
1668867 지수앨범 첫주판매량이 52만장이라네요 7 .. 2025/02/22 2,635
1668866 다음 대통령은 땅에 발딛고 때로는 떵도 밟고, 인간의 욕망을 이.. 81 ㅇㅇ 2025/02/22 3,856
1668865 주말의식사 3 식사 2025/02/22 2,164
1668864 강서구빼고 서울과 주변 불장이네요. 5 .... 2025/02/22 4,157
1668863 은퇴 후 생활 계획 2 2025/02/22 3,214
1668862 정청래 의원 최후변론서 작성 중 6 나옹맘 2025/02/22 2,101
1668861 구동기 교체후 관리비 더 나오는거 같은데... 3 궁금 2025/02/22 1,608
1668860 시누이나 시동생이 설쳐대는 집은 29 2025/02/22 5,478
1668859 언제까지 尹·李에 매달릴 건가 34 ** 2025/02/22 2,594
1668858 2인용 소파 혼자 버려야 하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15 ㅇㅇ 2025/02/22 3,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