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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 않으세요?

뭐하세요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5-02-01 16:49:49

연휴 길었는데 주말 이라 가족들 밥 챙겨주기 힘들지 않으신가요? 그치만. 연휴가 길긴 길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지나긴 했어요. 

IP : 223.38.xxx.19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 5:17 PM (39.7.xxx.180)

    애들 다 커서 밖으로 나가니 아침만 챙겨줬네요.
    떡국 스파게티 닭죽 등등
    오늘은 전 쇼핑하러나왔어요 ㅎ
    실컷 구경하고 사고 나니 지쳐서 카페앉아
    딸기라떼한잔 흡입중이네요
    내일도 쉬니 넘 좋아요.
    오늘아침 눈뜰땐 일욜인줄알고 실망했다
    토욜이라는 사실에 넘 신났었네요 ㅋㅋ
    직딩이라 휴일여부에 예민함

  • 2. 일을
    '25.2.1 6:45 PM (175.208.xxx.185)

    일 자체를 완전 줄여버렸어요
    식구들이 각자 먹기 시작해서 뭐 몇가지 해놓으니 알아서 먹네요

    내일은 쇼핑이라도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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