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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랄하니 귀엽네요

ㅇㅇ 조회수 : 1,663
작성일 : 2025-02-01 16:36:36

사실 나이는 좀 있어요 9살 

잠 자는 시간이 엄청 많죠.원래도 많이 자는 게 강아지인데 나이드니 자는 시간이 더 느는데

그래도 그 때 에너지를 축적하는지 깨어있는 시간에는 발랄하게 저한테 뛰어오기도 하고

그래서 그렇게 나이 많은 줄 잊어먹고 살아요.

그냥 마루는 설채현수의사도 그렇게 말하고 개들한테는 아이스링크라길래

거실과 집안 복도는 미끄럼방지패드를 다 깔아놨더니

안 미끄러우니까 잘 뛰어다니고 그러는 걸 보니 이뻐요.

자기 기분 좋으면 또 다다다다 뛰고요.

 

IP : 207.244.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 5:03 PM (211.48.xxx.252)

    우리강아지는 12살 요키인데 아직 발랄해요.
    매일 저녁에 저랑 1시간정도 공놀이를 하는데 나이들수록 공을 쫒아가는 속도가 줄긴하는데 그래도 발랄하게 잘 뛰어다녀요.
    요즘은 강아지도 건강관리가 잘되서 15살이 넘어야 노견으로 치는거같아요.
    9살이면 아직 청춘이죠.

  • 2. ... .
    '25.2.1 7:22 PM (183.99.xxx.182)

    9살 12살도 한참 예쁘고 귀여울 때죠.
    우리 말티 할배는 16살, 사료는 불려줘야 하고 온종일 자는데 깨워서
    마당 한바퀴 돌려 최소한 운동 시켜줘야 해요.
    그 와중에도 아빠나 형 집에 오면 반갑다고 난리 난리 치는 거 보면
    저거 얼마나 더 볼 수 있을까 슬퍼져요.

  • 3. ..
    '25.2.2 1:43 PM (61.254.xxx.115)

    9살이면 청춘이죠 우리개 요키인데 겨울은 하루 두번 나가자해서 오전이나 점심후에 한번 ,해떨어지기전에 오후16시쯤 한번 나가요 못나간다 그럼 우울해하고 잠만자서 안쓰러워서 델꼬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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