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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 이야기

ㅋㅋ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25-02-01 15:36:04

금 쌍가락지를 산 이후 자잘한 14K악세사리

몇개 들고 금방에 갔지요.

요즘 무슨 금 거래소라고 간판 단 곳 많지요?

가져간거 중에 굵직한 목걸이와 팬던트는

빼고 나머지를 금반지 한 돈짜리 두 개로 가져왔어요.

웃긴게

한번 금을 사니 그게 현물,돈이구나 싶으니

이젠 18.14K악세사리는 못사겠더라구요.

문제는 그 이후 유튜브에서

금을 팔 때 요령을 알려주는데 아차 싶었지요.

어쩐지 금방 점원이 주차비를 현금으로 내주더란.

금 파실 때 그날 시세와 최소 세 집 정도는 다니면서 금액을 알아보세요.

저 처럼 첫 집에 덜컥 팔지 마시라공..^^

IP : 112.157.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테크
    '25.2.1 3:38 PM (180.66.xxx.57)

    금테크하고 싶은데 금값은 점점 치솟고 있는거 맞지요?

  • 2. ㅡㅡㅡ
    '25.2.1 3:42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저도 처음 팔때 저울을 안보여주는데 그냥 주는대로 받아왔어요 어쩐지 굵은 보석하나를 서비스로 주더라니... ㅎ

  • 3.
    '25.2.1 3:51 PM (220.94.xxx.134)

    당근서 비싸게 사던데요 어느분이 당근얘기해서 들어가보니

  • 4. 추가
    '25.2.1 4:41 PM (118.235.xxx.7)

    종로 같은데 큰 건물안 점포 여러군데 있는데가 안전해요.
    몇군데 돌면 비교도 쉽고 시세 뻔해서 장난 안치더라구요.

    지금은 아니고 전에 네이버에서 영등포역 앞 금거래소에 14k 18k 안쓰던 목걸이 반지 여러개 팔러 갔는데 다 14k 네요하며 후려치더라구요.
    제품에 14, 18 다 써있는데도...
    제가 다 14k로 보여요? 되물었더니 아주 능구렁이 같이 18k 도 있었네라며...
    그냥 넘어가는 사람이 있으니 그랬겠지 싶었는데 요즘은 안그러겠죠?

  • 5. 구구단
    '25.2.1 4:56 PM (14.55.xxx.141)

    앞 글에 골드바얘기 흥미롭게 봤어요
    저는 골드바까지는 아니래도 금 모으고 싶은데 너무 올라 버렸네요
    집에 있는거 애들거까지 총 35돈정도
    남편 퇴직때 아마 행운의열쇠 10돈 들어올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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