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아이는 무슨일 하며 살아야 될까요

특기 조회수 : 3,016
작성일 : 2025-02-01 09:42:10

컴공전공인데 지방사립대 늘 올a

선배들 취업 안되고 졸업

 

3학년인데 남자 

손가락이 진짜 가늘고 수전증에 피부도 약합니다.

 

무릎이 뼈에 문제가 있어서 앉았다 일어설때 또각또각 소리가 납니다.

이건 수술을 해서 뼈를 깍으라는데

후유증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는걸 싫어합니다.

 

알바도 안해봐서

전공으로 취업을 못하면 뭘해야 될지 스스로도 고민중입니다.

IP : 58.29.xxx.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2.1 9:44 AM (59.10.xxx.58)

    스스로 정해야죠. ㅜㅜ

  • 2. ...
    '25.2.1 9:45 AM (122.38.xxx.150)

    저희 회사 부장 하반신 마비예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길이안보입니다.
    생각을 바꿔야해요.
    엄마부터 바꾸세요.

  • 3. ..
    '25.2.1 9:46 A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컴공 쪽은 철저히 실력대로 취업이라서 취업될 거예요.
    너무 걱정 마세요.

  • 4. ㅇㅂㅇ
    '25.2.1 9:52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앉았다일어설때 또각은 진짜 많지않나요..
    문제 아닌듯..
    저희아이는 전신에서 소리나요

  • 5. ㅇㅂㅇ
    '25.2.1 9:52 AM (182.215.xxx.32)

    앉았다일어설때 또각은 진짜 많지않나요
    이게 문제되는건가요?

  • 6. .......
    '25.2.1 9:53 AM (218.147.xxx.4)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가 걱정이 너무 많고 부정적인 스타인인듯 합니다
    무릎에서 소리나는거 까지
    그런아이들 많지 않나요.

  • 7. ?????
    '25.2.1 9:54 AM (112.171.xxx.25) - 삭제된댓글

    아이가 말랐나요?
    무릎 소리나는거 마른 사람에게는 흔해요
    평생 그냥 사는데 지장없는데 수술이라니?
    요즘 정형외과 멀쩡한 곳 잘라낸다더니 ㅜㅜ
    대학병원같은곳에서 다시 검사해보세요
    취업 걱정보다 먹는 음식 바꾸고 운동시키고
    면역력 회복하는게 먼저 아닐까요

  • 8.
    '25.2.1 10:05 AM (172.225.xxx.227)

    울 형님같아요. 늘 애들을 아이처럼 싸고 돌아요. 공익한 후 대학 졸업한 남자조카 이불까지 시댁에 싸와 이부자리 펴 초딩 애처럼 재우더군요. 그 애가 취업을 안할려 해요. 그냥 집에만 있고 싶대요 허허 ㅠ . 체력 키우고 긍정적 마인드로 뭐라도 돈벌이 시키고 성인1인분 하게 만드세요.

  • 9. 하이고...
    '25.2.1 10:25 AM (121.130.xxx.247)

    본인 걱정은 본인이 하게 냅두세요
    부모는 '네가 뭘하든 이렇게 살아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마음만 표현해 주면 알아서 자알 살게 돼 있습니다
    무릎에서 소리 나는건 저도 평생 소리 났는데 나이들고 살이 찌면서 어느샌가 없어졌네요
    이것도 문제, 저것도 문제, 요것도 문제,, 이러면 다 문제고 잘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요
    본인이 하고 있을 고민에 부모 걱정을 덮어 짓누르지말고 내 새끼 소중하다는 마음으로만 지켜 보세요
    본인 인생 본인이 제일 걱정 많이 합니다
    걱정이 뭐 좋은거라고 자꾸 걱정을 키워요

  • 10. ㄴㄷ
    '25.2.1 11:12 AM (223.62.xxx.230)

    진짜 걱정도 팔자시다

  • 11.
    '25.2.1 11:17 AM (121.167.xxx.120)

    무릎 소리는 헬쓰 PT 받고 근육 생기면 해결돼요
    꾸준히 운동하게 하세요

  • 12. 푸하하
    '25.2.1 12:28 PM (211.58.xxx.161)

    진짜걱정도 팔자시네요
    무릎소리나서 걸을수가 없다 휠체어타야한다도 아니고
    그냥 소리나는게 취업에 문제가 있나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3703 택시를 안전하게 타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24 여자혼자 2025/02/04 3,486
1663702 가정용 저주파 치료기 어떤가요? 3 .. 2025/02/04 1,326
1663701 우리나라 개독들은 마치 이슬람국가 IS 보는 느낌이네요. 7 .. 2025/02/04 1,015
1663700 홍장원 멋있네요 18 ㅇㅇㅇ 2025/02/04 6,803
1663699 계엄의 형식을 빌린 대국민 호소였다 ㄷㄷㄷjpg /펌 20 머시라? 2025/02/04 3,734
1663698 싱크대 하수구 악취 어떻게 해결할까요? 8 너무 심해 2025/02/04 1,949
1663697 생크림 케잌 만들어보려는데.. 4 .. 2025/02/04 1,198
1663696 기독교신자인데 절에 가면 마음 편하네요 4 .. 2025/02/04 2,027
1663695 파피요트 만들 때 중간에 열어도 되나요? 요리 2025/02/04 742
1663694 오늘 손석희의 질문들, 우원식의장이 출연하네요 2 ㅁㅁ 2025/02/04 1,873
1663693 아빠 산소자리 잘못써서 이렇게 힘들까요? 13 . . 2025/02/04 4,844
1663692 지난주에 엄마가 제 곁을 떠나셨어요 8 .. 2025/02/04 5,298
1663691 단체서 평창 대관령 양떼 목장가기로 했는데 10 내일 2025/02/04 1,663
1663690 중2 국어 혼공 교재 6 ㄴㄷ 2025/02/04 1,245
1663689 혹시 50 되기 전에 완경하신 분 계세요? 11 00 2025/02/04 2,717
1663688 사람 신속히 죽이면 살인이 아니고 도둑질 신속히 하면 도둑질이 .. 4 로사 2025/02/04 1,717
1663687 지방 시골살면 외지인도 나라 지원 좀 받나요? 3 2025/02/04 1,479
1663686 고등 졸업식 다들 가시나요 21 졸업 2025/02/04 2,598
1663685 그러고보니 예전 택배 받을때 돌이켜보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3 ..... 2025/02/04 2,201
1663684 윤석열 검사시절 모든 수사들도 재조사해야, 인생포함 7 ........ 2025/02/04 1,798
1663683 尹, 홍장원 허리숙여 인사하자 고개 돌려 20 ㅅㅅ 2025/02/04 7,337
1663682 쪽파없이 나박김치 가능할까요? 5 나박나박 2025/02/04 1,034
1663681 박근혜 죄가 큰가요? 윤 죄가 큰가요? 18 ..... 2025/02/04 2,764
1663680 아랫층 아기가 실로폰 치네요 ㅎㅎ 17 오리 2025/02/04 5,200
1663679 남편문제 ChatGP.. 2025/02/04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