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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봄동된장국을 잘 끓여요

요알못인데 조회수 : 5,911
작성일 : 2025-01-31 21:16:00

쌀뜨물에 된장을 풀고 보리새우와 표고버섯기둥을 망에넣고 끓여요

바지락살이나 건홍합살, 마늘, 채썰은표고버섯, 봄동을 넣고 푹 끓이고 

마지막엔 약간의 참치액과 청양고추를 넣어주면됩니다

 

한번 먹은 국이나 찌개 안먹는 식구들이 세끼는 거뜬히 먹어요 

계란후라이 넣은 봄동 겉절이 비빔밥과 같이 먹는데 저희집의 소박한 겨울철 별미입니다 

 

 

IP : 106.101.xxx.22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ㅇㅇ
    '25.1.31 9:17 PM (121.162.xxx.85)

    맛있겠어요 ㅜㅜ 먹고 싶당

  • 2.
    '25.1.31 9:21 PM (223.38.xxx.117)

    한그릇만 주세요 ㅎㅎㅎ

  • 3.
    '25.1.31 9:21 PM (211.234.xxx.147)

    봄동 겉절이 비빔밥 레시피는 어케 되나요?^^

  • 4. 와..
    '25.1.31 9:22 PM (39.118.xxx.243)

    진짜 맛있겠어요^^

  • 5.
    '25.1.31 9:22 PM (175.223.xxx.121)

    이 글 지우지 마세요 참고할게요

  • 6. 침 고여요 ㅎ
    '25.1.31 9:23 PM (223.38.xxx.127)

    원글만 읽어도 벌써 침 고여요
    너무 맛있겠어요

    요리 솜씨가 무척 좋으신가봐요^^
    봄동국 레시피 엄청 맛있어보여요ㅎ
    재료 조합이 훌륭합니다
    저도 비슷하게 끓여봐야겠어요

    국물이 시원 칼칼하고 끝내줄 듯 해요ㅎ

  • 7. 00
    '25.1.31 9:27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봄동은 잘게 잘라서 넣어야하죠?

  • 8. 오!
    '25.1.31 9:31 PM (219.255.xxx.160)

    맛있겠어요. 알려주신 레시피대로 끓여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9. 맛있겠다
    '25.1.31 9:31 PM (220.81.xxx.139)

    바지락 사러갑니다

  • 10. 입맛이확도네
    '25.1.31 9:34 PM (175.192.xxx.113)

    건홍합 보리새우 내일 사야겠어요^^

  • 11. 오..
    '25.1.31 9:46 PM (39.118.xxx.199)

    요즘 뒤늦게 봄동에 빠졌는데..
    감사해요.~~

  • 12. ㅇㅇ
    '25.1.31 9:47 PM (59.17.xxx.179)

    글만봐도 맛있겠어요

  • 13. ...
    '25.1.31 9:53 PM (221.151.xxx.109)

    참치액 안넣어도 충분히 맛있겠어요 ~
    침 고인당

  • 14. 저도
    '25.1.31 9:54 PM (211.207.xxx.217)

    봄동된장국 레시피 감사합니다
    봄동비빔밥도 궁금합니다 ^^

  • 15.
    '25.1.31 9:55 PM (211.217.xxx.96)

    멸치랑 봄동만 넣고 끓여도 맛있어요

  • 16. 00
    '25.1.31 10:01 PM (182.215.xxx.73)

    카페가서 차한잔하고 들어왔어요 답변이 늦었네요
    봄동겉절이는 별거없어요

    고춧가루 마늘 멸치액젓 매실액 깨소금 참기름넣고
    반으로 길쭉하게 썰은 봄동과 양파넣고 무쳐요

    거기에 계란후라이넣어 쓱쓱 밥뭉치 보일정도로 대충 비벼서 드시면 맛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17. 내일
    '25.1.31 10:05 PM (211.33.xxx.84)

    봄동 사러 가겠습니다!
    벌써부터 입맛이 돌아 배고프네요

  • 18. Rhdhr
    '25.1.31 10:07 PM (210.99.xxx.72)

    맛있겠네요~

  • 19. 봄동
    '25.1.31 10:08 PM (182.219.xxx.35)

    서다 놓고 어찌 다먹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봄동된장국부터 끓여야 겠네요. 그다음은 겉절이하고요.
    저는 저녁에 전부쳐 먹었습니다.

  • 20. ...
    '25.1.31 10:12 PM (115.22.xxx.169)

    내일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21. ...
    '25.1.31 10:13 PM (124.49.xxx.13)

    감사합니다

  • 22. **
    '25.1.31 10:20 PM (182.220.xxx.154)

    글 읽다가 침 삼켰어요. 맛있겠어요. 수저들고 찾아뵙고싶네요.

  • 23. ㅇㅇ
    '25.1.31 10:20 PM (218.147.xxx.59)

    오 냉장고에 봄동 한 개 남아있는데 국으로 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24. 레이나
    '25.1.31 10:23 PM (110.12.xxx.40)

    명절 음식이 너무 기름져서 한 두끼는 항상 된장국을 살짝
    얼큰하게 끓이는데 이번엔 저도 봄동 된장국을 끓였어요
    제가 한 음식은 잘 안먹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배춧국 보다 맛있었어요.
    이 계절에 추천합니다

    다음엔 겉절이도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25. 오오오
    '25.1.31 11:15 PM (222.235.xxx.56)

    먹고 싶어요!
    내가 한것 말고
    남이 해준것...

  • 26. 저장봄동
    '25.1.31 11:19 PM (14.33.xxx.161)

    저장할게요.우왕

  • 27. 고맙습니다.
    '25.1.31 11:24 PM (39.119.xxx.174) - 삭제된댓글

    봄동 된장국 맛있겠어요.

  • 28. 배고프다
    '25.1.31 11:35 PM (110.14.xxx.184) - 삭제된댓글

    먹고샆어서 침 나와요

  • 29.
    '25.2.1 12:43 AM (121.175.xxx.142)

    봄동을 생거로 넣나요?
    아님 데쳐서 넣나요?

  • 30. wii
    '25.2.1 4:53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오 쉽고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얼갈이 된장국만 잘 끓이는데 봄동으로 도전합니다!

  • 31. .......
    '25.2.1 7:04 AM (59.13.xxx.160)

    으아...너무 맛있게다!
    침 꿀꺽 삼키고 있어요.
    주말에 한번 해봐야겠네요.

  • 32. 00
    '25.2.1 8:25 AM (182.215.xxx.73)

    봄동은 생으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어요
    두부나 파를 넣으셔도 좋아요

  • 33. 오호
    '25.2.1 9:06 AM (42.36.xxx.151)

    진짜 맛있겠어요 외국인데 한국 가면 해먹어볼게요

  • 34. 한국 사람
    '25.2.1 2:06 PM (122.102.xxx.9)

    한국 사람, 어른이라면 이런 밥상 안좋아하기 어렵지요. 저도 토마토나 심심한 야채 반찬 하나 더 추가요.

  • 35. ..
    '25.2.1 3:39 PM (211.206.xxx.191)

    보리새우, 바지락, 건홍합..
    달큰한 봄동 된장국이 맛이 없을수가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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