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차례지내고 점심먹고 저녁먹고 10시 해산해요
며느리들 어르신 일찍 돌아가셔서 친정은 다른날 모여요
9시즈음 일어날라하면 섭섭하다고 난리난리나셔요
이걸 명절2번 생신2번 어버이날 기본5번 하네요
자주가는건 저도 별로 안 싫어요
그런데 10시까지 벌세우시는건 좀 그래요
손주일부만 3시즘 도망가고 아들며느리딸사위 일부손주 거실서 10여명이 ㅠㅠ
전 시계만 한 20번 본듯요
아침 차례지내고 점심먹고 저녁먹고 10시 해산해요
며느리들 어르신 일찍 돌아가셔서 친정은 다른날 모여요
9시즈음 일어날라하면 섭섭하다고 난리난리나셔요
이걸 명절2번 생신2번 어버이날 기본5번 하네요
자주가는건 저도 별로 안 싫어요
그런데 10시까지 벌세우시는건 좀 그래요
손주일부만 3시즘 도망가고 아들며느리딸사위 일부손주 거실서 10여명이 ㅠㅠ
전 시계만 한 20번 본듯요
자주가서 섭섭해 안해요
같은 도시라 주 1~2번 보니까
아침에 갔다 밥먹고 점심 전에 와요
아침먹고 나와야죠
집 근처라 아침7시 20분 출발 30분 미리 주문해 놓은 음식을 유기 그릇에 담고 차례 겸 제사 지낸 후 남편이 설거지, 저는 정리 후 세배하고 집에 오니 오전 9시30분 이번엔 딱 2시간 걸렸어요.
오전에 집에 오시는분들 정말정말 부럽습니다
섭섭해 하거나 말거나 아침 먹은 거 치우고 바로 일어납니다
저는 치르는입장에서는
아침먹고 얼른 가는게 좋던데..
오후까지 뭉개는거 싫습니다 ㅠ
집집마다 다르군요.
지겹네요. 밤 10시요?? 잠도 안주무신데요?
자식들 밤길에 가는거 걱정스러워서라도
해지기 전에 가라 해야 정상 아닌가요?
저는 아침 먹고 치우고 오전 11시에 나섰어요.
다 필요없고 남편 하기 나름같아요.
저희 시어머니도 처음엔 저녁까지 먹고 가라 하셨는데
남편이, 연휴인데 집에서 좀 뒹굴뒹굴 쉬는 맛이 있어야지
이렇게되면 명절 안기다려진다고 집에 간다고 그냥 옷 입고 나오더라구요.
속으로 좋았지만 겉으론 좀 더 있다 가자니까 내가 피곤해서 그런다고 ㅋ
한 2~3년 남편이 그러니까 시어머니도 이젠 그러려니 너무 자연스럽게
아침밥 먹고나면 9시반쯤 되어서 먼저 가라 그러세요.
명절날 아침에 가서 한시간반~두시간 정도 있다 나오는 것 같아요.
다 필요없고 남편 하기 나름같아요.
저희 시어머니도 처음엔 저녁까지 먹고 가라 하셨는데
남편이, 연휴인데 집에서 좀 뒹굴뒹굴 쉬는 맛이 있어야지
이렇게되면 명절 안기다려진다고 집에 간다고 그냥 옷 입고 나오더라구요.
속으로 좋았지만 겉으론 좀 더 있다 가자니까 내가 피곤해서 그런다고 ㅋ
한 2~3년 남편이 그러니까 시어머니도 이젠 그러려니 너무 자연스럽게
아침밥 먹고나면 9시반쯤 되어서 먼저 가라 그러세요.
시어머니도 아들이 그러니 어쩌지 못하시더라구요.
부모집인데 뭐가 불편해서 저러는지 모르겠다면서 ㅋ
명절날 아침에 가서 한시간반~두시간 정도 있다 나오는 것 같아요.
다 필요없고 남편 하기 나름같아요.
저희 시어머니도 처음엔 저녁까지 먹고 가라 하셨는데
남편이, 연휴인데 집에서 좀 뒹굴뒹굴 쉬는 맛이 있어야지
이렇게되면 명절 안기다려진다고 집에 간다고 그냥 옷 입고 나오더라구요.
속으로 좋았지만 시부모님들 보고 계시니 좀 더 있다 가자니까 내가 피곤해서 그런다고 ㅋ
한 2~3년 남편이 그러니까 시어머니도 이젠 그러려니 너무 자연스럽게
아침밥 먹고나면 9시반쯤 되어서 먼저 가라 그러세요.
시어머니도 아들이 그러니 어쩌지 못하시더라구요.
부모집인데 뭐가 불편해서 저러는지 모르겠다면서 ㅋ
명절날 아침에 가서 한시간반~두시간 정도 있다 나오는 것 같아요.
명절 전날 오전에(9~10시) 시가에 도착하기
명절 당일 점심 먹고 치우면(오후1~2시) 친가로 출발
결혼19년차
처음 명절부터 쭉 이런식으로요
이번 명절은 앞으로 길어서 2박3일 합숙..
아침먹고 일어났어요. 벌써가냐고 한소리 듣고요.
저위에 남편분이 먼저 일어나시니 얼마나 좋아요! 부럽습니다.
가자고 눈치줘도 밍기적 밍기적...
그냥 나는 우리집가고 너는 너네집 가고 그러고 싶어요.
9시에 도착해서 세배하고 10시 정도에 아점 먹고 수다 떨다 한시쯤 나와요. 결혼초에는 전날도 가고 그랬는데 5년차부터 그냥 집에서 전 부쳐간다고 말하고 당일만 가요.
우리 시어머니는 다시는 못 볼 사이인것 같이 밤12시 넘겨 1시 2시에 보내면서 아쉬워 해요 10년 지나고부터는 남편 아이 놔두고 점심 먹고 혼자 집에 먼저 왔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69113 | 칠흙같은 고독느끼는 분? 6 | ... | 2025/02/07 | 3,086 |
| 1669112 | 그리운 사람은 4 | ,, | 2025/02/07 | 2,154 |
| 1669111 | 녹여 먹는 소금이 뭔가요 7 | .. | 2025/02/07 | 2,174 |
| 1669110 | 뚫어뻥 하는 법 써봐요 3 | 변기 | 2025/02/07 | 1,755 |
| 1669109 | 갑자기 샐러드 해서 가야 하는데 감자가 있어서 감자 샐러드에 사.. 1 | 재료 | 2025/02/07 | 1,938 |
| 1669108 | 성형외과 방문할때 꼭 말해야 하나요? 7 | 장미 | 2025/02/07 | 2,578 |
| 1669107 | 요즘 뭐하고 지내시나요 5 | 50대 후반.. | 2025/02/07 | 2,305 |
| 1669106 | 요즘 인재들 | ㄱㄴㄷ | 2025/02/07 | 1,028 |
| 1669105 | 국간장에 흰곰팡이? 먹어도 되나요? 4 | ㅇ | 2025/02/07 | 2,901 |
| 1669104 | 전라도 강진 여행 소개합니다(반값 여행) 74 | 여행 | 2025/02/07 | 8,100 |
| 1669103 | 윤은 치매검사나 정신병자 검사도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21 | 윤소패 | 2025/02/07 | 3,531 |
| 1669102 | 우울증, 공황 장애 약이 도움이 될까요? 7 | 인연 | 2025/02/07 | 1,996 |
| 1669101 | "입만 열면 거짓말" "숨쉬는거 빼고.. 8 | Operar.. | 2025/02/07 | 2,642 |
| 1669100 | 양치할때 쓸 죽염 어디서 사세요? 3 | 음 | 2025/02/07 | 1,545 |
| 1669099 | 요양원에 계신 시어머니 얼마만에 한번씩 면회가시나요? 24 | 모모 | 2025/02/07 | 6,525 |
| 1669098 | 외로움이 뭔지 모르겠다는분 계세요? 24 | 00 | 2025/02/07 | 4,040 |
| 1669097 | 최 강욱 전 의원은 9 | ㅗㅎㄹㅇ | 2025/02/07 | 3,540 |
| 1669096 | 전현무는 50대 같아요 11 | ........ | 2025/02/07 | 12,021 |
| 1669095 | 윤석열 ‘인원’ 이라는 표현 많이 씀 5 | 겨 | 2025/02/07 | 2,508 |
| 1669094 | 졸업 꽃다발 - 온라인 업체 추천 해주세요 2 | 온라인 | 2025/02/07 | 1,121 |
| 1669093 | 밍크 리폼해서 입을까요? 18 | … | 2025/02/07 | 3,163 |
| 1669092 | 네이버로 티빙 종료, 넷플릭스 갈아타기 질문이요. 3 | .. | 2025/02/07 | 1,775 |
| 1669091 | 청소로 스트레스푸시는분 계세요? 10 | 00 | 2025/02/07 | 2,833 |
| 1669090 | 오늘 왜 행복할까 생각해봤어요.. 21 | 기분 | 2025/02/07 | 6,519 |
| 1669089 | 모발이식 7 | 모발이식 | 2025/02/07 | 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