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실 인테리어(가구 배치)조언 좀 주세요

...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25-01-31 10:03:22

인테리어라기보단 가구 배치인데요.

2bay 31평 확장 거실이라 걍 아담한 사이즈.

가족들 누구도 tv보는이가 없어서 거실 tv 자리에 낮은 책장을 두고 반대편엔 소파를 두고요.

대신 저희 가족 거실에 모여 각자 컴퓨터 작업 하는걸 좋아해서 카페처럼 패밀리 테이블과 의자를 둘 예정이거든요.

이럴 경우 소파, 테이블, 책장 배치를

 

|      |      |

요렇게 일자로 놓기

 

혹은

    ___

|             |

요렇게 테이블은 베란다창과 나란히 해서 ㄷ자 형태로 놓기

 

남향 해 잘드는 집인데 두번째 배치의 경우 큰 모니터나 노트북 쓸때 화면 비침 있지 않을까 해서요.

비슷한 배치 하신 82님 계실까요?

조명 공사 하기전에 배치 정하려구요.

IP : 118.235.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31 10:18 AM (211.234.xxx.22)

    저희집 디귿자 배치입니다.
    저희집은 남동향이라 아침에만 해가 비쳐서
    대부분 사람들이 퇴근하고 하교하는 저녁이후는 괜찮아서
    저 배치가 딱인데요..
    정남향이거나, 남서향이면 오후부터 커튼을 쳐야 가능하실 듯요.

    배치 자체는 거실 공간도 넓어보이고 너무 좋습니다.

  • 2.
    '25.1.31 10:48 AM (223.62.xxx.108)

    저희는 남향은 아니고 남서향인데 햇빛많이들어 불편하긴 해요 근데 블라인드 커튼치면 되긴하구요

    근데 해를 떠나 창가에 테이블 있으면 어질러져서 결국 돌리게 되더라구요 인테리어 완성샷에선 창가에 놓는데 뭐가 없어야 예쁘더라구요

    전 성격상 테이블을 여기저기 돌리는 타입이라 걍 조명을 충분히 두셔야죠 뭐 진짜 필요한건 스탠드 등 이용하구요

  • 3. 저희집 정남향
    '25.1.31 11:05 AM (211.213.xxx.201) - 삭제된댓글

    1번 배치가 나아요
    2번 ㄷ 자 배치는 해가 비쳐 힘들어요

  • 4. .....
    '25.1.31 11:37 A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높이도 중요해요. 책장 높이가 높으면 벽으로 붙여야겠죠. 낮으면 소파뒤에 붙여서 배치가능. 이동형 낮은 책장인데 돌아가며 백 권은 들어가는 형태도 많아요.
    소파를 벽에 붙일 것인가, 바로 뒤에 의자와 테이블을 붙여놓을 것인가도 관건. 테이블과 소파의 길이, 색조에 따라 다르겠죠.
    이리저리 배치를 자주 바꾸시는 것도 좋습니다.
    애들이 학생일 때는 테이블에서 하는 작업이나 공부의 필요가 6개월마다 바뀌더군요. 저는 학기 당 한 번씩은 바꾸며 썼어요. 저와 남편 책상도 그에 따라 바꾸었구요. 우리 책상은 학원형 얇고 긴 거 벽에 붙여 썼어요. 부모는 애들과 등지게 배치해서 애들은 우리작업을 봐도, 우린 애들 공부를 감시하진 못해요. 배치방식이 사실 무궁무진하거든요. 이런 거실 중심 생활이 맞벌이 애들 대입 성공의 주요 요소였다고 생각해요.
    조명공사는 배치 변화를 염두에 두고 하시는 게 안전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1214 오피스텔 시세대로 월세인상요구하는경우 10 .. 2025/01/31 1,941
1661213 조국혁신당 의원 검찰,사법출신 의원 몇프로에요? 5 ........ 2025/01/31 1,324
1661212 일반 사과 씻어서 껍질째 먹는 분 보세요 17 ㅇㅇ 2025/01/31 7,957
1661211 권영세 좀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8 ... 2025/01/31 4,168
1661210 차영옥, 남자에게 6억 전재산 다잃고 현재 고깃집 알바 중 10 너무안됬어요.. 2025/01/31 7,178
1661209 이재명이 너무 싫습니다. 47 .. 2025/01/31 4,178
1661208 최상위권 중학생의 고등입시 고민입니다 17 고입고민 2025/01/31 2,974
1661207 강남에서 라식해보신분(본인이나 자녀) 15 ... 2025/01/31 2,176
1661206 인생 가장 큰 깨달음게 날 믿고 내가 능력있어야 되더라고요. 18 지나다 2025/01/31 5,688
1661205 전반적으로 사람들 업무 능력이 떨어진 것 같아요. 24 000 2025/01/31 3,867
1661204 역사학자 심용환, 12.3 게엄이 성공했다면? 2 하늘에 2025/01/31 2,470
1661203 정관장 오배송 일까요? 2 2025/01/31 1,493
1661202 곰국 질문이요!! 5 엄마가 2025/01/31 992
1661201 닥스 가방은 좀 나이든 이미지인가요? 19 ㅇㅇ 2025/01/31 3,384
1661200 부모님카톡에 전광훈티비 5 ㄱㄴ 2025/01/31 1,464
1661199 우리나라 극우보수의 실체는 식민지 민족주의의 파시즘이라고 하네요.. 10 ㅇㅇ 2025/01/31 1,158
1661198 시모한테 큰아들 걱정좀 그만하라고 말해버렸어요. 46 2025/01/31 7,039
1661197 삼재가 정말 있네요..;.. 18 삼재 2025/01/31 5,817
1661196 대학 자취할 아들, 살림살이 다 사야겠죠? 후라이팬20cm, 궁.. 25 꼭 필요한것.. 2025/01/31 3,165
1661195 국힘 ,삼성 MBC에 광고 넣지 마라 6 2025/01/31 2,653
1661194 민주당 대표와 의원들 불쌍하네요 60 // 2025/01/31 4,755
1661193 명절 일보다 돈이 작살나네요 5 ... 2025/01/31 5,133
1661192 단발에 볼륨줘서 묶을건데, 저렴이 고데기도 괜찮겠죠? 13 보다나? 더.. 2025/01/31 2,174
1661191 상속 증여세는 개정 좀 했으면 좋겠어요 33 2025/01/31 3,841
1661190 강아지가 무슨 야채를 잘 먹나요? 15 ㅇㅇ 2025/01/31 2,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