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밤 12시 안방에서
코고는 소리 넘 적나라해요. ㅠ.ㅠ
요 며칠 연휴라 조용하더니만 지금 심하게 들리네요.
2년전 이사온 아랫집 같긴 한데 보통 나이 든 사람이
더 코골지 않나요ㅡ?
한집은 30대후반, 한집은 50후반.
예전 집은 밤일소리로 사람 미치게 하더니 이젠 코고는 소리로 밤마다 거슬려 죽겠어요.
구축이라 더 그런 건지..
신축은 안방 방음 잘 되나요?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밤 12시 안방에서
코고는 소리 넘 적나라해요. ㅠ.ㅠ
요 며칠 연휴라 조용하더니만 지금 심하게 들리네요.
2년전 이사온 아랫집 같긴 한데 보통 나이 든 사람이
더 코골지 않나요ㅡ?
한집은 30대후반, 한집은 50후반.
예전 집은 밤일소리로 사람 미치게 하더니 이젠 코고는 소리로 밤마다 거슬려 죽겠어요.
구축이라 더 그런 건지..
신축은 안방 방음 잘 되나요?
헉 코고는소리가 들려요?
저도 구축 40년 가까운 아파트에 살지만 옆에서 자는 사람 코고는 소리는 들려도 위아랫집 코고는 소리는 전혀 안들려요
저 이제 이런 거 믿기로 했어요.
오래된 아파트 살다 신축 사는데요. 아침 6시 윗집 폰 진동소리가 정말 그대로 들리더라고요. 지금까지 폰 진동이 들린다는 거 커뮤에서만 봤는데 진짜로 들리더만요. 오히려 이전 아파트에서는 한번도 들어본 적 없어요.
신축이 소음에 훨씬 취약해요.
진동소린 들린다는 소리 들음 진동이니까요. 근데 코고는 소린 첨들음
윗집 매일 아침 6시 40분 진동소리 들리고
밤일 소리 들리고;;
코고는 소리 잘 들려요.
웃긴게 윗집 아랫집 남자 다 의사인데 ( 묻지도 않았는데 얘기ㅜㅜ)
진료하느라 힘들었나 왜 저리 코를 고는지...
같이 자는 사람은 더 고역일 듯요. 에휴
암튼 넘 귀에 거슬려요. ㅜㅜ
진동소리, 코고는 소리, 욕하는 소리 개**.c..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목소리까지 들려요 ㅠ
저도 예전 살던 집에서 다른 집 코고는 소리 들렸어요.
새벽에 화장실 소변 물줄기 소리도 들리고요
같이 사는 줄
병원 입원해 보니....
진짜 방 몇 개는 뚫을 듯한 코고는 소리 지닌 분들 있더군요...
이전전 살때...윗집에 남자분없었는데 나타남.
말소리는 안들리는데 코고는 소리들림.거실에서 주무심.
한번 꽂히면 그 소리만 딱 들림.
잘때 들리면 타인은 날밤샘.ㅠ
윗집 안방화장실 소변소리
물내리는소리 코고는소리 다들렸어요
그렇다고 배변을 살살하란소리를 어떻게해요
나름 조심히 걸어다니는 상식적이고 일찍자는분들
아파트가 수수깡 텅빈아파트였죠
그 서울아파트 도저히 못살겠어서 나왔는데
다락같이올랐죠
저는 그래도 그때전세끝나갈때살걸 싶었는데
남편은 절대후회안한다고
비위상해못살겠고 우리도 남에게 비위상하는존재인게
더참기힘들었다고 그러데요
암튼 비상식적인아파트있어요
지금은 깡시골 적막강산
조용해서 귀가 쨍하는 아파트
쾅쾅 발굴러도 안들리는 옛날강모래자갈 꽉찬아파트
못도잘안박히는구축삽니다
단 평생가도 오를일없는 아파트
앗 시골아파트 서울 아파트 열채보다 싸다!ㅜㅜㅜㅜ
음.....
내 소음 시시콜콜 다른집에 들리는 집에서 사는 것도 진짜 스트레스일듯요......
비매너 범주 아닌 아주 일상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그런 소리요.
나라고 들려주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닐텐데..
집을 왤케 거지같이 짓는지....
어쩌겠어요. 친구네는 본인이 집필고 주택으로 갔어요. 해결될길이 없으니
윗집 어저씨가 코를 고는데 제가 그 소리때문에 불면증이 생겼어요
그래서 그 아저씨 잠들기전에 내가 먼저 깊은 수면에
빠지기로 하고 먼저 잠들고
바빠서 늦게 자게된 날은 또 블면 ㅋ
발망치도 잘 안들리고 대화소리도 아주 크게 소리지르는거 아니면 거의 안들릴정도라 안심하고 있었는데
새벽에 안방화장실 용변소리가 꽤 적나라하게 들리더라고요
예전집보다 작긴 한데 안방화장실은 왜들 이렇게 만드는걸까요
아파트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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