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름돋네요 벌써 1월 끝나다니

조회수 : 4,072
작성일 : 2025-01-30 22:02:19

이거 이제 11번 반복하면 또 나이먹네요

벌써 이제 곧 2월인데 ㅠ ㅠ

아들은 태어난지 얼마안된것 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는지 ㅜ ㅜ

IP : 58.226.xxx.1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5.1.30 10:02 PM (118.235.xxx.243)

    시간이 너무 빨라요,ㅜㅜ이러다 곧 80될거 같아요ㅜㅜ

  • 2. ㅠㅠ
    '25.1.30 10:03 PM (222.107.xxx.49)

    그러니까요

  • 3. 우리가
    '25.1.30 10:03 PM (118.235.xxx.80)

    나이들어 그런듯해요

  • 4. ..,.
    '25.1.30 10:05 PM (106.101.xxx.7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그래도
    10월 추석연휴를 기다리다가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하루하루 그냥 잘 살자 어느날은 열심히 어느날은 대충대충
    그렇게 살아가자 하였네요

    윤가놈이 지스스로 이렇게 무덤을팔줄 어떻게 알았나요 ㅋ

    다들 잘 살아봅시다 올해도

  • 5. ㅠㅠ
    '25.1.30 10:05 PM (59.30.xxx.66)

    12월 1월늘 온 종일 뉴스 보다가 끝났어요

  • 6.
    '25.1.30 10:07 PM (211.42.xxx.133)

    눈 두번 깜짝깜짝 더 하면 1살 더 먹고 있을겁니다

  • 7. ...
    '25.1.30 10:09 PM (211.186.xxx.26)

    나이가 들수록 가속도가 붙었는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누가 두루마리 화장지에 한 평생을 비유하던데, 참 적절한 비유같아요. 시작할 때는 두터워서 천천히 풀리다가 끝으로 갈수록 얼마 난 남아서 휘리릭 더 빨리 풀리고 그러다 또르르. 

  • 8. ..
    '25.1.30 10:12 PM (39.115.xxx.132)

    진짜 무섭네요

  • 9. ..
    '25.1.30 10:13 PM (211.251.xxx.199)

    12월3일부터 오늘까지 2개월은
    정말 눈 몇번 뜨니 지나갔네요

  • 10. ..
    '25.1.30 11:31 PM (1.237.xxx.185)

    두루마리 화장지와 인생비유
    와닿네요

  • 11. 그렇게
    '25.1.30 11:34 PM (49.164.xxx.115)

    인생이 훅 가더라구요.

  • 12.
    '25.1.30 11:50 PM (58.29.xxx.20)

    12월 정신없이 지나가 새해 계획도
    못 세웠는데 곧 2월이라니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3897 선관위 사무총장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 20 .. 2025/03/07 2,474
1673896 검찰이 날짜 계산을 잘못해서 풀려난거네요 8 ㅇㅇ 2025/03/07 3,656
1673895 거지 동네래요...ㅎㅎㅎㅎㅎ 7 ........ 2025/03/07 4,742
1673894 제육볶음 맛내기 어려워요 16 양배추 2025/03/07 2,624
1673893 저는 단순노동을 좋아해요 11 .. 2025/03/07 2,764
1673892 홈플 온라인몰 물건 부분취소 당한후 환불이 안되네요 7 불만족 2025/03/07 2,608
1673891 석방되면 3심 확정때까지 자유 아닌가요? 21 아이스아메 2025/03/07 4,632
1673890 윤씨 풀어주면 6 지금 2025/03/07 2,384
1673889 윤씨 석방되네요ㅠ 13 2025/03/07 5,100
1673888 새마을금고 무슨일 나나요? 12 어떡해요? 2025/03/07 6,805
1673887 중딩아이 공부법. 책이나 유튜브 추천 부탁드려요... 2 중3엄마 2025/03/07 745
1673886 결국 피를 흘려야..뭔가 정리될듯 3 ㄱㄴ 2025/03/07 1,830
1673885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8 감사 2025/03/07 1,755
1673884 지금 매불쇼 시작합니다!!! 1 최욱최고 2025/03/07 1,086
1673883 조용히 통화하는 분들 부럽고 신기해요 8 소근소근 2025/03/07 2,232
1673882 이재명 테러범, 전광훈이 만든 ‘자유마을’ 언급 2 ........ 2025/03/07 1,333
1673881 이철규 며느리도 대마 의혹 피의자 입건…범행 당시 차 동승 10 2025/03/07 2,665
1673880 클랜징워터를 화장솜 안 쓰고 그냥 맨 손으로 써도 되나요 11 클랜징 2025/03/07 2,587
1673879 초등학생 딸 말에 감동했어요. 4 엄마 2025/03/07 2,374
1673878 강아지 로얄캐닌 사료 쭉 먹여오신 분~ 8 .. 2025/03/07 1,418
1673877 배드민턴 렛슨 2 2025/03/07 835
1673876 "비판 심각하게 받아들여" 독일 공영방송, 尹.. 10 다행이다 2025/03/07 2,663
1673875 노랑머리 변호사 블로그 가봤는데 1 2025/03/07 2,322
1673874 주변에 ENTJ 있으세요? 21 iasdfz.. 2025/03/07 2,715
1673873 장순욱 변호사 12 저는 싫습니.. 2025/03/07 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