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0만원

음..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25-01-30 21:30:14

한 5년정도 친분이 있는 분이 계신데

교직에서 연구소에서 근무하셨던 노부부세요.

저보다 20년정도 나이가 있으신데

어쩌다보니, 가끔 차마시고, 전화통화하고

같이 밥먹고, 두분과 그렇게 5년간

지내왔어요.

 

그리고 서로 소소하고 작은 선물 주고받으면서

지내왔는데

그분들이 아무래도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있으셔서

제가 더 받은것도 같아요.

이번 설에

우리집문앞에

대학교들어간 딸아이쓰라고

편지와 함께 100만원권을 주셨더라구요.

저,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지요..

너무 과분하고 송구하고..

 

IP : 58.29.xxx.1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싸쌰
    '25.1.31 12:26 AM (218.55.xxx.109)

    그분들께도 100만원은 큰 돈일텐데
    고맙게 받으시고 아이랑 함께 식사대접을 하시는 건 어떨까요

  • 2. 원글
    '25.1.31 6:40 AM (58.29.xxx.183)

    아이랑 함께 식사도 싫고 인사도 싫다고 하셔서...
    어찌되었든 나중에 식사는 일단 사드리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6937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쓸 곳이 없네요 ㅠㅠ 30 ㅠㅠ 2025/01/31 4,916
1666936 90세 국제선 탑승 6 현소 2025/01/31 4,093
1666935 정신과 질환은 2016년 이후 실비보험부터 커버가 되네요. 5 2025/01/31 2,550
1666934 어려움을 훌훌 털고 일어나신분 8 ... 2025/01/31 2,546
1666933 요사이 노인들 많이 돌아가시네요. 24 2025/01/31 13,132
1666932 분당에 신장내과 유명한 선생님 계신가요? 2 혹시 2025/01/31 1,811
1666931 저의 코고는 소리때문에 잠 못자는 가족 30 2025/01/31 6,076
1666930 홍사훈 기자 페북 보고... 33 하늘에 2025/01/31 6,491
1666929 한겨울 결혼식장 옷 어떻게 입고 가나요? 3 질문 2025/01/31 2,822
1666928 중등아이 새벽까지 티비 보다 자는걸 지금 알게됐네요 12 어쩐지 2025/01/31 3,774
1666927 강강약약의 표본 노무현 대통령 4 이뻐 2025/01/31 2,209
1666926 미국 항공기사고로 숨진 13살 지나 한, 지나의 엄마 그리고 스.. 35 RIP 2025/01/31 28,999
1666925 ‘서울의 봄’ ‘이태신’ 실존인물의 증언 1 ... 2025/01/31 2,496
1666924 평생 모솔인 분들 괜찮으신가요? 3 ㅇㅇ 2025/01/31 2,993
1666923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은데 애들 델고 유학가는거요 41 ,,, 2025/01/31 12,245
1666922 사투리 쓰는 남배우 실물봤는데 의외로 잘생겨서 놀랬네요 9 ㅇㅇㅇ 2025/01/31 5,963
1666921 사춘기 아이 먹는.. 3 2025/01/31 1,980
1666920 병원에 기증하면 특별대우를 받나요? 24 .. 2025/01/31 5,200
1666919 기도 부탁드려요 6 ... 2025/01/31 2,350
1666918 40대 출산하면 27 2025/01/31 5,975
1666917 제 수육레시피가 맛있나봐요 33 레알 2025/01/31 8,012
1666916 위아랫집 코고는 소리 정말 듣기 싫어요 12 라프레리 2025/01/31 5,189
1666915 국회의원 출석율..추경호가 압도적 꼴찌네요 무슨일? 8 ... 2025/01/31 2,367
1666914 양산에 간 한준호 의원 (펌) 17 2025/01/30 6,012
1666913 용인에서 서울까지 택시 혹은 대리운전? 5 리모모 2025/01/30 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