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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이 바지 좀 봐주세요

ㅇ ㅇ 조회수 : 3,559
작성일 : 2025-01-30 21:05:25

 

https://shop-phinf.pstatic.net/20240819_280/1724063327581AV27G_JPEG/6897507968...

자라 이바지 어떤가요? 먼지헤치고 당당하게 건져왔는데 다들 별루 라네요. 반품할까요?

 

수정했습니당. 보이시나요?

IP : 14.138.xxx.13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30 9:10 PM (73.195.xxx.124)

    엉엉...
    (이 바지는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나 봐요. ㅠㅠ)

  • 2. 안보여여
    '25.1.30 9:11 PM (118.235.xxx.154)

    ㅠㅠ 보고싶따

  • 3. ㅎㅎ
    '25.1.30 9:12 PM (118.46.xxx.100)

    저도요ㅜ~~

  • 4. ...
    '25.1.30 9:13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잠옷아닌가요?

  • 5. ㅇㅇ
    '25.1.30 9:14 PM (118.217.xxx.95)

    저는 괜찮아보이는데요~~

  • 6. 유니크하네요
    '25.1.30 9:19 PM (118.235.xxx.154)

    패션은 박력이며 개성이고 스타일이죠
    멋진데요
    30대 193센티 최장신 남신인 제 최애가 가죽바지 입은거 보고 겟 했어요
    50대 아짐입니다
    가죽이니 죽기전까지 마르고 달토록 입겠죠 ㅠㅠㅋ
    핏 만들려면 사이즈만들려면 그량 죽어라
    운동해야하는데
    40분 달리고 와서 제로콜라제로환타 들이키고 팝콘 머금 ㅠㅠ
    ㅋㅋㅋ

  • 7. ...
    '25.1.30 9:19 PM (119.192.xxx.61)

    우와

    핫해요 @@

    저라면 입습니다 ^^

    줌인줌아웃에 착샷 구경하고 싶어요

  • 8. ..
    '25.1.30 9:20 PM (73.195.xxx.124)

    저도 이 바지로 외출할 용기는 없음요.

  • 9. ...
    '25.1.30 9:22 PM (39.7.xxx.134) - 삭제된댓글

    저 예전에 살 찌기 전에 저런 바지 많이 입었어요
    친구가 지하철에서 어떤 여자 뒷모습 보고 나 말고도 저런 바지 입는 사람 있구나 했는데 다시 보니 저더래요
    위에는 심플하게 입고 바지만 무늬 예쁜 걸로 입었어요

  • 10. ㅇㅇ
    '25.1.30 9:24 PM (14.138.xxx.139)

    ㅎㅎ 반응들이 반품과 킵 반반인것같아 더 어렵네요.
    저도 편하겠다와 잠옷 반반이라서요 ㅜ

  • 11. ...
    '25.1.30 9:28 PM (58.143.xxx.196)

    반품이요 시기놓치기전에

  • 12. 순이엄마
    '25.1.30 9:31 PM (125.183.xxx.167)

    위에 심플한 밤색 니트 입으면 예쁠듯.
    저는 소장

  • 13. 어울리면
    '25.1.30 9:36 PM (218.234.xxx.34)

    겟~
    개성이죠

  • 14. hap
    '25.1.30 9:39 PM (39.7.xxx.243)

    키 크고 다리 길면 권합니다.
    앗 다리도 가늘어야지
    굵으면 핏 안나와요.

  • 15. 당당
    '25.1.30 9:46 PM (180.230.xxx.62)

    내가 입고 싶으면 입는거죠.
    다른 사람 의견이 왜 중요한가요.
    이 나이에 눈치 보지 마시고
    이왕 사신거 어떤 코디로 입으면
    멋지게 소화할지 생각하고 이뿌게 입으세요.
    저는 예쁘게 보입니다.

  • 16. ㅇㅇ
    '25.1.30 9:48 PM (175.118.xxx.247)

    저라면 입어요. 화려한 바지 여름에 이뻐요
    세일이면 저렴히 사셨을거고 기분전환용 아주 좋을듯요

  • 17. 디자인은차치하고
    '25.1.30 9:5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9등신 모델이 플랫폼 신고 저정도면 대한민국 95%가 짧둥 뭥미 스러울 바지핏인데 아니 왜?

  • 18.
    '25.1.30 11:10 PM (223.38.xxx.238)

    저 바지 사서, 백화점 수선매장에서
    레이스 밑단 모양 잘 맞춰서 약간 잘라내는 수선했어요.
    클럽모나코에서 작년에 산, 화이트 실크 셔츠랑 입으려구요.
    비싸게 준 셔츠인데 제 주인을 만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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