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 은 글
1. ..
'25.10.27 8:48 PM (114.204.xxx.72) - 삭제된댓글별일없는 집안에서도 자식은 늘 안쓰럽고 가슴이아린데요....
힘든 결혼생활동안 아이 지키려고 애많이쓰셨어요.
아이가 힘들었던 만큼 더 단단해지고 성장했을거에요
모두 꽃길만 걸어줬으면 하지만 인생이어디그런가요..
고통스러운것만 자기꺼더라고요.
그만큼 깊고 넓고 높아졌으리라 믿어요.
마음많이전하세요
안쓰럽고짠한 시선보다
힘든데도 잘커줘서 고맙다는 메세지와
엄마도 씩씩하게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있다고 전하며 안심시켜주세요 20대는 다 흔들리며 큽니다.2. 좋은글
'25.10.27 8:49 PM (114.204.xxx.72)별일없는 집안에서도 자식은 늘 안쓰럽고 가슴이아린데요....
힘든 결혼생활동안 아이 지키려고 애많이쓰셨어요.
아이가 힘들었던 만큼 더 단단해지고 성장했을거에요
모두 꽃길만 걸어줬으면 하지만 인생이어디그런가요..
고통스러운것만 자기꺼더라고요.
그만큼 깊고 넓고 높아졌으리라 믿어요.
마음많이전하세요
안쓰럽고짠한 시선보다
힘든데도 잘커줘서 고맙다는 메세지와
엄마도 씩씩하게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있다고 전하며 안심시켜주세요 20대는 다 흔들리며 큽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04829&page=23. ..
'26.4.9 5:20 PM (114.204.xxx.182)친구에게 무조건 3가지를 속여라, 죽을때까지 내편 된다 - 정약용
이 영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지혜를 빌려, 친구 관계를 오래도록 유지하고 서로의 편이 되어주기 위해 '절제'하고 '배려'해야 할 세 가지 행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 00:41 ]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의 어려움을 쏟아내지 마라 [ 02:37 ]
감정 쓰레기통 금지: 친구를 만날 때마다 자신의 고민, 질병, 자식 걱정 등 부정적인 하소연만 늘어놓는 것은 친구를 지치게 만듭니다. [ 03:41 ]
황금 비율 유지: 친구를 만나기 전 '밝은 이야기'를 준비해 보세요. 힘든 이야기는 30%, 밝은 이야기는 70% 정도의 비율로 나누는 것이 우정을 지키는 비결입니다. [ 05:40 ]
2. 나의 성공을 뽐내지 마라 [ 05:50 ]
비교와 소외감 방지: 자식의 성공, 경제적 여유, 건강 등을 지나치게 자랑하면 상대방은 축하하면서도 속으로는 자책하거나 소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06:49 ]
겸손의 미덕: 실제로는 여유가 있더라도 내색하지 않고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친구의 작은 성공에 진심으로 기뻐해 주는 태도가 친구를 곁에 머물게 합니다. [ 08:47 ]
3. 친구의 약점을 입 밖에 내지 마라 [ 09:14 ]
자존심 지켜주기: 선의의 걱정이라 할지라도 친구의 건망증, 건강 악화, 경제적 어려움 등을 직접 지적하는 것은 상대에게 큰 상처가 됩니다. [ 09:52 ]
모르는 척의 배려: 친구가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실수를 하더라도 처음 듣는 것처럼 행동하고 자연스럽게 넘어가 주는 것이 진정한 의리입니다. [ 11:36 ]
실천을 위한 팁:
만나기 전: 오늘 내가 하소연이나 자랑만 하지는 않을지 스스로 질문해 보세요. [ 12:18 ]
함께 있을 때: 내가 말하는 비중은 40%, 듣는 비중은 60%로 하여 경청에 집중하세요. [ 13:02 ]
다녀온 후: 오늘 내가 친구에게 편안한 사람이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13:43 ]
정약용 선생은 **"늙어서 친구가 곁에 있다는 것, 그것이 인생 최고의 복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 15:36 ]
https://youplayer.co.kr/s/ytb/ObA2wr9jcKk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65767 | 생일싫다 6 | ........ | 2025/02/10 | 1,883 |
| 1665766 | 칫솔 자랑 좀 해주세요. 31 | 뭐가좋은지 | 2025/02/10 | 4,695 |
| 1665765 | 전동칫솔 3 | ㅇ | 2025/02/10 | 1,128 |
| 1665764 | 저 보수라고 거짓말 했어요 12 | .. | 2025/02/10 | 2,804 |
| 1665763 | 중고나라 안전페이결재 잘 아시는분 9 | 궁금 | 2025/02/10 | 785 |
| 1665762 | 아이들 크면 옷가게 하는건 어떨까요 25 | 옷을 좋아해.. | 2025/02/10 | 4,445 |
| 1665761 | 균형잡힌 식단 3 | 평소에 | 2025/02/10 | 2,020 |
| 1665760 | 중년에 이런 체질이면 주의할 질병이 있을까요? 3 | 급노화 | 2025/02/10 | 1,807 |
| 1665759 | 약국 미백치약 추천해주실 분? | 치아미백 | 2025/02/10 | 1,606 |
| 1665758 | led등이 눈부셔요 5 | ... | 2025/02/10 | 1,796 |
| 1665757 | 지인께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독감 때문일까요? 10 | 독감? | 2025/02/10 | 6,696 |
| 1665756 | 일론머스크가 본 한국의 저출산. 40 | ........ | 2025/02/10 | 7,594 |
| 1665755 | 오늘 금 판매글 후기 입니다 14 | 후기 | 2025/02/10 | 6,752 |
| 1665754 | 타임아웃 선정, 인생 여행지 Best 30 20 | 펌 | 2025/02/10 | 5,163 |
| 1665753 | 비마트 괜찮네요 2 | .. | 2025/02/10 | 1,757 |
| 1665752 | 112에 신고 해야 하나요 인권위 폭도들 2 | 112 | 2025/02/10 | 1,391 |
| 1665751 | 일요일에 집보러오는 사람들..흔한가요? 11 | 11 | 2025/02/10 | 4,217 |
| 1665750 | 인권위 침입한 일명 캡틴아메리카 실체 5 | 내그알 | 2025/02/10 | 2,317 |
| 1665749 | 제가 이상한걸까요. 1 | 흠.. | 2025/02/10 | 1,178 |
| 1665748 | 尹탄핵 반대 집회 간 홍준표 부인, 전한길과 ‘인증샷’ 16 | 헐 | 2025/02/10 | 3,422 |
| 1665747 | 김명신 학위는 어떻게 된건가요 ? 3 | .. | 2025/02/10 | 1,695 |
| 1665746 | 냄새 나는 김치 어떻게 먹나요? 4 | ㅠㅠ | 2025/02/10 | 2,029 |
| 1665745 | 완전 상큼한 오이반찬 레시피 공유합니다. 20 | ... | 2025/02/10 | 5,007 |
| 1665744 | 엄마 아빠 또래 유명인들이 세상을 떠나네요 18 | ㅇㅇ | 2025/02/10 | 4,649 |
| 1665743 | 숙명여대 자유전공 vs 홍익대 경영 36 | 어렵다 | 2025/02/10 | 3,7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