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배만 드리고 세뱃돈은 안받는 분들 많으신가요?
노부모님들께 세뱃돈 받으시나요?
1. 자식이
'25.1.30 10:26 AM (59.10.xxx.58)60 넘어도 세뱃돈 주십니다
2. 당연히
'25.1.30 10:26 AM (218.37.xxx.225)받아요
세배받고 어떻게 세뱃돈을 안줄 수가 있죠?
디게 뻘쭘할거 같은데...3. ㅇㅇ
'25.1.30 10:27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부모님이 50넘은 자녀들 세배돈 주세요. 손자손녀들 줄때 같이 주세요.
4. ㅁㅁ
'25.1.30 10:28 AM (39.121.xxx.133)세뱃돈 받죠ㅎㅎ 5만원씩..
5. ...
'25.1.30 10:30 AM (112.187.xxx.226)세뱃돈은 애들과 같이 5만원 받고
봉투는 50만원 드리죠.6. 저희도
'25.1.30 10:31 AM (58.123.xxx.123)만원씩 모두에게 주세요. 연세가 많으시니 자식에 손주에 몇 십명은 되는데. 덕담해주시면서 모두에게 똑같이 만원 주세요.
만원이 꽤 기분좋더라고요.7. ..
'25.1.30 10:34 AM (223.38.xxx.120)돌아가신 시부모님,
명절전에 항상 신권으로 바꿔 빳빳하게 넣어
세배드리고 나면 교보문고 같은곳에서 파는
명절봉투에 담아서 손 꼭잡고 덕담 한마디씩 해주시며
전해주셨어요.
남편보다 항상 세뱃돈도 더 주시고..ㅠ
우리엄마아빤 절하지 말라고 하시고, 봉투만 주세요.8. 안받아도
'25.1.30 10:47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안받아도 껴넣어드려야죠
돈이 다리미에요 얼굴살 피게하는9. 부끄럽지만
'25.1.30 10:58 AM (210.126.xxx.33) - 삭제된댓글제 시가 분위기는...
남편이 큰 아들인데
생전 안하던 짓 시킨다는 느낌으로 얼굴까지 붉히며절하는 걸 거부하더라고요.
먼저 결혼한 시동생네 어린 딸들만 세배.
며느리 둘은 세배했고 만원씩 줍디다.ㅎ
차례 지내는 시가도 아니고 명절음식 장봐다 놓거나 음식을 해놓지도 않는데도
봉투에 돈 넣어서 드려버릇 했고 갈때마다 장봐서 가서 집 치우고 음식하고.
자식들 오기전에 집도 좀 치워놓는 시늉이라도 하기를 하나,
냉장고속은 말하기도 입아프고.
아들들이 잘나서 갑질 할 상황도 아니고.
아무리 시골 노인들이라고 해도
너무 경우가 없고 세상이치도 모르니 점점 싫어지더라고요.10. 부끄럽지만
'25.1.30 11:00 AM (210.126.xxx.33)제 시가 분위기는...
남편이 큰 아들인데, 결혼하고 처음 맞는 설에
안방에서 시부가 절하라고 하니까
생전 안하던 짓 시킨다는 느낌으로 얼굴까지 붉히며절하는 걸 거부하더라고요.
먼저 결혼한 시동생네 어린 딸들만 세배.
며느리 둘은 세배했고 만원씩 줍디다.ㅎ
차례 지내는 시가도 아니고 명절음식 장봐다 놓거나 음식을 해놓지도 않는데도
봉투에 돈 넣어서 드려버릇 했고 갈때마다 장봐서 가서 집 치우고 음식하고.
자식들 오기전에 집도 좀 치워놓는 시늉이라도 하기를 하나,
냉장고속은 말하기도 입아프고.
아들들이 잘나서 갑질 할 상황도 아니고.
아무리 시골 노인들이라고 해도
너무 경우가 없고 세상이치도 모르니 점점 싫어지더라고요.11. .....
'25.1.30 11:04 AM (58.123.xxx.102)저희는 50드렸는데 100받고 저희 친정엄마 드리라고 50 더 주셔서 150을 받아 왔네요.
작년보다 2배 인상해주심12. ........
'25.1.30 11:11 AM (121.168.xxx.40)세배받고 어떻게 세뱃돈을 안줄 수가 있죠?
디게 뻘쭘할거 같은데...222222222222222213. 드린돈
'25.1.30 11:13 AM (175.120.xxx.88)고대로 주십니다
기름값으로 나갈때 봉투또주시고
쌀에고기에 바리바리 실어주십니다
친정한정이고
시가는 더달라 농담처럼 하시구요
남편이 당분간 백수라 올설엔 안하나 싶었는데
저더러 복받으려면 넉넉히 부모챙기라길래
박장대소하고 왔어요14. 자식들이
'25.1.30 11:21 AM (203.128.xxx.16)다들 무릎이 안좋아 세배 안합니다 ㅋ
그냥 봉투만 오고가요 ㅋ15. .....
'25.1.30 11:32 AM (58.122.xxx.12)안주는집 여기있어요 월세 따박나와 통장에 돈이 쌓여도
애들 다 커도 용돈은 2만원씩 어른은 주지도 않음ㅋㅋㅋㅋ
너무 짜게 굴어도 없던 정도 떨어지게 만들어요
징글징글16. 세뱃돈
'25.1.30 11:34 AM (175.208.xxx.164)환갑 넘은 아들, 며느리, 사위, 딸, 손주들까지 각각30만원씩 다 주세요. 감사하죠.
17. ᆢ
'25.1.30 12:03 PM (49.170.xxx.60)자녀들에게 세배돈 주시는분들도 있고 자녀가 부모님께 봉투드리는경우도 있더라구요
18. 결혼
'25.1.30 12:17 PM (182.209.xxx.17)결혼하고 첫 해부터
아버님께서 늘 신권 빳빳한걸로 십만원 봉투 주셨어요.
복돈이라고 1년 내내 서랍에 고이 넣어 흐뭇해하곤 합니다
많이 일하는 며느리라 심통이 날때도 많았는데
네가 늘 애쓴다, 고맙다 말씀하시며 아들은 오만원
전 십만원 주셔서 화가 풀립니다. 참 단순하죠 ㅎㅎ19. ...
'25.1.30 1:29 PM (106.101.xxx.108) - 삭제된댓글결혼하고 처음 맞는 설에 세배했더니 이제 어른이니 세배돈은 못주겠고 받아야겠다던 시부모님 생각나네요.
20. ..
'25.1.30 3:04 PM (125.186.xxx.181)연세가 많아지시니 더 많이 주시네요. 저희도 나이가 드니 더 많이 드리는데 물물교환이 되어 버리고 말았어요. ㅎㅎㅎ
21. 네
'25.1.30 3:56 PM (59.30.xxx.66)60넘은 저도 뱓았어요
우리 자매들에게 10만원씩 주시고
손녀 손자들에게도 다 10만원씩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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