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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이가 이렇게 말 더듬을 줄은

며시 조회수 : 20,488
작성일 : 2025-01-30 00:48:49

몰랐어요.

그보다 더 놀란 건 말할 때 입이 삐뚤어지네요.

수술이 잘 못 되었나? 뭐든 거저 얻는 건 없네요.

입 다물고 있으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입 열면서 움직이니

말할 때  특정 발음에서 입이 삐뚤어지고 새는 발음도 생기고 여러 가지 하네요.

 

한번 사전에 읽고나 가지 그랬냐 어휴. 뭐든 거저 먹으려고 하면 그렇게 쪽을 팔아야 하는데

아직도 그걸 모르고선...

https://video.kakao.com/shorts/view/452486714?slot=kakaotalk_share

IP : 49.164.xxx.11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30 12:53 AM (112.187.xxx.226)

    여러번 읽어보기라도 하지 그랬어...

  • 2. 입삐둘어진건
    '25.1.30 12:54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둘째고 연습을 안하고 나와서 버벅다고 혀도 말리고

  • 3.
    '25.1.30 12:56 AM (211.235.xxx.173)

    그간 정치 관심 안가진거 티나는 원글님

    발음 이보다 더 안되어서
    이부진이 혐오하는 표정 지은 행사도 있어요

    저 모시축제도 천공을 군수가 수행해서
    욕 엄청 먹은 축제랍니다.

  • 4.
    '25.1.30 1:03 AM (118.32.xxx.104)

    엄청 버벅이고 더듬어요
    발음도 엄청 새고
    웬만하면 나서기 싫을텐데 저 지경이면서 나대는거 보면 이해가 안감

  • 5. 점찍이는
    '25.1.30 1:04 AM (49.164.xxx.115)

    같은 말도 참 기분 나쁘게 하는 재주가 있네.
    그 재주로 가족들한테 많이 많이 써주시고 불화하세요.

    모든 사람이 밥먹고 전업에 아니면 팔자 편하게 정치만 다 꿰고 있을 시간이 있는 건
    아니랍니다.

  • 6. ...
    '25.1.30 1:08 AM (221.151.xxx.109)

    수술도 워낙 많이 했고 머리에 든 것도 없으니
    싼티가 싼티가...
    마담스타일

  • 7. 동갑임.
    '25.1.30 1:09 A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원래 그래요.
    옛날 미술 전시회에서도 그렇던데요.
    딱 고등학교 다닐 때 공부 안하고 많이 노는 애들
    발표시키면 더듬고 이상한 소리하고 그런 느낌.
    근데 우리 반 친구들은 발표 이상하고
    공부 안하고 놀아도 남 피해는 안주고 착했어요.

  • 8. 동갑임.
    '25.1.30 1:10 AM (175.223.xxx.165)

    원래 그래요.
    옛날 미술 전시회에서도 그렇던데요.
    딱 고등학교 다닐 때 공부 안하고 맹하고 많이 노는 애들
    발표시키면 더듬고 이상한 소리하고 그런 느낌.
    근데 우리 반 친구들은 발표 이상하고
    공부 안하고 놀아도 남 피해는 안주고
    거짓말도 안하고 남자 안 밝히고 술담배 안하고 착했어요

  • 9.
    '25.1.30 1:13 AM (223.38.xxx.78)

    원글님, 저기 점찍이가 다른 글에도 훈수두는 거 보세요
    저 사람은 한가해서 24시간 모든 정치글을 꿰고 앉아 있나봐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964452&reple=37523380

  • 10. 어머나
    '25.1.30 1:14 AM (211.234.xxx.77)

    무식이 철철 흘러넘치네요~~~
    성형으로 발음 줄줄 새고, 글도 제대로 못 읽고
    입은 삐뚤어뎠어도 말은 바로 해야디 거니..야..

  • 11.
    '25.1.30 1:15 AM (211.235.xxx.173) - 삭제된댓글

    열폭하는 원글 뭐임?
    전업이라니ㅋㅋ

    나라 걱정되어 일하면서도 틈틈 챙겨보느라 빡빡하게 살았는데 전업으로 후려치기 당하네ㅎ
    전업이어야만 정치 관심 가진다는 발상 신박하다

  • 12.
    '25.1.30 1:16 AM (211.235.xxx.173)

    열폭하는 원글 뭐임?
    전업이라니ㅋㅋ

    나라 걱정되어 일하면서도 틈틈 챙겨보느라 빡빡하게 살았는데 전업으로 후려치기 당하네ㅎ
    전업이어야만 정치 관심 가진다는 발상 신박하다
    전업이 제일 정치 무관심층이라는 통계도 못봤나봐

  • 13. 술집녀
    '25.1.30 1:45 AM (174.219.xxx.182)

    목소리도 걸걸하네.

  • 14.
    '25.1.30 1:58 AM (220.94.xxx.134)

    목소리 snl배우들과 똑같아 놀람 ㅋ

  • 15. 저년
    '25.1.30 2:03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빨리좀 집어 넣자

  • 16. 턱깍고
    '25.1.30 2:10 AM (172.56.xxx.226)

    성형 때문에 발음이 저지경..
    입도 비뚤고 보안을 보완이라 하고..
    작부가 횡재해서 꼴깝 좀 떨다 망한거 같은데..
    감옥보내고 수사해서 주가조작, 불법으로 번 돈 국가에서 몰수해야

  • 17.
    '25.1.30 2:36 AM (124.63.xxx.159)

    행사때마다 그윽한척 하길래 공식석상에서는 귀품있는척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세상에나

  • 18. ....
    '25.1.30 5:27 AM (149.167.xxx.255)

    말투는 기품이 전혀 없고, 발음도 안 되고.....뒷골목 술집 작부 수준이네. ㅋㅋ

  • 19. ㅉㅉ
    '25.1.30 6:22 AM (14.52.xxx.37)

    그네송 옵색치마 어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 20. mm
    '25.1.30 6:32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오는쪽 이가 아래위 없는것처럼 보여요

  • 21. 탄핵인용기원)영통
    '25.1.30 7:37 AM (116.43.xxx.7)

    입 비뚤어지는 거

    윤석열도 말할 때 그래요

    관상학적으로 나쁘다고..

  • 22. ㅇㅇ
    '25.1.30 8:34 AM (211.234.xxx.7)

    도리도리 윤수괴랑 천생연분이네요 부부가 쌍으로 천박해요

  • 23. 어머
    '25.1.30 9:55 AM (122.43.xxx.190)

    원글님 고마워요.
    나름 정치관련 이슈는 뀌고 있는데
    이 영상은 처음 보네요.
    명신이 말 더듬는 영상이 더 있는데
    이것도 기괴해요. 너무너무.

  • 24. ....
    '25.1.30 11:22 AM (59.10.xxx.58)

    표정도 이상해요. 당당함과 자연스러움이 없어요

  • 25. …….
    '25.1.30 11:52 A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무슨자격으로 저렇게 연설까지하며 나대고 돌아다닌건지 ..구석구석 세계곳곳 엄청 설치고 돌아다녔네요

    가는곳마다 나라 수준 너무 떨어뜨렸죠 ..부부가 똑같이 그러는것도 참..뭐라 할말없이 참담하네요

  • 26. ……
    '25.1.30 11:52 AM (118.235.xxx.92)

    무슨자격으로 저렇게 연설까지하며 나대고 돌아다닌건지 ..구석구석 엄청 설치고 돌아다녔네요

    가는곳마다 나라 수준 너무 떨어뜨렸죠 ..부부가 똑같이 그러는것도 참..뭐라 할말없이 참담하네요

  • 27. ㄱㄴ
    '25.1.30 12:01 PM (118.235.xxx.243)

    말 더듬거는 괜찮지만 넘 싼티가..
    최재영목사와 얘기하는거 보세요
    통일할거라고 ㅎㅎㅎ 미친

  • 28. 천박싼티
    '25.1.30 1:09 PM (223.39.xxx.248)

    툭하면 천박싼티 외치더니 명신이를 퀸거니로 모시는 낙연파

  • 29. ...
    '25.1.30 1:16 PM (211.178.xxx.17)

    그냥 머리 텅텅빈 사람
    요즘 학계나 회사에서 저렇게 발표하면 다 비웃음 받아요.
    말투 톤도 너무 저렴하고 싸구려
    저렴한 인간 말 톤 전형

  • 30. 진심병신같다
    '25.1.30 2:30 PM (211.36.xxx.252) - 삭제된댓글

    대통령당선무효해야해요
    저런게 역대영부인으로 청와대에 걸려있을생각하니
    지하에서 탬버린이나 흔들다 2차뛰면 딱인 인생
    맞는 옷을 입어야지 에혀

  • 31. ㅇㅇ
    '25.1.30 3:00 PM (49.175.xxx.61)

    다 끝났지만 제가 영부인이 저런 입장,,즉 어쩌다 영부인,,이 됐다면 교양수업, 연설하는법, 영어회화, 이런거 속성과외받으면서 열심히 했을거같은데 ㅠ

  • 32. ..
    '25.1.30 3:02 PM (125.186.xxx.181)

    세모시가 어쩌다 세모씨가 됐대요. 모씨치마 곱게 입으시고

  • 33. 코메디네요
    '25.1.30 3:29 PM (180.229.xxx.164)

    발음이 다 새.
    어쩔..
    어디서나 새는 쪽박

  • 34. ..
    '25.1.30 3:37 P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그렇게 싫다면서 별의별거 다 퍼나르며
    관심도 많아
    맨날 외모 말투 몸매지적에 남자편력이니 뭐니
    사실이래도 윤씨가 다 괜찮다는데
    댓들들이 더 천박...
    여긴 백퍼 김씨 시기질투가 대부분이다
    재력가에 검사 남편 최고권력자 영부인 예우...

  • 35. 60앞두고
    '25.1.30 5:10 PM (211.219.xxx.62)

    공부 못한 친구들이 책을 저렇게 읽어
    수업시간내 뒤에 서있어던게 생각나네요.
    그때 그시절

  • 36. 기본적으로
    '25.1.30 6:22 PM (93.165.xxx.188)

    글을 많이 읽어보지않은 티가 그냥 대놓고 확 남.
    띄어읽기가 계속 엉망진창인 이들은 단언컨대 열등생들임.

    활자를 읽을 때, 다들 소리는 안 낸다 뿐 속으로 읽는 것이라 속독을 제외하고는 띄어읽기를 적절히 해가며 읽기마련임. 즉, 적재적소에서 끊고 잇는 것이 나름 훈련된달까.

    근데 입여는 순간 저렇게까지 버벅댄다는 건
    대인기피증이나 무대공포증 같은 질환이 없는 한,
    글을 거의 읽지 않는다는 뜻.

    즉, 책도 잘 안 보는 무식한 사람이란 걸 만천하에 공개한 것임.

  • 37. 근혜ssong
    '25.1.30 8:25 PM (203.252.xxx.254) - 삭제된댓글

    그네송 안웃겨요??? ㅋㅋㅋㅋㅋㅋ

    아 놔
    듣다가 풉 했습니다 ㅋㅋㅋ

  • 38. 댓글 중에서
    '25.1.30 11:53 PM (211.187.xxx.97)

    이부진이 혐오하는 표정 지은 짤요~
    보고싶어요 링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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