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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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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는 언제 돈벌어 ? 막내동서가 우리 애한테 이러네요

조회수 : 4,042
작성일 : 2025-01-29 22:03:46

Ssh 공대 대학원 입학예정이에요 

인서울 공대 휴학 한 번 없이 다이렉트 졸업이고 

대학원 간다고 알고 있고 축하한다는 말은 없어도 되는데

세배하고 세뱃돈 주면서 ㅇㅇ는 언제 돈벌어? 

 

전 그 자리에 없었는데 나중에 애들이 말해줘서 알았어요 

그러면서 자기 애들 초중딩 듣고 있는데 우리 애들은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직 시킨다며 대학원 안 보낸다고 했대요 

 

세뱃돈 주기 싫으면 안 주면 되잖아요 성인이니까 이제 안 줘도 되는데 주면서 저런 소리를 하나 싶고 진짜 뭐지? 싶네요 

 

IP : 175.223.xxx.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된 동서네요
    '25.1.29 10:11 PM (223.38.xxx.161)

    참 세상에 못된 말 하는것도 각양각색입니다
    시조카가 인서울 공대 대학원 간다면 축하해줄 일이지
    그게 할말인가요

    저라면 공대 대학원 나와서 더 좋은데 가려나보다 생각할 것 같아요

    일단 동서 말뽄새가 너무 못 됐네요
    심술이 덕지덕지...ㅜㅜ

    자기애들은 대학원 안 보낼거란 말은 또 왜 할까요
    그냥 잘난 시조카 돌려까기 하는걸로 보여요ㅜㅜ

  • 2. .....
    '25.1.29 10:16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줘도 .........

  • 3. 굳이
    '25.1.29 10:20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덕담할 자리에서 묘하네요.

  • 4. 애매
    '25.1.29 10:21 PM (122.32.xxx.106)

    돈두 안주고 입터는 인간들이 많아서리
    세배돈 외 또 돈받았나요
    많이 뜯겼나 만날때마다 고시준비한다고 격려금주는 고모아들에 저도 입데긴했어요

  • 5. 아니요
    '25.1.29 10:26 PM (175.223.xxx.32)

    대학 입학때도 돈 준적도 축하한단 말도 없었고
    대학원 간다고 준 돈 없고 명절 딱 두 번 보는 사이고
    세뱃돈 10만원 받았대요

  • 6. 남이니
    '25.1.29 10:27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짜증나더라고요
    난 20대이후에는 용돈도 안줄거라고 애들 교육시키는데
    애아빠가 자꾸 돈 흘리니 충돌?

  • 7. 대단
    '25.1.29 10:35 PM (122.32.xxx.106)

    그깟10만원주면서 입털긴
    그집애들 세뱃돈 받았을텐데

  • 8. ..
    '25.1.29 10:45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울 동서는 자기애들 대학보낼때 동사없을때 시집서왜대학보내나 등등그럴때마다
    내가 그래도 대학나외야죠 등등 편들어주고 용돈많이못줘도 챙겨주고 시조카잘되서 진심으로축하했는데 동서는 자기애들 자랑엄청하면서 제애 얘기하먄 입을삐죽거리고듣기싫어하구요
    자기는 다해놓곤...
    웃긴건 율애이보고 대학왜가나그 비젼없다고
    취직해너 돈벌어래요 못된사람이더군요

  • 9. ..
    '25.1.29 10:47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동서는 울애들 용돈준적 없어요
    필요없는 사람에겐 단돈십원도 안쓴다하더군요

  • 10. ...
    '25.1.30 6:18 A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

    그 동서는 명절 3대 금지어 모르나봐요

  • 11. ...
    '25.1.30 6:30 AM (118.235.xxx.122)

    자기 자식들한테 좋을 거 없는데 멍청하게
    그 동서는 명절 3대 금지어 모르나봐요

  • 12. 저희도
    '25.1.30 6:59 AM (58.225.xxx.216)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코로나때 대학 갔거든요? 그러니 못만났죠.
    동서는 대학 붙고 축하전화도 한통 없고 (다들 가문의 영광이라는 대학입니다 ) 그나마 시동생은 애 카톡에 '축하한다' 이 네글자만 보냈어요

    그러더니 애가 군대 가는데 왠일로 전화하더니 10만원을 보내드래요. (카톡송금)
    그러고 두어달지나서 벌초하고 애 부대근처 지나오다가 갑자기 면회를 갔다고 하드라고요

    헤어지면서 용돈주고 나오면서 시동생이 남편한테
    잘지내는데 자기가 용돈을 계속 줘야되냐고 했다는거예요.

    아니 누가 달랬나요?
    그리고 그소리 들을정도로 많이 줬나요?

    자기도 아들 키우면서 어찌 저러는지

    저 적어뒀다가 똑같이 해줄거예요
    대입때도 축하금 안주고 전화도 안하고
    군대갈때 10 . 중간에 10.

  • 13. 저희도
    '25.1.30 7:06 AM (58.225.xxx.216) - 삭제된댓글

    얼마전 휴가나올때 그래도 용돈 받았다고 화장품세트하나 선물했거든요? (시집에 전달해달라고 두고옴)

    보통 이런걸 받으면 동서가 문자라도 주지않나요?
    동서가 한마디 톡도 없어요.
    똑같이 해준다..기다려라..

  • 14. 주변에보니
    '25.1.30 2:19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친척들하고 잘 안뭉치는집들이 사건사고가 없더라구요.

  • 15. 혹시
    '25.1.30 5:57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설에 시댁에 안 가신 건가요? 이번만 안 건건가요?
    세배할 때 잠깐 자리 비우신 건가요? 그러기엔 좀 이상해요.

  • 16. 시가
    '25.1.30 9:22 PM (175.223.xxx.176)

    삼형제 애들 둘씩 12명 시부모 2명

    다 모여서 각자 서로 애들 세뱃돈 주느라 정신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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