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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누워있어도되나 할 정도로 누워있어요

ㅜㅜ 조회수 : 4,605
작성일 : 2025-01-29 20:45:41

친정은 다녀오고  멀리있는 시댁은 오지말라고하셔셔 안갔어요.

그런데 감기에 걸려 코랑 목 아프고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어제부터 감기약 먹고 남편이 밥해주면 일어나서 밥먹고 또 자고 반복입니다.

곁에있는 고양이들도 제가 안움직이니까 계속 자네요 ㅜㅠ

저는 원래 가만있지 못하고 쉬는날도 계속 집안일에 아님 나가던지 하는데.. 

이제 나이가 있어서 아프니까 암것도 못하겠네요 ㅜㅜ

계속 먹고 자고 하니 쉬는날 미뤄왔던 집안일은 좀 해야하는데 하니까 남편이 그냥 누워있어 하네요

님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는지요

IP : 183.107.xxx.2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9 8:48 PM (110.70.xxx.200)

    배경에 은근히 보이는
    시댁도 남편도
    모두 좋은분들 느낌..

    아프시지만 행복해보이세요

    언능 회복되셔서 냥이들과 활기차게 지내시길.. :)

  • 2. 원글
    '25.1.29 8:55 PM (183.107.xxx.211)

    윗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3. 저요
    '25.1.29 8:58 PM (121.188.xxx.245)

    집에있으면 계속 누워있는사람이예요.ㅎㅎㅎ금요일 저녁부터 누워서 음식 조금씩하고 다시눕고 반복. 금요일 출근할때까지 누워있을것같아요. 누워있기 최적화된몸인것같아요. 편하고 좋아요.

  • 4. ㅠㅠ
    '25.1.29 9:00 PM (218.52.xxx.251)

    저는 감기로 2주 누워 있었어요.
    2.5키로 빠지구요.

    원글님 기운 나는거 드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 5. 탄핵인용기원)영통
    '25.1.29 9:00 PM (116.43.xxx.7)

    이 나이에
    이렇게 먹어되 나나 할 정도로 먹으면서
    이렇게 테레비만 봐도 되나 할 정도로 테레비 보고 있어요
    넷플 중증외상센타

  • 6.
    '25.1.29 9:02 PM (1.225.xxx.193)

    감기 몸살은 쉬는 게 최고예요.
    몸이 원하는대로 누워서 푹 쉬세요.

  • 7.
    '25.1.29 9:07 PM (211.234.xxx.176)

    요즘 감기 무서워요
    감기 낫거든
    좋아하는일 실컨하세요
    남편이 쉬라고하니
    더 잘됐네요

  • 8. 급체
    '25.1.29 9:48 PM (125.182.xxx.24)

    토요일에 음식 간보다 급체해서
    명절 연휴내내 누워있고
    약먹으면 바로 쓰러져잤는데
    지금 또 졸려요.
    몸무게는 2킬로 빠졌는데
    오늘 먹기 시작했더니 다시 회복중

  • 9. 아프지않아도
    '25.1.29 9:56 PM (124.54.xxx.37)

    음식하고 밥먹고 설거지하고 누워있고 무한반복이네요 낼부터 다시 다요트시작하려구요 얼른 건강 회복하세요~

  • 10. ...
    '25.1.29 11:05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감기인가요?
    요즘 감기 독해요
    독감아닐까싶을정도로 아파요
    움직일수있어도 실실 다니시고
    누워계세요
    저도 3주 아프고 이제 좀 살것같은데
    남들 감기걸렿다고하면 나만큼 아플까 걱정이네요

  • 11. ㅋㅋ
    '25.1.30 2:57 AM (211.234.xxx.235)

    자랑을 이렇게도 하는군요 이혼을 하네마네 죽네사네 하는 명절에..넌씨눈 오지네요

  • 12.
    '25.1.30 3:34 AM (220.85.xxx.42)

    윗님 뭘 그렇게 꼬아보셔요? 그럴수도 있지..
    하긴 칭대옆 고양이는 부럽네요.
    얼른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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