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어떤 방법으로 끓여드시나요?
저는 제방식은 그냥 분식집 떡만둣국이
제일 맛있어요
시판 사골육수에 물 섞어요
사골육수가 넘 많음 느끼해서 싫어요
마늘 소금 후추에
파 당근 계란풀어서 떡이랑 만두 넣어요
만두는 감자만두 좋아하구요
저는 고기얹고 고기든건 냄새나서 안넣거든요
손님도 안오고 그냥 이렇게 먹습니다
떡국 어떻게 끓이시나요?
떡국 어떤 방법으로 끓여드시나요?
저는 제방식은 그냥 분식집 떡만둣국이
제일 맛있어요
시판 사골육수에 물 섞어요
사골육수가 넘 많음 느끼해서 싫어요
마늘 소금 후추에
파 당근 계란풀어서 떡이랑 만두 넣어요
만두는 감자만두 좋아하구요
저는 고기얹고 고기든건 냄새나서 안넣거든요
손님도 안오고 그냥 이렇게 먹습니다
떡국 어떻게 끓이시나요?
사골국에 김가루 솔솔
계란풀고요
후추톡톡
양지육수랑 멸치다시마 육수 반씩 섞어서 끓여요.
파는 마지막에
고기 찢은거랑 계란 고명 얹고 후추 뿌려요
진한 멸치육수에 김치만둣국이요 ㅎㅎ
제가 떡국, 만두국을 안좋아해서
떡국이 먹고싶다 하는 날이 없어요.
그래서 설날같이 떡국을 끓이는 날은
시어머니가 가르쳐준대로만 끓여요.
사태 삶은물에 물 좀 타고 사태는 건져서 결 반대로 썰어
양념해두고요.
떡국은 국간장하고 소금으로 간해요.액젓은 안넣어요.
식구들이 떡국엔 액젓 넣는거 싫어하네요.
마늘, 파 넣고 다 끓이면 사태썬거, 계란지단,김가루 얹고
먹을때 후추톡톡. 아들은 참기름 한방울 추가.
사골육수 반이랑 맹물 반 하고 멸치 다시마 넣고 끓여요...
결국은 윗윗님처럼 사골육수랑 멸치다시마육수 반반 섞는 개념이네요 ^^;
고기는 따로 양념해서 재웠다가 후라이팬에 볶아서 국물에 투하해서 더 끓이다가 대파 넣어요..
마지막 먹기 전에 계란지단 고명 얹어요..
남편스탈은
사골육수 절반에 맹물 절반에 굴, 소고기 넣고 끓여서
마지막에 김가루 뿌리는 거 좋아해요..
비비고 사골곰탕 하나랑
꼬리곰탕 하나 뜯어넣고 물좀 타고
떡이랑 만두랑 넣고 끓이고 후추만 뿌려 먹어요
계란 지단은 귀찮아서 패쓰
김가루는 넣어봐야겠네요.
양지 푹 끓인 다음 고기는 결대로 찢어서 소금,후추,참기름 조금 넣고 조물락. 만두 찌고 국물 팔팔 끓여 떡 넣고 만두 넣고 파랑 고기 찢은 거 넣고. 손님 있음 계란지단. 우리끼리는 그냥 먹어요. 만두는 이북 출신 시어머니 손만두, 떡은 유명 방앗간에서 설 전날 배달 받은 거.
양지랑 사태 반반 육수에 떡국 끓이고 만두는 따로 삶아서 넣어요. 파 넉넉히 넣구요. 고기는 따로 양념해서 꾸미로 얹습니다.
기름에 바지락과 마늘 넣어볶다가 물넣고 떡넣고 조개다시다 넣어 끓여서 마무리요.
결 반대로 얇게 자른 것이랑 , 장조림거리 소고기에 조금 국간장 자른 것 넣고 끓이다가 물 계속 첨가하면서 끓여 거품 걷어내고
만두 넣고 끓이다가 만두 건져놓고
오색 떡국 찬물에 담갔다가 넣고 끓였어요
후추 참기름 한방울 깨소금 넣고 김치랑 먹었고요
평소엔 분식집 스타일로 맹물에 국간장 참기름 한 방울 넣고 떡 넣고 끓이다가 파 잘라 넣고 계란 풀고 조미김 잘라 넣고
깨소금 후추 뿌려서 먹어요
떡국 먹다가 남으면 떡볶이도 잘해먹어요
단맛나는 고추장 고추가루 멸치액젓 어묵만 더 넣으면 떡볶이가 돼요
사골육수 안좋아해요
멸치육수나 고기육수.
하얀 국물이 ㅠㅠ
동전육수에 떡 만두 소금간 마늘 파
고명으로 지단 김 후추 올린거 좋아해요.
싫어해요
제입엔 양지가 깔끔하고 좋아요
양지떡국 아니면 들깨떡국
두가지중 그때그때 먹고 싶은걸로 끓여요
굴.마늘 넣고 들기름 넣고
볶다가 물 넣고 동전 육수 하나.
파 송송..막판에
계란 풀어서 투하
계란 지단 만들어 고명 넣는게 멋으로 하는건줄알었는데
맛도있어서 꼭 지단은 만들어서 올려 먹어요
딴건 그때그때 되는대로..
싫어해서
앙지사태 고기육수 or 멸치 다시마육수
물 + 다시마 + 집간장 + 참치액 + 소금 + 다진 마늘 약간 + 대파 많이 + 달걀 + 깨 + 들기금이나 참기름
결혼 초에 시어머니가 그렇게 하라해서 그런 줄 알고 제사나 차럐 때, 고기귀신인 애들이 좋아해서 한우 양지로 국물 냈는데요
어느날 해보니 멸치 육수도 괜찮고 다시마 대파만으로도 충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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