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들어보니 의료체계가 다 망가져서
이전 시스템 그대로 돌아가는 건 글렀다고 하더군요
지금 시점에서 딱 실손보험 관련핸서 말 나오는 것도 그렇고
꼬라지 보니까
투트랙으로 일반의료는 원래대로 건보적용으로 가고
필수의료과는 민영의료로 갈 것으로 보이네요
그러니까
공공의료시스템인 유럽과 민영의료시스템인 미국 이 둘의 혼합형으로 가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얘기 들어보니 의료체계가 다 망가져서
이전 시스템 그대로 돌아가는 건 글렀다고 하더군요
지금 시점에서 딱 실손보험 관련핸서 말 나오는 것도 그렇고
꼬라지 보니까
투트랙으로 일반의료는 원래대로 건보적용으로 가고
필수의료과는 민영의료로 갈 것으로 보이네요
그러니까
공공의료시스템인 유럽과 민영의료시스템인 미국 이 둘의 혼합형으로 가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차기 사업이었던거 아닐까 싶어요
의료
의사들의 소망인가요..
필수의료를 민영화하고..
일반의료를 건보요?
국민이 등신입니까..민영보험가입하고 국민건보도 내고 실비보험도 납부허고..
의사는 창구가 세개..세개로 늘어나면 정원확대해도 수입은 보장될꺼야..요런 소망이신가요?
큰병원들 적자 많이 생긴게 문제지
그런대로 돌아가고 있는데요.
학업 중단한 의대생이 제일 큰 피해보겠죠.
의대생들이 왜 학업중단한건지 이해하기 힘들어요.
삼성의 숙원 사업이 의료사업이란 말 들은 적 있어요
삼성에서 기술개발부를 홀대해서 반도체 기술력이 점점 쇠퇴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는데도
재정분야에 엄청 공들이는 게 어쩌면 의료가 민영화되면
거기에 뛰어들려고 대비하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네요
삼성의 숙원 사업이 의료사업이란 말 들은 적 있어요
삼성에서 기술개발부를 홀대해서 반도체 기술력이 점점 쇠퇴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는데도
재정분야에 엄청 공들이는 게 어쩌면 의료가 민영화되면
거기에 뛰어들려고 대비하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네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재용이 유달리 윤석열한테 굽신굽신 거리던데 장면들이 기억나네요
삼성의 숙원 사업이 의료사업이란 말 들은 적 있어요
삼성에서 기술개발부를 홀대해서 반도체 기술력이 점점 쇠퇴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는데도
재정분야에 엄청 공들이는 게 어쩌면 의료가 민영화되면
거기에 뛰어들려고 대비하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네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재용이 유달리 윤석열한테 굽신굽신 거리던데 그 장면들이 떠오르네요
윤이 과학 의료 외교 다망친 거죠 개'ㅅㄲ
지금까지 적은 돈으로
병원 진료 받을 수 있었던건
주 100시간 가까이 살인적으로
뺑뺑이 돌린 전공의 착취로
가능한거 였네요
민영화 하겠다는건
정부의 수순이지
어찌 의사들의 소망인가요
삼성이 향후 의료계에서 어떤 식으로 돈을 번다는 건가요?
전공의 자리는 pa간호사가 채울거예요.
전공의 자리를 pa간호사가 채우면
우리나라 전문의는 하늘에서 떨어지는건가요? 수련없이 전문의는 어디서 나오고
교수는 어디서 나오나요?
지금 교수나 전문의 다 죽고나면 pa간호사가 수술하고 진료 보나보죠?
도대체 어떤 정부가 민영화 수순이라는겁니까.
민주당은 정권 잡으면 민영화할겁니까?
국힘당은 정권유지하면 민영화할겁니까?
아니면 서로 민영화할꺼라고 프레임 씌우고 밭갈이 할겁니까?
이게 국민이 정할일이지..정권을 누가 잡던 말던 먼 상관이랍니까.
나라가 정당꺼에요?
참나
지금도 전문의나 의사가 부족한거 아니라고
해도 그냥 귀닫고 딴소리만 하니 문제 해결이 안되죠
필수의료 수가를 현실화 해주면
딴 일 하는 전문의가 제자리를 찾아갈꺼고
과도한 의료소송 문제를 제도화해서 막아 달라는거 등등 해결방안이 있는데도 그건 묵살하고 이번 의료 사태로 몇조를 날렸다는거 아닙니까
그돈으로 필수의료 수가 조정이나 해주고 처우개선을 해서 가고 싶은 진료 과목으로 만들었으면 될것을 수 조를 그냥 날렸다니 참기가 막히죠
몇년 버티면 의대 졸업생들 대폭 늘어나잖아요.
지금도 병원 적자난게 문제지.
병원은 돌아가고 있어요.
몇년 버티면 의대 졸업생들 대폭 늘어나고요.
필수의료 수가 현실화? 이거야 말로 민영화하자는 소리지요..
의사들이나 할수 있는 소리구요..
그돈을 어찌 다 줍니까.
현실적인 맹장수술비용이 얼만데요?
미국처럼 수가받으셔야 만족하실거잖아요.
그래야 수술방 기꺼이 즐겁게 서로하겠다고 난리치실거잖아요.
필수의료수가 현실화하면 전국민상대로 몇십조 뜯어내는건 일도 아니겠죠?
그놈의 현실화..십퍼센트 인상요구 이런것도 아닌..
상한액도 없는 현실화요구..너무하지 싶습니다.
현실적인 맹장 수술비용 대비 아주 적은 비용을 내면서 그 돈을 어찌 다 주냐고 말하며 너무하지 싶다는 건..
그럼 마이너스 금액은 어쩌라고 의사들한테만 미루는게 더 너무한 거 아닌가요?
요새 중증외상센터 드라마 보는데 중증환자 많이 받으면 병원 적자 나니 외상센터가 아주 병원에서 구박덩이더만요.
엥 그냥 비급여로 돈 벌던거 막는 체제로 가는거 같은데
실손에서 안해주고
일부는 급여로 돌리고
실손보험운 댜 없애는 게 맞아요
의료비 올리는 주범
현재 4세댜 실손으로 가면 의사들 망한다고 난리라던데요.
한때 의대가 지금같이 인기없다가 갑자기 높어진게 실손보험 때문.
1차병원에 적용시 조절하는 방법뿐이죠
지금도 의사는 많아요
동네에서 학원, 병원만 늘어나요
아이들은 없어요
수술하는과 특히 뇌, 심장, 혈관 등등
고난이도 수술은 민영화로 갈것 같아요ㅜ
상위권 탑들 안와도 되니까..어짜피 성적대로 실력있는것도 아니고(내가 고딩때 탑들은 무조건 서울대였고 무조건 의대 안갔음)그 수준 성적 의사들이 의료해도 아무 지장없었으니까..그동안 편리하게 잘 쓰던 의료 시스템 붕괴시키지말고 2000명이 심하면 500명 증원으로라도 타협해야한다고 생각해요..다른나라에서 얼마전만해도 부러워한다고 뿌듯해하던 울나라 의료 시스템 붕괴는 막아야한다고 봅니다.
실비내는만큼 건보내고 보장받으면 안되나요? 1,2세대를 강제로 5세대로 한다는것도 말이안되고 필수의료 중증의료에 대해 건보부담을 높이면 되는거 아닌지. 왜 이리 복잡한건지 모르겠어요
필수의료 수가가 너무 낮아 그간 희생으로 또 수익사업으로 메워왔는데, 다든 이제 그거 못 하겠다, 안 하겠다는 거죠 뭐.
나라가 강제할 수 없구요.
다른 대안을 찾아야죠. 내가 집을 꼭 수리해야하는데 돈은 원가의 20프로만 주겠다고 하면 누가 그 공사를 해주겠어요? 그러면 현실적인 비용을 지불할 방도를 찾아야죠. 봉사와 희생으로 내 집 수리 안 해준다고 욕을욕을 해대면 누가 그걸 해요?
지금 가성비좋던의료를
굥이 의사를 악마화해서 망쳐대는데도 아직도 박수치는 사람들이 더 문제예요
보완이란걸 두고 초가삼간 태우듯하니.
떠나보내고 후회해도 소용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