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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대신 차를 드세요

.. 조회수 : 7,175
작성일 : 2025-01-28 17:14:19

저 커피 중독자라 하루에 몇 잔씩 마셨는데

요즘에 커피 대신 차를 보온병에 담아서

하루종일 마시거든요.

확실히 더 좋아요.

 

커피를 찾았던 이유가

따뜻한 용액을 마시고 싶었던 욕구 같아요.

차대신 뜨거운 물 보온병에 넣고 마셔도 괜찮아요.

 

 

 

 

IP : 41.66.xxx.10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5:18 PM (125.188.xxx.49)

    수년째 차 마시는데 몸 따뜻해지는거 말곤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 2.
    '25.1.28 5:19 PM (58.140.xxx.20)

    저도 우엉차,우롱차 수시로 마셔요
    커피도 두잔은 먹어요

  • 3. 무슨
    '25.1.28 5:19 PM (1.250.xxx.105)

    차를 드세요?

  • 4. 화장실은
    '25.1.28 5:22 PM (211.206.xxx.179)

    어떻게 하세요?
    전 차마시면 화장실 들락날락해서 안 마시거든요.

  • 5. 저는
    '25.1.28 5:26 PM (41.66.xxx.103)

    루이보스 바닐라가 최애고
    녹차 연하게 마셔요.

    화장실 자주 가지는 않아요.
    오히려 커피가 이뇨작용이 더 많죠.

  • 6. ..
    '25.1.28 5:31 PM (125.188.xxx.49)

    차마신다고 화장실 자주 가지 않아요
    저는 오로지 녹차

  • 7. 그래도
    '25.1.28 5:34 PM (125.187.xxx.44)

    아침 에 커피 한잔은 포기 못해요
    이후엔 차를 마시지만 최애는 커피예요

  • 8. 글쎄요
    '25.1.28 5:34 PM (1.227.xxx.55)

    살면서 커피를 대체할 수 있는 차를 못찾았어요.
    오로지 커피. ㅠㅠ

  • 9. 저는
    '25.1.28 5:42 PM (124.54.xxx.37)

    식도염땜에 커피를 끊고 차를 마시는데 커피대용 이 되진않아요ㅠ

  • 10. 알아서
    '25.1.28 5:4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알아서 할께요. 개인 욕구가 전체도 아니고 차도 차나름
    카페인 많은 홍차류가 커피보다 낫을께 있나요?
    그냥 각자 알아서...나이들면 이상한 오지랍 늘어간다는데
    그짝이네요.

  • 11. 알아서
    '25.1.28 5:45 PM (1.222.xxx.117)

    알아서 할께요. 개인 욕구가 전체 욕구도 아니고
    자기 욕구를 일반화 하는지? 차도 차나름
    카페인 많은 홍차류가 커피보다 낫을께 있나요? 다른차도 뭐든 적당히죠
    그냥 각자 알아서...
    나이들면 이상한 오지랍 늘어간다는데
    그짝이네요.

  • 12. ㅇㅇ
    '25.1.28 5:48 PM (162.210.xxx.2) - 삭제된댓글

    식수 대용으로 나중에 보리차나 끓여먹을까해서
    검색해보니 보리차는 이뇨작용이 없다네요
    그래서 날도 춥고해서 커피 부담스러울 때 한잔용 보리차 연하게 우려 마시는데 좋아요.
    ^^

  • 13. ㅎㅎㅎㅎ
    '25.1.28 5:48 PM (39.123.xxx.83)

    알아서님 ㅋㅋㅋㅋ 팩트체크 맞네요
    먹어라 말아랔ㅋㅋ
    할머니 따라다니면서 잔소리하는 거 같애.
    괜히 위한답시고 그냥 본인 입 터는거!
    어째 가만히를 못있는지.

  • 14. ㅇㅇ
    '25.1.28 5:49 PM (162.210.xxx.2) - 삭제된댓글

    식수로 나중에 보리차나 끓여먹을까해서
    검색해보니 보리차는 이뇨작용이 없다네요
    그래서 겨울이라 날도 춥고해서 커피 부담스러울 때
    한잔용 보리차 연하게 우려 마시는데 좋아요.

  • 15. 세상에
    '25.1.28 5:51 PM (41.66.xxx.103)

    뭐 저런 꼬인 사람이 다 있나요?
    커피 대신 차를 마시라고 강요한 것도 아니고
    차 마셔보니 더 좋아서 추천하는 글인데

    세상에 82 이상해요.
    뭔 글을 못 올리겠어요.

  • 16. 세상에
    '25.1.28 5:53 PM (41.66.xxx.103)

    알아서
    '25.1.28 5:45 PM (1.222.xxx.117)
    알아서 할께요. 개인 욕구가 전체 욕구도 아니고
    자기 욕구를 일반화 하는지? 차도 차나름
    카페인 많은 홍차류가 커피보다 낫을께 있나요? 다른차도 뭐든 적당히죠
    그냥 각자 알아서...
    나이들면 이상한 오지랍 늘어간다는데
    그짝이네요.

    ㅎㅎㅎㅎ
    '25.1.28 5:48 PM (39.123.xxx.83)
    알아서님 ㅋㅋㅋㅋ 팩트체크 맞네요
    먹어라 말아랔ㅋㅋ
    할머니 따라다니면서 잔소리하는 거 같애.
    괜히 위한답시고 그냥 본인 입 터는거!
    어째 가만히를 못있는지.


    ㅡㅡㅡ
    진짜 예의는 말 말아 먹었는지 ㅉㅉㅉ.
    입을 턴다?

  • 17. ..
    '25.1.28 6:01 PM (175.123.xxx.93)

    이렇게 원글님처럼 알려 주시면 전 너무 좋아요
    루이보스 바닐라 마셔볼께요
    커피도 좋지만 차도 좋아해서
    이렇게 추천해주면 따뜻한 관심 받는 것 같아 좋아요

  • 18. ...
    '25.1.28 6:06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차를 몇번이나 시도했다가 실패했어요
    커피는 계속 생각나는데
    차는 왜 자꾸 마실 욕구가 안생기는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우유에 생강이나 대추즙 넣어 라떼나 만들어먹으면 가끔 먹어지더라구요

  • 19.
    '25.1.28 6:13 PM (118.32.xxx.104)

    안그래도 다크로스트만 마셨는데
    최소 중배전 약배전으로 바꾸려고요
    커피 줄여야죠

  • 20. ----
    '25.1.28 6:14 PM (211.215.xxx.235)

    커피 대신할 차를 찾고 있는데 어렵네요....보리커피라는게 있던데..

    베베 꼬인 댓글들이 보이네요.ㅎㅎ 어제는 맛있는 김뽁 만드는 법 찾는 글..가족들에게 먹이고 싶다..를... 김치 먹으라고 강요한다고 난리치던 글도 봤는데..
    참 희안한 세상이네요.

  • 21.
    '25.1.28 6:17 PM (126.236.xxx.113)

    우리나라 사람들이 옛날부터 밥먹고 숭늉이나 보리차 먹던 입맛이라 곡물차를 선호하는게 커피소비로 이어진것 같다는 견해가 있더군요.
    저도 홍차 녹차 우롱차 허브티보다는 커피나 보리차의 구수함을 선호해요. 잎차는 기분전환용인데 곡물차는 물대신 마실정도로 챙겨먹게 되요. (사시사철 보리차를 달고 삽니다)
    당뇨있고 정신과약 먹는 지인이 이태리브랜드 보리커피를 딸이 사줬다고 집에서 내주던데 커피처럼 구수해서 몇잔이나 얻어마셨어요.
    카페인에 민감해서 커피 되도록 참고 지내는데 보리커피 알고나서는 대용품으로 좋겠다 싶었어요.

  • 22. rmfTMaus
    '25.1.28 6:18 PM (175.208.xxx.185)

    여긴 글쓰면 무조건 상처입어요.
    저도 일부러 차 마시려고 시간냅니다
    모든 차가 다 좋아요
    차도 블렌딩하면 좋더라구요.

  • 23. ...
    '25.1.28 6:21 PM (61.101.xxx.163)

    희한한 사람에 희한한 댓글들.
    여기는 자게.
    글 쓰는거 댓글쓰는거 다 자유로운곳...

  • 24. 댓글보고..
    '25.1.28 6:24 PM (23.106.xxx.52) - 삭제된댓글

    예전에 게임할 때...
    게임 암묵적 룰이 먼저 온 사람이 그 사냥터 임자였거든요.
    근데 스틸 당한 다음에 "자리요(제가 먼저왔어요)" 라고 하면 너무 늦으니까
    기계적으로 맵에 사람이 보이면 "자리요" 외치는 게 자리잡았죠..
    근데 정말 특이하게 딱 한 번(천명중 한명?) 이런 대답을 받아봤네요
    "제가 스틸했어요? 왜 저한테 자리요라고 하고 난리세요? 그따위로 말하지마세요"
    이런식으로 급발진..

    이 글이 커피말고 다른걸 마시란 강요인가요?
    커피의 단점으로 갈등하는 분들은 다른 차마셔보세요.
    정도로 읽히는데.... 맥락상 충분히 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 걸
    너무 피곤하게 비꼬아 듣고..... 공격적으로 답변하고.

  • 25. 나는나
    '25.1.28 6:37 PM (39.118.xxx.220)

    저는 커피는 아직 마시지만 물 끓여서 보온병에 넣어두고 따뜻한 물 수시로 마시니까 피부 건조도 줄고 무엇보다도 평생 있던 변비가 사라졌어요.

  • 26. ㅇㅇ
    '25.1.28 6:38 PM (23.106.xxx.52) - 삭제된댓글

    댓글창에 공지도 달린 마당에
    원글님 못된 댓글들 운영자한테 신고넣으시길.

  • 27. ㅇㅇ
    '25.1.28 6:51 PM (218.147.xxx.59)

    와 감사해요
    전 황차 마시는데 루이보스바닐라는 첨 알았어요
    덕분에 주문해보려고요 ^^

  • 28. ..
    '25.1.28 6:57 PM (220.117.xxx.87) - 삭제된댓글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입을 턴다라니? 어휴 원글도 저 분들 못지 않게 못되먹었네요

    아이피랑 글 복제한것도 공지 위반이네요

    공감 안해준다고 난리치는것도 꼴불견

  • 29. ..
    '25.1.28 6:58 PM (220.117.xxx.87) - 삭제된댓글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입을 턴다라니? 어휴 원글도 저 분들 못지 않게 못되먹었네요

    아이피랑 글 복제한것도 공지 위반 이거들

    공감 안해준다고 저러는 것도 꼴불견

  • 30. ..
    '25.1.28 7:00 PM (220.117.xxx.87)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입을 턴다라니? 어휴 원글도 저 분들 못지 않게 못되먹었네요

    아이피랑 글 복제한것도 공지 위반 이거늘

    공감 안 해준다고 저러는 것도 꼴불견

  • 31.
    '25.1.28 7:02 PM (23.106.xxx.52) - 삭제된댓글

    윗님 글 잘보세요.
    어떤님이

    알아서님 ㅋㅋㅋㅋ 팩트체크 맞네요
    먹어라 말아랔ㅋㅋ
    할머니 따라다니면서 잔소리하는 거 같애.
    괜히 위한답시고 그냥 본인 입 터는거!
    어째 가만히를 못있는지.

    라고, "그냥 본인 입 터는거!" 라고해서
    원글님이 놀라서 "입을 턴다?"라고 되물은겁니다.

  • 32. 좀 읽으세요
    '25.1.28 7:02 PM (41.66.xxx.103)

    '25.1.28 6:58 PM (220.117.xxx.87)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입을 턴다라니? 어휴 원글도 저 분들 못지 않게 못되먹었네요

    아이피랑 글 복제한것도 공지 위반 이거들

    공감 안해준다고 저러는 것도 꼴불견

    ㅡㅡㅡ
    입을 턴다라고 저 댓글이 쓴 거예요.
    그리고 공감 안해준다고 그러는게 아니라
    예의없는 댓글이라서요.
    아이피 글 복제보다 예의없는 댓글이 공지위반이죠.

  • 33. ...
    '25.1.28 7:04 PM (106.101.xxx.178) - 삭제된댓글

    윗님
    입을 턴다고 한건 댓글에서 조롱하면서 한 말이고
    원글님은 입을 턴다는 말에 화가 나서 따진건데요?
    제대로 읽지도 않고 원글도 못됐다고 뭘 또 껴들어요.
    하여간 문장읽는 능력이 부족한 인간들 참 많아 그래놓고 댓글은 막 험하게 달고 보고.

    원글님 참으세요.
    루저들이 쓴 댓글이라 생각하세요.
    좋아서 추천한글이라는거 100퍼 이해가능한 글입니다.

  • 34. 점점
    '25.1.28 8:03 PM (1.236.xxx.41)

    저도 방금 민트차 마셨어요 따수워서 좋아요

  • 35. ㅋㅋㅋ
    '25.1.28 8:06 PM (112.140.xxx.147)

    온라인에 수능1등부터 꼴찌까지 다 있다더니 진짜 별별 사람 다있네요 ㅋㅋㅋ 남한테 훈계하기 전에 본인부터 좀 되돌아보세요...
    루이보스 바닐라 함 시도해볼게요.

  • 36. 저는
    '25.1.28 8:31 PM (74.75.xxx.126)

    건강이 너무 안 좋아져서 차를 마시기 시작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첫 잔은 헛개나무차 마셔요. 간이 안 좋아서요.
    그 다음은 홍차. 우유랑 설탕도 넣어요. 커피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그냥 영국식 홍차가 너무 슴슴하면 태국식 홍차 마시고 인도 차이티도 마셔요. 둘 다 좀 더 자극적이에요.
    루이보스랑 민들레 뿌리차를 섞어 끓여놓고 하루 종일 물 대신 마셔요. 저는 간 때문에 민들레를 계속 섭취해야 해요.
    또 우엉차랑 십칠차 섞어서 끓인 물도 가볍고 맛있어요.
    일본에서는 술꾼들이 술 끊을 때 우롱티를 마신대요. 아마 술이랑 제일 비슷한 느낌인지요. 식사할 때 한잔 생각나면 우롱티를 마셔요.
    정말 맛있다, 바로 이거다라는 차를 발견한 적은 없지만요. 차의 효능은 살면서 많이 느껴요. 계속 마시려고 노력 중이에요

  • 37.
    '25.1.28 9:42 PM (175.192.xxx.196)

    원글님 이상한 댓글들 무시하세요
    심성이 꼬인 사람들 요즘 너무 많아요
    싫으면 그냥 지나치면 될것을 말도 안되는 꼬투리 잡는 심보 ㅜ

    저도 커피 너무 많이 마셔서 좀 줄일려고 차 주문해놨어요
    전 대추생강계피차요 ㅎㅎ
    아직 안마셔봐서 모르겠는데 잘 마실진 모르겠네요
    건강에 좋다니까 주문했음요 ㅋ
    가능하면 커피는 오전에 한잔만 마시는게 좋다네요

  • 38. 오~
    '25.1.28 11:26 PM (118.44.xxx.205)

    저도 덕분에 보온병에 차 넣어서 한번 마셔 봐야겠어요.
    카페인 줄이려고 하는데 보리차나 루이보스 바닐라 마셔 봐야겠네요.
    좋은 글인데 이상한 댓글 신경 쓰지 마세요~

  • 39. 좋은 글 칭찬
    '25.10.23 1:36 AM (211.234.xxx.173)

    원글님 일리 있어요
    비슷한 상황인데 미처 인식 못했던 분들이 읽고
    도움 받을 수 있죠! 저 커피 매니아지만
    커피 줄이는/끊는 게 나은 경우도 많으니

    여러분 우리, 무례하고 이상한 댓글은 없는 걸로 취급하고
    계속 좋은 글 따뜻한 글 쓰고 답하기 캠페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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