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 MZ재테크는 생존이라 생각하더군요.

요즘 조회수 : 3,137
작성일 : 2025-01-28 14:22:09

주변에 MZ치고 코인 안하는 친구들없고...

 

부동산 투자 연령대가 낮아져

밴드에서 사람모아서 신혼부부 역할극 하면서 구경 다닌지 오래.

전 왜이렇게 젊은 애들이 돌아다니나 부모님 물려받는 금수저인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래요.

 

계엄날 뭐했냐 물어보니 그순간에  떨어지는거 보고 코인투자 할 생각했대요. 그래서 돈좀 벌었다고.

지방출신인 친구들은 그룹 홈인가. 쉐어 하우스 비슷하게 생활비 나눠 내고 아끼고 그런대요.

개인생활보다 몇년 참아서 생활비 아끼고 종잣돈

1억 모으는게 더 중요하대요.

돈 쓰는거보다 모으는게 더 대세인게 요즘 아이들 같아요.

연애할 시간과 노력 투자해서 재테크 하는게 더 확실하대요.

IP : 223.62.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바케
    '25.1.28 2:26 PM (14.50.xxx.208)

    케바케이지만 실속적인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예요.

    극으로 절약하면서 또 허당인게 sns 에 찍어올리기 위한 카페 케이크 맛집에

    대해서는 또 극으로 사서 먹고 찍어올리더라고요.

  • 2. .....
    '25.1.28 2:27 PM (114.200.xxx.129)

    제가 20대때 그렇게 생활했는데 그시절 그생활에는 후회 없는거 보면.. 오히려 내가 그렇게 안살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은 한번씩 들때 있어요
    1억 모으는 종잣돈 진짜 중요한것 같아요. 1억정도는 있어야 뭐 할수가 있으니..

  • 3. 아까 뉴스에
    '25.1.28 2:32 PM (116.41.xxx.141)

    60대이상 복합빚이 심각하다던데
    다들 재테크 땜에 생긴거겠죠 ㅜ
    주니어 시니어 다들 빚잔치 심각할듯

  • 4. 현명하네요
    '25.1.28 2:33 PM (183.99.xxx.138)

    그렇게 일찍 종잣돈 모은다는게 기특하네요

  • 5. 극과극
    '25.1.28 3:25 PM (59.10.xxx.58)

    요즘애들은 쓰고 모으고 재테크하고
    극과극이 많아요

  • 6. 경매장
    '25.1.28 3:46 PM (180.68.xxx.158)

    가보고 깜놀.
    부동산학과 학생인지
    겨우 20대 초반 남녀학생들이 참관왔더라구요.
    다들 입찰 봉투 하나씩 챙겨들고,
    아버지가 아들 데리고 와서
    교육 시키는것도 봤네요.

  • 7. ...
    '25.1.28 3:58 PM (1.228.xxx.59)

    요즘 20후반 30초반 극과극 직장생활 몇 년 안되었는데 1억이상 모았거나 아니면 버는 족족 외제차에 명품 여행 이렇게 분수에 안 맞게 써서 모은돈 한 푼 없거나...중간은 없더라구요

  • 8. ..
    '25.1.28 4:15 PM (118.235.xxx.172)

    그날 밤 미국주식 하는 대딩딸 아이는 환전부터 하더군요. 내내 타이밍을 보면서 기다렸는데 안 되겠다고... 미친듯이 오를 거라고요.
    같이 미국주식하는 저는 그냥 뉴스 보면서 어떡해 어떡해 만 하고 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040 진짜 썩을대로 썩은 심우정 가족 34 .. 2025/03/12 6,709
1675039 어제 조끼 받자마자 다림질후 타서 구멍이 났어요 13 .. 2025/03/12 3,110
1675038 고용노동부 주 64시간 연장근로 검토 11 ㅇㅇ 2025/03/12 2,196
1675037 콘서트 좌석 좀 3 // 2025/03/12 865
1675036 3/12(수)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3/12 561
1675035 계란찜 뚝배기 설거지 18 .. 2025/03/12 3,484
1675034 교촌치킨 양이 ㅜ 7 영이네 2025/03/12 3,018
1675033 이건 거대한 카르텔의 문제네요 22 지금 2025/03/12 2,983
1675032 수방사ㅡ헌재•국회 도면 미리 확보해놨다 4 경향 2025/03/12 1,250
1675031 늘 검찰 법원 언론은 2 ㄱㄴ 2025/03/12 620
1675030 AI판사 언제 도입 될 수 있을까요? 3 법무 2025/03/12 650
1675029 합격하면 프사에 올리세요 19 2025/03/12 4,195
1675028 심우정. 윤가 인권은 중요하고. 14 즉시체포하라.. 2025/03/12 1,590
1675027 안타티카 헤비패딩 가지신 부운~ 4 .. 2025/03/12 1,667
1675026 양배추채칼 추천해봅니다. 41 ... 2025/03/12 5,515
1675025 석방후 계속 악몽을 꾸네요 9 탄핵인용 2025/03/12 828
1675024 결혼정보회사 가서 현타온다는 사람들 이상한게 8 ........ 2025/03/12 2,617
1675023 국가를 위태롭게한 지귀연 심우정에게 천벌을 내리길 10 겨울 2025/03/12 998
1675022 어제 뉴스데스크 검찰의 장난질 14 2025/03/12 3,887
1675021 물 없이 감는 샴푸 사용해보신 분이요 6 수술후 2025/03/12 2,355
1675020 항공권을 여행사에서 구매하는 경우에요 7 티켓 2025/03/12 1,326
1675019 아이들 통장 어디꺼 만드세요? 1 ... 2025/03/12 1,112
1675018 헌법재판소 자유게시판 31 탄핵인용 2025/03/12 2,898
1675017 헌재가 흔들리지 않게 5 82님들 2025/03/12 1,082
1675016 내란수괴 윤석열 ] 헌재에 탄핵 인용 및 즉각 파면, 3 내란수괴 윤.. 2025/03/12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