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모도 딱히 자식 독립시킬 생각 별로 없는 집 많던데요
그렇다고 가족애가 넘치는 것도 아니고
꼭 자식이 부모에게 의지한다기보다
부모 또한 나이들면서 자식에게 의지하는 면도 있고
가족간에 불만이 많으면서도
분리가 안되는게 제일 문제인거 같은데
이런 경우는 해결 방법이 없는건가요?
솔직히 부모도 딱히 자식 독립시킬 생각 별로 없는 집 많던데요
그렇다고 가족애가 넘치는 것도 아니고
꼭 자식이 부모에게 의지한다기보다
부모 또한 나이들면서 자식에게 의지하는 면도 있고
가족간에 불만이 많으면서도
분리가 안되는게 제일 문제인거 같은데
이런 경우는 해결 방법이 없는건가요?
노령화가 심각해지면서 앞으론 자녀들이랑 죽을때까지 같이 사는걸로 될걸요
새로운 가족 형태로 바뀌는 거겠죠
애들만 뭐라할수가 없는게 부모부터가 자녀한테 독립을 못해요
독립이랍시고 애들 몸만 내보내면 뭐해요
수시로 불러대고 의지하고 나중엔 같이 살자그러고.
이건 어른들 문제가 커요.
그렇대요. 집값 비싸고 물가 비싸서 독립하면 돈이 많이 드니 독립을 안한대요
그 아이는 나중에 어떻게 살 지...
ㅠㅠ
예전에도 3대가 같이 살았잖아요 새로운 형태의 대가족이죠 다른점이 있다면 효심이 없고 서로 냉냉...하지만 같이 살고...방에서각자 생활... 참 씁씁한 현실이죠 ㅋ
독립 애저녁에 했는데
애가 안 나가요.
잠만 자고 출근하니 딱히 같이 살 이유도 없는데
월세 관리비 지출이 아까우니 그런거죠.
하루빨리 나갔으면 좋겠어요.
종자돈 5천도 주었고 월급도 대기업이라
나쁘지 않아요.
요즘 우리애 같은 애들도 많나봐요.ㅠ
요새는 자식이 효심으로 부모와 같이 산다기 보다 본인의 경제적이득등 장점을 취하기 위해 부모를 이용하려 같이 사는 케이스가 많다고 봅니다
자녀가 독립하는게 낫죠
대부분 부모들도 그걸 원하구요
노령 부모가 되기 전단계에서부터 부모가 뭔 의존을 하겠어요
오히려 자녀가 부모한테 기대서 사는 캥거루족이 늘어나는 거죠
딸결혼 안하고 같이 살고 싶다는분 많던데요
결혼이 여자에게 좋은게 아니라는둥 하는데
실상은 본인 위해서 그런거 아닌가 싶어요
저 90년대 대학 다녔는데,
저 결혼 할때까지 독립 안했어요.
근데 제 친구들도 대학 졸업하고 직장 다녀도 독립 한 애들 없었어요.
요즘 애들만 그런게 아니라 쭉 그래 왔는데...
요즘 애들이 변한게 아니라 독립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인식이 변한거 아닌가요?
왜독립을 해야하죠??
35넘으면 미혼이라도
서로 원하면 독립.....
독립하려면 돈이 많아야해요
서울방값 깔끔한 원룸도 월 100만원은 들어요.
생활비도 장난아니고요.
월급 200받아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같이 사는 부모도 스트레스 받잖아요
성인된 딸 계속 뒷바라지 해주는거 힘들다고
82에도 하소연글들 계속 올라왔잖아요
해결 방법은 명확히 있죠. 실천을 안 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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