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 남편이 장남인데 제사 안 지낸다고 해요
현재 시부모 다 살아 계시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는 시부모가 하고 계시는데 나중에 돌아가시면 남편은 제사 안한다고 저한테만 그랬는데
동서가 눈치를 챘는지 저한테 형님이 안하실거냐고 묻더니 자기도 안하고 애들한테 안하게 할거래요
그럼 어차피 시부모 돌아가시면 자연스레 없어지는거겠죠? 그 누구도 안한다고 하니깐요
시가에서 지원 1도 25년간 없는 집입니다
시부모 역시 상속 나부라기 1도 없이 하셨구요
삼형제 남편이 장남인데 제사 안 지낸다고 해요
현재 시부모 다 살아 계시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는 시부모가 하고 계시는데 나중에 돌아가시면 남편은 제사 안한다고 저한테만 그랬는데
동서가 눈치를 챘는지 저한테 형님이 안하실거냐고 묻더니 자기도 안하고 애들한테 안하게 할거래요
그럼 어차피 시부모 돌아가시면 자연스레 없어지는거겠죠? 그 누구도 안한다고 하니깐요
시가에서 지원 1도 25년간 없는 집입니다
시부모 역시 상속 나부라기 1도 없이 하셨구요
남편 장남인데 제사 없앴어요
당연 시동생네도 제사 안지내죠
돌아가신 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아요.
그리고 남자들..안 지낸다고 했다가도 막상 닥치면 어떨지 모름
지네들이 음식 만드는 것도 아니니..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제사 앞으로 안 지낸다고 하심 되죠
없어지는거죠..장남도 안하고 차남도 안하니 세째가 하는집 있어요..세째 며느리는 명절이나 제사때마다 억울해 죽으려해요..자기도 하기 싫은데 남편이 너무 원해서 억지로해요..저는 그걸보며 이해가 안감..안 지내면 되지..남편이 뭐라고..저도 말은 안하지만 남편을 너무 사랑하나보다 하고 생각돼요..
장남이 안하겠다하면 형이 그래서 되겠냐 원망하는 차남은 봤어도 정작 본인이 제사 모시는 집은 본적이 없어요 ㅋㅋ
없어지죠ㅎ
장남이 안한다고 차남이?뭐좋은거라고
여자들이 안하면 없어지는거죠
첫째로 못모시겠다고
먹내인 친정아버지가 모셨는데요.
나중엔 장손인 큰집아들이 조상덕보겠다고 도로 가져갔어요.
시대가 제사중시하던 시대라
때마다 작은집으로 내려와야하고 눈치보이고 친척들에게도 위신안서니
결국 아들결혼시키면서 다시 가져갔죠.
근데 요즘같다면 누군안한다는데 굳이 가져오고할 필요도 없는듯
첫째가 못모시겠다고
막내인 친정아버지가 모셨는데요.
나중엔 장손인 큰집아들이 조상덕보겠다고 도로 가져갔어요.
시대가 제사중시하던 시대라
때마다 작은집으로 내려와야하고 눈치보이고 친척들에게도 위신안서니
결국 아들결혼시키면서 다시 가져갔죠.
근데 요즘같다면 누군안한다는데 굳이 가져오고할 필요도 없는듯
궁금하면 시동생에게 물어보세요.
일해줄 며느리 생기니 제사 도로 가져가는거 보니 참 속보이네요
둘째가 왜해요 절대 안하지 제사 없어지는거죠
모두들 해피엔딩
되면 사라지는거죠
큰아들도 안하는데 할리가요.
그냥 없애는거죠.
그냥 없어지는거에요. 저 경상도 고향인데 50대이고 돌아가신 아버지 살아계셨으면 팔십대중반이에요. 큰아버지가 제사 안지내겠다고해서 우리부모님이 제사지내고 집안 재산 받았어요. 땅 오천평이요. 원래 물려줄거없는 집은 제사지내라 못하죠. 우리조상들이 그리 염치없는 사람들도 아니에요.
그게 부모세대에서 끝입니다 남편 친구들 50대인데 제사 지내겠다는 사람 앖어요 아직까지도 다 부모들이 지내는거지 자식들은 다 명절에 놀러가고요 제사때 오라가라도 안하심요 지내고싶은 사람들이 지내다가 우리세대로 오면 거의 안지내게되죠 산사람이 우선이지 죽은면 무슨소용입니까
시누이(딸)가 해요…
독립 안한 싱글, 무직이거든요.
할일이라고는 그게 다인분이에요
명절이나 제삿날되면 봉투, 먹을것 들고 가야되요
부모님 세대에서 끝나야 하는데
시누이가 하니까 제 평생에 제사는 안없어지는거죠
생각하니 깝깝해서 갈때까지는 가겠지만 점점 안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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