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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제일 웃긴 1분짜리 즉문즉설 ㅋ

너무 웃겨요 조회수 : 6,552
작성일 : 2025-01-27 23:01:39

유튜브 보다가 법륜스님 짤이 올라와 가끔 보는데 너무 웃겨서 공유 좀 하고 싶네요.

남편이랑 둘이 뿜었어요 ㅋㅋ

 

https://youtube.com/shorts/hnGFjCxlZG0?si=0kFjqDCz7catKkm7

 

 

 

IP : 58.29.xxx.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교
    '25.1.27 11:05 PM (112.152.xxx.66)

    합리적인 종교네요 ㅎ

  • 2. ㅇㄴㅇ
    '25.1.27 11:07 PM (118.243.xxx.186)

    들으면서 딱 본인 욕심이지 부처님은 핑계고..
    법륜스님이 딱 말하네요
    남편욕심 본인욕심 충돌

  • 3. ㅋㅋ
    '25.1.27 11:11 PM (58.29.xxx.5) - 삭제된댓글

    저는 다른것보다
    선반이 넘 웃겨서 ㅋㅋ

  • 4. ㅡㅡㅡㅡ
    '25.1.27 11:17 PM (220.116.xxx.190)

    부처님이 단상? 밑으로 내려오지않는다 ㅋ

  • 5.
    '25.1.27 11:19 PM (58.29.xxx.5)

    저는 얘기 핵심보다
    선반이 넘 웃겨서

  • 6. ...
    '25.1.27 11:20 PM (1.232.xxx.112)

    ㅋㅋㅋ
    법륜스님 촌철살인

  • 7. 0ㅇㅇ
    '25.1.27 11:22 PM (121.162.xxx.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오오
    '25.1.27 11:23 PM (211.206.xxx.191)

    우문현답을 주셨네요.ㅎ

  • 9. 말장난
    '25.1.27 11:34 PM (49.175.xxx.163)

    네임드 땡중 이라 생각합니다
    풀소유 혜민하고 그닥 다를 바 없는.

  • 10. 원글
    '25.1.27 11:38 PM (58.29.xxx.5)

    제가 불교인은 아니지만
    정말 견성하신 분 맞아요
    깨달으신 분 확실해요.
    다만 약간 재미를 섞은 말장난같은데에 업식이 있는 분 같아요.
    땡중은 아니예요

  • 11. 오20
    '25.1.27 11:41 PM (125.185.xxx.9)

    위에 말장난님.....말이 심한데요. 제대로 모르면 말을 마세요

  • 12.
    '25.1.27 11:44 PM (211.110.xxx.21)

    저도 선반에 빵 터졌어요
    상상이 되어서 ㅎㅎㅎㅎㅎ

  • 13. 49.175님
    '25.1.27 11:46 PM (211.110.xxx.21)

    말이 심하네요 222

    정토회 홈페이지나 유투브 ‘스님의 하루‘에 가보세요.

  • 14. 핵심
    '25.1.27 11:47 PM (14.50.xxx.208)

    주말에 무조건 남편 맞춰서 밥 차려주는데 다들 동의가 되시는가요?

    저 나이 50이지만 저게 어떻게 우문현답이고 견성하신건지..... ㅠㅠ

    여기는 주말에 삼식이 남편 미치겠다고 외식이나 배달시켜 먹는게 주말 아닌가요?

    다들 주말까지 남편 삼시세끼 다 차려줘요?

  • 15. 핵심님
    '25.1.27 11:49 PM (58.29.xxx.5) - 삭제된댓글

    잘못 이해하신것 같아요 ㅠ

  • 16. 탄핵인용기원)영통
    '25.1.27 11:49 PM (222.109.xxx.136)

    저 위 개독교 신자가 땽중이라고 비하하는 듯

    개독교 목사들 여럿보다 법륜스님이 지혜롭지

  • 17.
    '25.1.27 11:5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렇게 빠지고 목메니까 종교가 싫고 종교인이 싫어요
    엮여 사는 사람들은 뭐가 되는지
    법륜스님이 싫은게 아니라

  • 18.
    '25.1.27 11:56 PM (1.237.xxx.38)

    저렇게 빠지고 목메니까 종교가 싫고 종교인들이 싫어요
    엮여 사는 사람들은 뭐가 되는지
    법륜스님이 싫은게 아니라

  • 19. ㄴㄴ
    '25.1.27 11:58 PM (49.175.xxx.163)

    개독목사들이나 땡중이나 ~

  • 20. ㅇㅇ
    '25.1.28 12:00 AM (121.134.xxx.51)

    법정스님 외에 솔직히 스님이라 불릴 자격이 있는 스님이 있는지 회의감 들어요.

  • 21. ㅇㅇ
    '25.1.28 12:04 AM (125.130.xxx.146)

    다들 주말까지 남편 삼시세끼 다 차려줘요?
    ㅡㅡㅡ
    사시예불 즉 오전 10시에 예불을 평일에 한다는 걸 보니
    전업주부 같아요.
    평일에 일한 남편, 주말에 집에서 쉬면서 밥 얻어먹고
    싶을 것 같아요

  • 22. 핵심
    '25.1.28 12:07 AM (14.50.xxx.208)

    여기에 있는 전업주부들 주말에 다들 밥 차려 주는데 진심이냐는 거죠. ㅠㅠ

    전업주부는 주말에 어디 못나가나요?

    전업주부가 기독교인이면 절대 안되겠네요.

    솔직히 법륜스님 현명하다고 하는데 뭐가 현명한지 모르겠어요.

  • 23. 윗님
    '25.1.28 12:13 AM (211.215.xxx.144)

    주말에 꼭 삼시세끼 차려준다고 왜 생각하는거에요??
    주말에 외식하고 부부가 같이 놀러갈 수도 있고 밥차리는거 말고도 즐겁게 보낼 일 많아요

  • 24. 기독교인이지만
    '25.1.28 12:15 AM (124.5.xxx.227)

    역시 불교는 힙해요.
    공감도 종교.

  • 25. 넘 웃겨
    '25.1.28 12:52 AM (122.254.xxx.130)

    너무 현명하신분이시죠ㆍ
    말씀들을때마다 존경스러워요

  • 26. 핵심
    '25.1.28 12:55 AM (14.50.xxx.208)

    211님

    삼시세끼까지는 아니더라도 결국은 밥 차려달라는 요지 같아서요.

    남편이 당신과 놀고 싶으니 절에 공양하지 말라고 하는 의도같아 보이지는 않아보이던데요.

    법륜 강의 들으면서 느끼는 것은 정말 딱 생각자체가 60-70년대 마인드에

    머물러 있는데 감탄하면서 듣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 27. ㅎㅎㅎㅎ
    '25.1.28 2:17 A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법륜스님 촌철살인ㅋㅋㅋㅋ

    그런데 땡중 폄하하면서 이해 못하시는 분들 많네요.

    저 아줌마가 “남편이 주말마다 밥 차려달라고 합니다“
    라고 물은 게 아니잖음
    예불에 관한 걸 물었을 뿐.

    정말 이상한 뇌가 너무 많아요
    아줌마 사회생활 제대로 하세요???

  • 28. 삼시세끼
    '25.1.28 4:46 AM (112.186.xxx.86)

    차리라는게 포인트가 아니잖아요.
    굳이 배우자가 싫어하는일 하면서까지 가정 불란일으키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죠.
    스님 젊으신거보니 옛날 화면이네요.

  • 29. ...
    '25.1.28 5:03 AM (121.153.xxx.164)

    맞죠 밥안준다고 부처님은 선반밑으로 안내려오죠 ㅋㅋㅋ센스가 짱
    그러니 남편과 맞춰 지혜롭게 사는게 가장 현명한 삶이라는거죠

  • 30. ㅇㅇ
    '25.1.28 6:04 AM (222.108.xxx.29)

    법륜스님이 평소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전업주부에만 꽂혀서 파르르하네요 ㅋ
    저거 남편이 물어봤으면 니가 밥해먹어라 마누라 절에가게 놔두라고 하시는 분입니다.
    남을 바꾸려 하지말고 네가 바뀌라고요.
    하여튼 전업주부 피해의식 자격지심... 왜그러고 사나 몰라요

  • 31. ㅇㅂㅇ
    '25.1.28 8:25 AM (182.215.xxx.32)

    삼시세끼 차리라는게 포인트가 아니잖아요.
    굳이 배우자가 싫어하는일 하면서까지 가정 분란 일으키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죠.2222

    남을 바꾸려 하지말고 네가 바뀌라고요.2222

  • 32. 문해력
    '25.1.28 1:01 PM (211.245.xxx.139)

    떨어지는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세요
    말 보시는 못할 망정
    땡~이니 뭐니 말을 그리 함부로 하는지

    삼시세끼 차리라는게 포인트가 아니잖아요.
    굳이 배우자가 싫어하는일 하면서까지 가정 분란 일으키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죠. 3333

  • 33. ㅇㅇ
    '25.1.28 2:13 PM (222.108.xxx.111) - 삭제된댓글

    ㅠㅠ 좋은말씀

  • 34. 49.715
    '25.1.28 2:19 PM (121.166.xxx.251)

    말 좀 가려서 해요
    그럼 내란 선동 나라 말아먹고 당당한 전광훈은 뭔가요?

  • 35. 핵심
    '25.1.28 2:41 PM (14.50.xxx.208)

    남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내가 바꾸는 것은 맞는데 그걸 내가 남들에게 맞추라고 해서요.

    그야 그러면 순간적으로는 행복할 수 있지만 내가 과연 남들에게 맞춰서 바뀌는게 행복인지

    오히려 그게 더 의문이라서요.

    님들은 내가 원하는 것 포기하고 남들에게 맞춰서 나를 바꾸는데 행복해지시는지....?

    다들 남편 자식들에게 맞춰서 살고 계시는지 그게 맞는 건지 왜 서로 합일 할 생각은

    없는 건지 깊이 생각하고 난 뒤에 난 의문점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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