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감귤. 엄청 맛있는 편인거죠?

궁금 조회수 : 2,894
작성일 : 2025-01-26 15:23:29

가끔 귤 먹다보면

넘 맛있어서 피로가 쫙쫙 풀리거든요

 

게다가 까먹는건 또 

어찌나 쉽고 편한지 

 

진짜 최고의 과일 같아요

 

다른나라보다 울나라 귤이 

유난히 더 맛있는거 맞나요?

 

특히 가끔 걸리는 싱거운 맹탕 귤 말고

적당히 단 타이벡 감귤은  정말 최고같아요

 

천혜향 한라봉 레드향 .. 이런것들은

또 말해 무엇..

더더 맛있고요

 

아무든 외국에서 어떤지 궁금해요

IP : 110.70.xxx.20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6 3:26 PM (220.94.xxx.134)

    다른나라엔 귤이없을껄요? 오렌지만있지 .. 우리나라서 수출한 귤아니고 제가가본 나라에서는 못본듯

  • 2. 계속
    '25.1.26 3:28 PM (118.176.xxx.14)

    품종개량이 되는 느낌이죠
    보통 마트나 시중에도 맛있는거 많지만
    백화점서 파는건 완전 향도 맛도 다르더라고요
    요즘은 10개먹을거 백화점거 2개정도 조금만 먹자하는 맘으로 사요

  • 3. 그죠
    '25.1.26 3:30 PM (110.70.xxx.200)

    아 귤이 우리나라에만 있는거군요
    전세계에 수출해서 이런 맛 좀 알리고싶어요

    오렌지도 넘 시원상큼 맛있지만
    까먹기가 힘들어요
    갖고다니다 먹고싶을때 먹음 좋은데
    오렌지는 과도 없으면 완전 그림의 떡..

  • 4. 해외거주자
    '25.1.26 3:31 PM (119.56.xxx.55)

    저는 싱가폴에 살아서, 여기 설날이라 대만 귤, 중국 귤이 마구마구 수입되는데요.
    크기가 크고 맛은 없어요.

    한국 귤이 참 맛있죠.^^

  • 5. ..
    '25.1.26 3:31 PM (119.69.xxx.193)

    저는 딸기요~! 이탈리아에서 너무 예쁘게 생긴 딸기보고 진짜 맛있겠다 생각하며 한입 깨무는 순간...정말 아무런 맛도 안나더라구요..황당. .프랑스에서도 그렇고
    딸기는 한국 딸기가 젤 달고 맛있는거 같아요

  • 6. 윗님
    '25.1.26 3:32 PM (118.176.xxx.14) - 삭제된댓글

    일본도 귤 있어요
    글고 대만 등등 아시아 나라들도 귤은 있는데 한국같지않고 속껍질이 질기거나 속에 씨가있거나 겉껍질은 두껍고 좀 오렌지느낌도 나고요
    암튼 울나나 귤 느낌은 아니고요
    프랑스 슈퍼가서 귤 사먹었는데 넘 맛있어서 반했거든요
    요즘 울나라 백화점서 파는 귤보다 더 향기롭고 색도 예쁘고 맛있었어요

  • 7. ..
    '25.1.26 3:32 PM (119.69.xxx.193)

    귤은 이탈리아나 스페인도 맛이 진하고 달콤해요~
    우리나라꺼보다 맛이 엄청 찐~하더라구요ㅎㅎ

  • 8. 윗님
    '25.1.26 3:33 PM (118.176.xxx.14)

    일본도 귤 있어요
    글고 대만 등등 아시아 나라들도 귤은 있는데 한국같지않고 속껍질이 질기거나 속에 씨가있거나 겉껍질은 두껍고 좀 오렌지느낌도 나고요
    암튼 울나라 귤 느낌은 아니고요
    프랑스 슈퍼가서 귤 사먹었는데 넘 맛있어서 반했거든요
    요즘 울나라 백화점서 파는 귤보다 더 향기롭고 색도 예쁘고 맛있었어요

  • 9. ㅇㅇ
    '25.1.26 3:33 PM (112.155.xxx.90)

    한 10여년전 미국에서 Chinese tangerine인가 Oriental tangerine인가 불리던 귤 먹어본적 있는데, 맛있더라구요. 품종에 따라 다른가 모르겠는데, 껍질은 단단해서 까기 힘든데 알맹이는 그때느낌에 제가 먹어본 우리나라 귤보다 더 달고 맛있었어요. 객관적으로 어디가 더 맛있다 평가하기는 힘든듯. 다 주관적 경험이라

  • 10. 귤은
    '25.1.26 3:35 PM (118.176.xxx.14)

    프랑스가서 종자나 품종 같은거 좀 배워와서 접목할 필요도 있어요
    정말정말 맛있어요
    뭐 프랑스는 귤 아니라도 최고급의 향기로운 과일들이 넘쳐나니 귤 정도는 쳐주지도 않지만요

  • 11.
    '25.1.26 3:37 PM (220.94.xxx.134)

    해외에도 있군요 미국서 잠깐살다왔는데 전 못본듯 해서

  • 12. Tangerine
    '25.1.26 3:53 PM (210.2.xxx.9)

    미국이나 캐나다 마트에서 Tangerine 이라고 파는 게 우리나라식 감귤입니다.

    예전에 모로코에서 수입해온 거 먹었는데, 아주 달고 맛있더군요.

  • 13. 올해
    '25.1.26 3:55 PM (1.237.xxx.119)

    제주감귤은 감동이었어요
    진짜 맛있었는데 빨리 판매완료 되었어요
    그분께 문자 보냈어요 내년에도 제일 먼저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 14. ..
    '25.1.26 3:56 PM (111.171.xxx.196)

    일본 귤 맛있어요

    우리나라 귤보다 더 맛있는 품종도 있어요

  • 15. 25년전쯤
    '25.1.26 4:01 PM (114.201.xxx.60)

    호주서 어학연수했는데 시장에서 차이니즈 텐저린이라고 해서 종종 사먹었어요. 씨있는 귤느낌이었고 맛있었어요. 근데 딸기만큼은 우리나라만큼 맛있는 나라는 못봤어요.

  • 16. ...
    '25.1.26 4:07 PM (1.241.xxx.78)

    중국 귤 저는 맛없어요
    씨도 크고...

    우리나라 귤 엄지척
    파인애플도 제주에서 사먹은게 젤 맛있었어요

  • 17. ㅎㅎㅎ
    '25.1.26 5:36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유럽에도 있어요
    만다린 클레만틴 2종류 있어요
    껍질은 한국보다 벗기기 힘들지만 맛은 거의 같아요
    제 입에는 더 맞아요
    새콤달콤이라서.
    한국귤도 맛있지만 새콤이 잘 없어요..

  • 18. ***
    '25.1.26 6:37 PM (211.58.xxx.6)

    미국도 만다린도 있고 또 다른 종도.있어요.
    맛도 비슷해요.
    딸기는 겉모습 비슷하지만 단단하고 맛 없어요.

  • 19. 유럽
    '25.1.26 8:10 PM (93.66.xxx.252)

    만다린, 클레멘타인,
    클레멘타인은 한국 귤만큼 맛있어요
    지중해쪽 오렌지도 너무 맛있죠

  • 20. 쿤밍
    '25.1.26 8:47 PM (39.7.xxx.93)

    중국 남방쪽 귤도 오렌지맛 나고 달아요. 씨는 큰데 맛있어요.
    한국 토종귤보단 신맛없이 달고 요즘 윈터프린스같은 개량종이랑 좀 비슷한듯.

  • 21. ...
    '25.1.26 9:54 PM (118.235.xxx.162)

    미국어학연수갔다가 마트에 널린 오렌지 몇 개사다가 먹어보니 이것이 캘리포니아 오렌지구나~싶게 너무 맛있어서 한국돌아올 때까지 원없이 먹었어요.
    홍콩여행가서 마켓플레이스바이제이슨 거기서 캘리포니아산 탠저린이라고 써있던 귤 한봉지 사봤는데 새콤달콤 즙도 많고 오렌지맛도 나면서 완전 맛있어서 한봉지 더 사다가 먹었어요.
    상하이 여행에서도 귤 비슷한거 먹어봤는데 안에 씨가 좀 크고 그건 좀 싱겁더라고요. 딸기도 과일가게에서 한팩 샀는데 품종이 다른건지 보기엔 빨갛고 과육도 무르지 않은 편인데 단맛은 좀 적더리고요. 2만원 넘게 주고 샀는데 생각보다 그저그래서 아쉽.
    일본에서 딸기모찌 사먹고 모찌는 별로고 딸기가 맛있길래 그 돈이면 딸기 한팩 사먹는게 낫겠다해서 사봤는데 슈퍼가보니 품종도 다양하고 산지도 여러군데고 비싸지만 맛있긴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5865 피아노 세워서 1달 둬도 괜찮을까요? 3 혹시 2025/02/11 1,883
1665864 이재명은 준비된 사람이 맞네요 52 확신 2025/02/11 3,381
1665863 얼굴에 베개자국이 안없어져요 ㅜ.ㅜ 9 엉엉 2025/02/11 2,924
1665862 대보름나물 오늘먹는건가요 7 2025/02/11 2,324
1665861 WMF 압력솥 perfect plus, 파란 추와 검은 추의 차.. 2 고민됨 2025/02/11 951
1665860 우리 엄마의 기도 4 투머프 2025/02/11 1,743
1665859 2/11(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2/11 684
1665858 유통기한 지난 두유를 선물 받았는데 11 질문 2025/02/11 3,798
1665857 60 넘으신 워킹맘님들 계신가요? 17 0 2025/02/11 2,871
1665856 기사. 대전 그 교사 50세. 우울증 아닌 조현병이었네요 58 탄핵인용기원.. 2025/02/11 20,781
1665855 요즘도 인천공항 출국하는데 시간 심하게 오래 걸리나요? 5 공항 2025/02/11 1,992
1665854 장성철의 논조에 따라 멕이는 최욱 7 매불쇼 2025/02/11 2,290
1665853 토익학원만 다니는 취준생 6 2025/02/11 2,493
1665852 대전초 조현병자 사건 8 2025/02/11 5,323
1665851 이재명은 말투도 비호감 46 ... 2025/02/11 4,178
1665850 홍삼의 효능. 나이드니 알겠다는~ 13 라라 2025/02/11 4,663
1665849 맛있는 전라도 김치 처음 먹어봤네요 28 ㅇㅇ 2025/02/11 6,249
1665848 65세 이상이신 분들~ 5 ... 2025/02/11 2,877
1665847 철밥통 교사라서 정신질환자 못잘라 벌어진일 14 달빛무사 2025/02/11 4,793
1665846 냉장고 에너지등급 1등급과 4등급 차이 많을까요 3 냉장고 2025/02/11 1,911
1665845 8살 아이를 죽인게 교사라니 믿기지않네요 1 ㅇㅇ 2025/02/11 1,617
1665844 초등생 살인사건요 1 현소 2025/02/11 2,933
1665843 어느 분야에나 있는 저런 또라이들은 어쩌면 좋을까요? 1 ........ 2025/02/11 1,518
1665842 MBC방송나오나요 4 해킹되었나?.. 2025/02/11 2,483
1665841 尹 비상계엄은 잘못한 일 72.9% 13 하늘에 2025/02/11 2,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