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정선거 음모론' 진원지 ///스카이데일리/// 해부

시민 1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25-01-26 12:44:25

///  사무실 앞에 보란듯 '천공 인터뷰' 기사 전시

'중국인 99명 체포' 보도근거 묻자 "나가라"

보도한 기자, 여러 매체 전전…신뢰 논란 이력

수상한 익명 취재원…국정원 퇴직요원 가능성

권영해 안기부장 중심의 반공 파벌 인맥일 수도

곳곳에 신천지·전광훈·천공·세계일보의 흔적들

대표 2명 중 1명은 국새 사기 옹호한 특이 이력

다른 대표 1명은, 하나재단 직장 내 성희롱 파문

선관위·주한미군 "거짓뉴스" 비판에도 요지부동///

-------------------------------------------------------------------

 

쓰레기 기사로 여론을 조작해보려는 개소리 전문 미디어가 속출하는 시대에

참을 수 없는 전율로 분노하며 살아가는 시민 1입니다.

저는

포털 기사 단 1도 클릭하지 않습니다.

그거 낚싯줄에 걸린 것 같은 미끼 제목에 호기심으로 클릭해봐야 그 기사를 쓴 기레기에게만 승진점수가 올라가고 급여도 더 올라간다고 합니다.

 

한겨레도 지난 대선 당시 양비론을 펼쳐서 투표 거부를 부추긴 사실이 있었는데

깨시민들의 '빛의 혁명'에 숟가락을 얹고 민주주의를 지키자고 목소리를 높이는 기사를 보면서 

극심한 거부감이 들더군요.

그렇잖아도 주주에서 탈퇴한 뒤 그 신문 기사에 댓글을 달면 가차없이 삭제당하는 독자이기도 한데 

한겨레의 경우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속담이 겹쳐보입니다.

 

한편,

여론조작에 속아 이 참담한, 민주주의가 붕괴된 현실을 지속시키려는

짐승 같은 세력들의 속임수가 못내 역겨움이 느껴집니다.

'여론조사 꽃'과 '서울의 소리'에서 발표하는 여론조사만 믿으려고 합니다.

신뢰과정을 가감없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스카이 데일리의 정체를 파악하는 시민언론 민들레 기사를 통해 

그 전모를 습득하고 

여타의 개소리 전문 미디어의 기사들에 '빛의 혁명' 정신을 보여줌으로써 

다시한번 부박한 기레기들에게 철퇴맛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IP : 112.171.xxx.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1499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온정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13 ㅇㅇ 2025/01/29 3,305
1661498 "계엄 이후에도 휴전선 인근에서 국군 무인기 발견&qu.. 8 눈팅코팅Ka.. 2025/01/29 3,130
1661497 명신이 팔자 늘어졌네 11 ㄱㅅ 2025/01/29 7,853
1661496 “바람으로 인하여 깃발이 움직이는가?” “바람도 깃발도 아닌 그.. 7 바람 2025/01/29 2,576
1661495 MBC연예대상은 공동수상 없어 좋네요 3 다 이랬으면.. 2025/01/29 5,664
1661494 피부과 시술 안했지만 눈밑지는 만족감 크다고봐요 5 ㅇㅇ 2025/01/29 4,521
1661493 의대 모집할 때 과별로 하면 안 되나요? 49 ... 2025/01/29 4,978
1661492 한국의 의료시스템 전망 21 ㅇㅇ 2025/01/29 5,183
1661491 비타민c.. 정말 좋네요 13 2025/01/29 16,043
1661490 방광염 9 방광 2025/01/29 2,854
1661489 환율이 왜 갑자기 오르죠? 3 ... 2025/01/29 6,769
1661488 통번역대가면 800페이지책 암기한다던데 6 통ㅇㅇ 2025/01/29 4,592
1661487 지금 엔비디아 오르는데요. 3 2025/01/29 5,126
1661486 봉포머구리집 있는 근처 숙소인데 3 속초 2025/01/29 1,837
1661485 서부지법 폭동으로 극우들 분열 그틈을 노린 세계로교회? 4 0000 2025/01/29 2,949
1661484 명절인데 큰집 뒤엎고 나왔다 34 ... 2025/01/29 24,016
1661483 퇴사결심하니까 예민해지는데 그냥 다닐까요 5 ㅇㅇ 2025/01/29 3,175
1661482 신반포4차 VS 신반포4지구(메이플자이) 3 ... 2025/01/29 2,213
1661481 명신이 원래 통통했어요 17 ........ 2025/01/29 7,600
1661480 mbc '설특집 뉴스 앞차기'ㅋㅋㅋㅋㅋ 13 오늘 방송 .. 2025/01/29 7,481
1661479 김경수가 노무현대통령은 아님 79 2025/01/29 5,620
1661478 어떻게 만두소와 만두피안에 공간없이 짝 달라붙게 빚나요? 13 ... 2025/01/29 4,099
1661477 급)어제 산 연어회 오늘 먹어도 될까요? 4 실시간대기 2025/01/29 1,830
1661476 명절을 삼십 년만에 우리 가족끼리 보냈어요 4 좋은 마음 2025/01/28 4,085
1661475 영화 러브레터를 봤어요 5 러브레터 2025/01/28 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