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부부를 보니
자식이 그냥 결혼 안 하고 혼자 살라 하고 싶네요
와~
쌍둥이는 있는데
저런 부인이랑 살다가 정신병 걸릴 듯
근데 이혼하면 저 쌍둥이는 누가 키울지
같이 산다고 해도 저런 엄마밑이면
애들도 힘들텐데
사춘기오면 집안 난리날 듯
지금은 남편이지만
애들이 자라면서 애들 상대로 괴롭할텐데
저런 결혼생활이면 혼자 사는게 나을듯 하네요
걱정부부를 보니
자식이 그냥 결혼 안 하고 혼자 살라 하고 싶네요
와~
쌍둥이는 있는데
저런 부인이랑 살다가 정신병 걸릴 듯
근데 이혼하면 저 쌍둥이는 누가 키울지
같이 산다고 해도 저런 엄마밑이면
애들도 힘들텐데
사춘기오면 집안 난리날 듯
지금은 남편이지만
애들이 자라면서 애들 상대로 괴롭할텐데
저런 결혼생활이면 혼자 사는게 나을듯 하네요
말투가 참...둘다 문제 많던데요
부인 정신과 치료 필요한듯요.
너무 분노 조절이 안돼요.
저런 부인은 연애할때는 문제가 없었던건가 궁금해요
진짜 못견디게 남탓을 하던데.
남자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여자가 진짜
누구랑 같이 있어도 힘들게 할 타입 같은디
어떻게 연애하고 결혼에 골인했을까...
그 방송 백프로 리얼일까요?
솔직히 제정신인 사람이면
방송나와서 저렇게 다 까발려지진 않을 것 같은데...
저런 방송 나오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남편보고 와 했는데
아내보고 악.
이혼이 답인데
쌍둥이는 어쩔.
계속 억울하다고만 하는데
정말 답답하더만요
남편은 차치하고
애봐주는 친정엄마한테도 고마움도 없고
독박육아라고 우기기만 하는데
진짜 남편이 탈출해야 함
이혼접수 한 상태서 방송촬영해도 되냐고
묻던데..둘이 살기 힘들어보여요
솔직히 이혼숙려캠프, 오은영리포트 같은데 나와서 정상범주 이상의 기행을 하는 사람을 보면 경계선급 지능이거나 웩슬러상 지능은 정상이라도 사회적 지능이 현저히 떨어지는사람일 가능성이 높아요.
경계선급 지능이라도 80정도인데, 그정도면 주변에서 잘 챙겨주면 사는데 전혀 지장없거든요. 복잡하게 머리쓸일 없는 직업도 가질수 있구요.
문제는 갈등상황이 발생하면 그걸 해결할 능력이 안된다는거에요. 남탓하고 문제를 방치하고 점점 악화시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