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둘째 아들이 착해요

햇살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25-01-25 09:45:36

너무 착하지 않나요? 

IP : 116.147.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5.1.25 9:46 AM (124.49.xxx.188)

    애가 싹수가ㅜ있네요. 성실하고

  • 2. 햇살
    '25.1.25 9:52 AM (222.94.xxx.173) - 삭제된댓글

    네, 태어나자마자부터 뱃속애서 엄마 목소리 듣고 익숙한지
    제가 옆에있기만 해도 순하게 잠잘자고,
    순하고 착했어요.
    그런데 어릴때 제가 학습지비용 아끼려
    한글, 수학 직접 가르친다고 하다
    애를 잡기도 했는데 그게 생각만해도 너무 미안해요ㅠ
    남편도 대기업인데도 어차피 내가 아껴봤자 쓰는
    사람 따로 있던데요ㅠ

  • 3.
    '25.1.25 9:55 AM (223.39.xxx.195) - 삭제된댓글

    저라면 5만원으로 딜할거에요

    새벽 5시에 일어나 학원가면 어떻냐고
    5만원 얹어준다고요.

  • 4.
    '25.1.25 9:56 AM (223.39.xxx.195)

    저라면 5만원으로 딜할거에요

    새벽 5시에 일어나 학원가면 어떻냐고
    5만원 얹어준다고요
    귀가는 9시나 10시까지.

  • 5. ㅇㅇ
    '25.1.25 10:00 AM (175.197.xxx.81)

    오늘 자식 칭찬 릴레이군요
    아 부러워요
    좋은 글 읽고 좋은 기운 받아 가는 연휴 첫날 훈훈합니다~
    만원만 올려달라니 감동입니다

  • 6. .....
    '25.1.25 10:01 AM (114.200.xxx.129)

    공부하다가 출출하니까 용돈이 더 필요하기는 하겠네요 ..
    샌드위치 사먹고 음료수 사먹고 하면.. 그냥 5만원 더 올려주세요 .

  • 7. 너무
    '25.1.25 10:29 AM (39.122.xxx.3)

    착하고 성실하고 그러네요
    고등 성적 올리기 쉽지 않은데 저정도 노력에 마음 가짐이면 성적도 오르고 잘될거라 생각됩니다

  • 8. 햇살
    '25.1.25 1:06 PM (168.126.xxx.228)

    네,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끼고 한글, 수학 가르치다 초,중 10여년을 공부에 흥미잃었는데,
    잘 못해도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너무 기특해요.
    용돈도 만원만 딜하고,
    사춘기가 심하진 않았지만 철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5099 연휴 때 뭐해 드시나요? 12 안먹고살고싶.. 2025/01/25 3,385
1665098 尹측 “모든 게 조기 대선 위한 것…완벽한 내란죄” 20 ... 2025/01/25 6,153
1665097 윤10의 괴이한 화법과 출생의 비밀... 4 혼이 비정상.. 2025/01/25 3,252
1665096 올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다들 명절차례가 없어졌어요 8 .... 2025/01/25 3,854
1665095 생리 이틀째 어떻게 지내세요? 1 ㅇㅇ 2025/01/25 1,628
1665094 극우집회 사람 많아요.ㅜㅜ 36 ... 2025/01/25 5,780
1665093 윤석열측 부들부들 떠는걸 보니 어제 법원판결 충격이 심했나봅니다.. 8 ........ 2025/01/25 3,589
1665092 尹 측 "헌재, 최고헌법기관 아닌 최대난타기관 7 0000 2025/01/25 1,951
1665091 남산의부장들... 이제 봤어요  3 .…… 2025/01/25 1,495
1665090 “윤석열 신속 처벌”…국책연구기관서도 첫 시국선언 7 응원합니다 2025/01/25 2,772
1665089 시츄 강아지를 지인이 준다는데요 44 .. 2025/01/25 5,668
1665088 이제 셋째를 잘 키울수 있을거 같은데 10 셋째 2025/01/25 2,329
1665087 솔직히 명절때 마다 생기없고 쇠약해져 가는 부모님들 보기싫어요ㅠ.. 17 ... 2025/01/25 4,921
1665086 오늘자 탄핵반대집회 전한길 발언 38 ... 2025/01/25 4,402
1665085 어찌 요리할까요? 4 미국산 소불.. 2025/01/25 1,382
1665084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 잘아시는분.. 1 상담 2025/01/25 1,334
1665083 엄마가 없는 시골집 14 마음아픔 2025/01/25 5,515
1665082 의정갈등으로 역대급 간호사 취업난 9 2025/01/25 3,975
1665081 경호처, “하늘이 보내주신 대통령” 합창 경찰에 30만원씩 격려.. 8 !! 2025/01/25 2,910
1665080 문과)수원대랑 충북대중 어디가 나을까요 20 땅지 2025/01/25 3,511
1665079 에어컨설치 기사님이 하는말 8 ㅇㅇ 2025/01/25 5,053
1665078 윤석열 극렬 지지자들 고성·욕설에 '깜짝'…발길 돌리는 외국인.. 5 000 2025/01/25 2,472
1665077 보석감정사 따신 분 계신가요 2025/01/25 899
1665076 결혼후 부정적인성향으로 변했어요 8 ㅂㅂ 2025/01/25 3,018
1665075 원PD가 24시간 생방송을 한 방법 2 고양이뉴스 2025/01/25 2,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