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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과 나오면 주로 뭐하나요

진로 조회수 : 2,889
작성일 : 2025-01-24 08:04:16

주변에 보신 경우 있으신가요.

집안  돈 없고 빽 없고 평범한 경우요.

여학생의 경우 진로가 천차만별이죠?

 

IP : 223.38.xxx.9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5.1.24 8:06 AM (175.223.xxx.131)

    렛슨이죠
    교회 성가대 솔리스트로 돈 좀 받고..
    아예 유학간 경우 아니면요
    유학도 다녀온 분도 결국 상관없는 분야 자기사업하는거 봤구요
    잘풀리면 중고등 음악교사

  • 2.
    '25.1.24 8:06 AM (220.117.xxx.26)

    요즘은 오디션 보고 뮤지컬 배우 해요
    성량이 크니까 무대에서 활약하죠

  • 3. ..
    '25.1.24 8:08 AM (210.98.xxx.60)

    손태진 .. 서울대 성악과 나와서 팬텀싱어 우승자임에도
    트롯경연에 나오고 (우승은 했지만)

    그뒤 서울대출신 유학파 팬텅싱어 수상자들
    줄줄이 트롯경연에 지금도 나오는거보고
    슬프더라구요

  • 4. 사회에서
    '25.1.24 8:10 AM (221.138.xxx.92)

    전공 살리는 사람이 몇%나 될까요.......많지 않아요.

  • 5. ...
    '25.1.24 8:28 AM (114.200.xxx.129)

    근데 성악이라는 전공 자체가 애초에 돈없으면 못하는거 아닌가요.?
    한국에서 대학교 마치고 이탈리아 유학까지 다녀와서 교수하는 사람은 친척중에 있어요
    근데 그 과정 생각해보면 그렇게 쉬운길은 아니었던것같아요
    그집안에 돈이 많았으니까 교수까지 되었던것 같구요

  • 6. .....
    '25.1.24 8:37 AM (106.101.xxx.30)

    음악 전공 애초에 돈없으면 못함 2222

  • 7. 성악은
    '25.1.24 8:37 AM (121.190.xxx.230)

    그래도 뮤지컬도 있고 진로가 다양한 것 같은데
    다은 클래식 악기는 진짜 레슨 아니면 뭐할지.. 너무 막막한 것 같아요.

  • 8. 우리친척은
    '25.1.24 8:37 AM (1.235.xxx.138)

    교회에서 돈 조금 받고 일하고
    또 아는분도 교회에서 지휘하다가 백수예요. 둘다 남자임

  • 9. ..
    '25.1.24 9:04 AM (119.149.xxx.28)

    교직 이수했다면 음악교사?
    지난 번에 성악전공 출신 기간제 교사가 왔는데
    그때가 교장퇴임이 있어서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기간제 교사가 대표로 노래 불렀는데
    세상에.. 그렇게 못 부르는 사람 첨 봤어요

  • 10. ㅎㅎㅎ
    '25.1.24 9:18 AM (115.40.xxx.89)

    대학 졸업후 대부분 유학가는거 같고 행사 공연 합창단들어가거나 방과후 교사 실력있으면 뮤지컬배우나 오페라 가수활동하네요

  • 11. ㅎㅎ
    '25.1.24 9:24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예대 쪽은 특출난 소수 외엔 전공 살리기 힘들어요.
    유학 갔다온 후 전업주부.
    음악학원 강사
    미대도 응용미술쪽은 잘 나가던데
    순수미술쪽은 작품 활동하다가스튜어디스로 취업

  • 12. 예술분야 다
    '25.1.24 9:46 AM (112.161.xxx.138)

    그러하듯이 아주 특별히 뛰어나고 그걸 뒷받침해 줄 가정형편이 아니면 먹고 살기 어렵죠.
    몇년전에 대사관에 갈 일이 있어 택시 탔다가 기사와 잡담 나누게 됐는데 40대로 보이는 그 기사가 이탈리아 유학생 출신이라고...
    해외에샤 한국에 교수자리 하늘의 별 따기라 유럽의 경우 대부분 관광 가이드, 부모 도움 받아 요식업 오픈으로 전혀 전공과 관련 없는 일을 하지요.

  • 13. ㅇㅇ
    '25.1.24 11:24 AM (210.10.xxx.37) - 삭제된댓글

    성악 전공자들은 음악학원 실장, 교회 및 성당 성가대 지휘자, 다단계 판매. 이런 직업들이네요

  • 14. 동네에
    '25.1.24 1:51 PM (118.218.xxx.119)

    여러 단체 활동하면서
    성악학원 차려 꼬맹이 동요 지도나 입시 지도 같이 하던데요

  • 15. 성악은
    '25.1.25 1:47 AM (180.71.xxx.214)

    그나마 돈 좀 없어도 어찌저찌 되긴하는데요
    외모랑 목소리 톤. 이라고 하나요 ? 이런게 무지 중요

    성악했다고 다 뮤지컬이니 팬텀 싱어. 이런거 할 수 있는게
    아니리. 음색이 어울려야 해요
    맞는 목소리가 있어요
    교회 음악. 오페라. 각각 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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