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세태를 보며

외로움 조회수 : 1,508
작성일 : 2025-01-22 05:51:21

외로움, 고립에 대한 영상인데

외로움이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고 하네요

공감이 많이가요

여기서도 사람 만나면 피곤하고 돈들고 집에서 유튜브 하는게 낫다고들 하잖아요

 

혼자 고립된 젊은 청년들

처음에는 절망감 불안 두려움이 자기를 받아주는 공동체에 편입되어 공격성이 치솟고 단체활동 하고..

그게 산업시대 일자리없이 고립된 무쓸모한 나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대중에게 히틀러의 나치가 확산된거고 히틀러 자신도 아웃사이더

혼자 지내다가 나를 인정해주고 받아들이는 군대조직에 매혹된 거임

 

집 값 치솟고 어차피 이생망 돈 모아 집 못사니 쓰고죽자 욜로족 결혼포기 취업포기

절망스러운 이웃, 청년을 그냥 게임과 유툽 넷플릭스에 방치한 결과

극우 파시즘에 공격성을 장착해 결집된 모양새

 

https://youtu.be/HzNbn_QCMww?si=Uho4g8ITH3XSL7pH

IP : 116.34.xxx.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5.1.22 5:51 AM (116.34.xxx.24)

    https://youtu.be/HzNbn_QCMww?si=Uho4g8ITH3XSL7pH

  • 2. 영상제목
    '25.1.22 5:52 AM (116.34.xxx.24)

    고립되는 외로움이 ‘혐오’를 유발한다 | 히틀러가 권력을 잡을 수 있었던 이유 |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건 외로움? | #지식채널e

  • 3. ...
    '25.1.22 6:35 AM (183.102.xxx.152)

    상당부분 공감이 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8123 "간호장교는 왜 투입했죠?" 부승찬 지적에 갑.. 4 미친넘 2025/01/22 3,602
1658122 김성훈이 김건희한테 비화폰 지급 6 ㅇㅇ 2025/01/22 2,352
1658121 시판 죽 중에 이거 괜찮네요 21 ㅇX 2025/01/22 4,051
1658120 저도.명절제사 의견듣고싶어요. 25 pos 2025/01/22 3,112
1658119 전과자는 9급공무원도 못하나요? 12 오호라 2025/01/22 3,535
1658118 "의원님, 딱 두 번 했습니다" 6 경호처는 이.. 2025/01/22 3,824
1658117 휴가인데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7 ... 2025/01/22 1,751
1658116 이혁재 근황 26 에혀 2025/01/22 17,464
1658115 흔한 경남의 80대 내란당지지자.news 4 에거.. 2025/01/22 1,713
1658114 2030 보수화 관련 이게 맞을까요? 21 .. 2025/01/22 1,962
1658113 경찰 부상 취재했나요? 기자들 병원에도 가고 해야지 1 .. 2025/01/22 974
1658112 입술 꼬리쪽에 힘 주는것 안좋나요? 3 팔자주름이 .. 2025/01/22 1,881
1658111 언제 부터 우리나라가 영부인을 위한 나라가 되었나 3 언제 2025/01/22 1,326
1658110 닭갈비 주문하려고 하는데.. 4 ㄱㄴ 2025/01/22 1,343
1658109 입벌구 진짜... .. 2025/01/22 925
1658108 대선 준비는 국힘이 더하고있네요 16 000 2025/01/22 2,121
1658107 윤석렬은 버린 패, 명태균 가리기에요 4 2025/01/22 1,730
1658106 공수처 구속영장 기한 궁금해요 2025/01/22 1,154
1658105 아직도 여당 지지하는 사람들 4 정치 2025/01/22 1,074
1658104 말세에 기독교 탄압 10 ... 2025/01/22 2,193
1658103 모든 악의 시작 5 ㄱㄴ 2025/01/22 1,205
1658102 관저 압색 시도에 김성훈 "영부인도 경호 대상".. 11 .. 2025/01/22 3,066
1658101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보강 당시 사장, 숨진채 발견 15 ... 2025/01/22 3,720
1658100 월요일에 태백, 협곡열차 타러 가요 6 탄핵기원!!.. 2025/01/22 2,257
1658099 내란혐의를 입증할 핵심 증언하는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7 사형가즈아 2025/01/22 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