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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는 세번 내란을 겪은거예요..이런식이면

ㅇㅇ 조회수 : 1,033
작성일 : 2025-01-20 10:12:51

12월3일 : 계엄선포

1월3일 : 1차 체포영장 집행 실패

1월19일 : 서부지법 내란(이건 폭동이

아니라 내란입니다. 시법부를 파괴하겠다는 의도가 분명한 폭력이니까요. 봉지욱 기자는 뭔가 알고 있는 듯)

 

경찰이 왜 힘없이 당했을까요?

최강욱씨 말에 따르면 위에서 확실한

지시가 내려오지 않는다고..

검찰총장 믿으면 안되는 거 아시잖아요.

경찰청장대행..이 사람 인터뷰 보면..

책임감도 위기의식도 안 보임

그리고

두번째와 세번째 내란이 가능했던 건 

바로 최상목!!! 이 사람 때문입니다

쌍특검 거부

1차체포 방해전화

서부지법 난리가 났는데 반응없다가

다음날 유감이라 말했어요. 법적책임 묻겠다는 그냥 형식적인 대답이고요.

김건희 밥도 못먹고 아프다 언플하고

열심히 전화하고 있을 그녀는 계속

내란을 이어갈거예요

헌법재판소와 국회가 위험합니다

우리의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도..

동시다발적으로 무슨 일이 생긴다면..

 

 

 

IP : 118.235.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25.1.20 10:22 AM (211.251.xxx.199)

    자꾸 그러라 하세요
    예전처럼 못배운 국민들 아닌데
    저렇게 근무하는 직원들 자존심 짓밟으면
    밑에서부터 새로운 바람이 일어날껍니다

  • 2. ...
    '25.1.20 10:24 AM (1.177.xxx.84)

    골든타임을 놓쳐서 이런 사태가 온거 같다는 생각이....
    계엄 해제후 계엄에 관련된 자들은 전부 업무정지를 시키고 국가 운영에서 손절했어야 했다고 봄.
    그때 야당에서 좀더 대차게 치고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친위 쿠데타 경험이 없다보니 다들 우왕좌왕 하다가 잠시 숨죽이고 있던 내란공범들과 동조자들 회생시키고
    지지자들이 기어 나와 좀비들한테 기를 불어 넣어 준거 같아서 너무 안타까워요.
    앞으로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것인지....

  • 3. 탄핵결정이
    '25.1.20 10:35 AM (119.71.xxx.160)

    나기 전까지는 긴장해야죠

    지들도 결정나면 끝장인걸 아니까 발악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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