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치에 침묵한 댓가

불의에눈감은자들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25-01-19 18:10:35

"처음 그들이 왔을때"

 

나치가 공산주의자를 덮쳤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후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후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후 그들이 유대인을 덮쳤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오늘의 폭동은 윤정권 3년동안 상식이 무너지고 원칙이 짓밟혀도 모른척 뒷짐지고 구경만 하거나 아니면 적극적으로 동조하고 권력의 개가 되어 불법을 자행하는데 앞장 섰던 자들이 키운 재앙의 불씨였다.

IP : 1.177.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1.19 7:38 PM (116.41.xxx.141)

    이시국에도 양비론 펼치는 자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9824 유방암 의심 조직검사결과가 늦게 나온대요 7 기다림 2025/03/05 1,930
1689823 드라마 2 . . 2025/03/05 435
1689822 전광훈 발언 전수조사…'이석기 판결문' 토대로 들여다본다 5 jtbc 2025/03/05 1,122
1689821 이낙연 26 이건 또 2025/03/05 1,965
1689820 긴급속보 공수처 , 심우정 수사 착수 47 격하게환영합.. 2025/03/05 6,154
1689819 패브릭 소파 이번에 구매하려고 하는데 몇 가지 질문드려요 3 올리브 2025/03/05 508
1689818 양양 피자 맛집 추천해 주셔요 피자사랑 2025/03/05 208
1689817 남편과의 사이 좋아질 수 있을까요? 4 oo 2025/03/05 2,141
1689816 계단 내려갈때 무릎이 조금 아픈데 16 ... 2025/03/05 2,526
1689815 이사나갈때요 3 ㅡㅡㅡ 2025/03/05 1,032
1689814 헬스장에서 운동중에 파우치 사용하시나요? 5 별이너는누구.. 2025/03/05 1,175
1689813 리니어지나 온다 리프팅 해보신분 3 ㅇㅇ 2025/03/05 496
1689812 한은 “물가상승 경험이 부동산 수요 키워” 4 ... 2025/03/05 1,009
1689811 은퇴후 생활비를 미리 예습 시작했습니다 20 2025/03/05 4,531
1689810 尹 대통령 지지율 48.8% 37 ㅇㅇ 2025/03/05 4,943
1689809 가입한 새마을금고, 신협 배당금 없대요... 10 슬프다 2025/03/05 1,900
1689808 티메프시작으로 손잡이 바보사랑 펀샵 홈플까지 3 ........ 2025/03/05 794
1689807 트럼프 의회연설 왜이리 자꾸 일어나요ㅋㅋ 2 .. 2025/03/05 1,185
1689806 공수처, '김성훈 구속영장 반려' 검찰총장·대검차장 수사 착수 46 공수처 2025/03/05 3,484
1689805 저는 성격이 급해서 일을 그르칠 때가 많네요 4 ** 2025/03/05 1,281
1689804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위주인 곳 추천 부탁드려요(서울 27 ㅇㅇ 2025/03/05 1,056
1689803 pc 사생활 보호필름 추천좀 부탁드려요.. .. 2025/03/05 278
1689802 셀프 염색 초보_알랴주세여 5 ... 2025/03/05 1,181
1689801 트럼프 첫 의회연설 생중계(실시간 번역 지원) 1 ㅇㅇ 2025/03/05 496
1689800 한우장조림 2 .. 2025/03/05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