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밀가루음식 중 깜빠뉴 빵이 포기가 안되네요~

어흑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25-01-19 17:49:50

요즘 이런저런 건강 공부 하다가

밀가루 다신 먹지 말아야겠다.. 고 결심했는데

도저히 깜빠뉴 앞에서는 자꾸 무서지네요

 

오늘도  프랑스밀가루로 새로 깜빠뉴 만들었다해서

몇덩이나 사왔어요ㅠ

 

제 입맛이 간사한지 밀가루 바뀌니

그 맛 차이가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넘 맛있어서 그만 몇개나 집어와버렸어요

 

집 냉동실에 단팥빵 크림빵..

이런 멀쩡한 빵도 버렸는데

다시 깜빠뉴로 채우게 생겼어요

 

어느분은 통밀빵도 탄수화물이긴 마찬가지라며

저탄수 하려면 이것도 주의하라는데

제 입맛은 어쩜 요거는 포기를 못하려나봐요

 

커피도 식빵도 참겠던데

요건 참 어려워요;;

IP : 222.113.xxx.2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시피
    '25.1.19 5:54 PM (123.214.xxx.155)

    부탁드려요

  • 2. ..
    '25.1.19 6:04 PM (211.219.xxx.212)

    그 정도는 그냥 드세요.
    단빵도 아닌 식사빵은 괜찮지 않나요.
    저도 빵순이라 밀가루는 못끊어요.

  • 3.
    '25.1.19 6:10 PM (222.113.xxx.251)

    만든거 아니고
    사온거예요

    식사빵인데 괜찮겠죠?
    조금 안심되어요 :)

  • 4. 우오와
    '25.1.19 6:11 PM (211.210.xxx.96)

    깜빠뉴는 무슨맛이에용?

  • 5. 윗님~
    '25.1.19 6:34 PM (222.113.xxx.251)

    그냥 담백한 빵이에요

    뭐랄까 밥으로치면
    밥을 잡곡을 그 냥 먹는 그런 담백한 맛?

    다만 식감이 저는 좋고
    또 맛도 고소해요
    암것도 안발라먹어도 넘 맛나요!

  • 6. ㅎㅎㅎ
    '25.1.19 7:36 PM (180.68.xxx.158)

    우리아파트 상가
    치즈치아바타
    진짜 쫀득 고소
    겉바속촉 끝내주는데
    원글님 귀여워서 보내드리고싶네용.

  • 7. 그냥
    '25.1.19 8:47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드세요. 무탄수 아니고 저탄수라면서요.
    버리신 빵보다 훨씬 나아요.
    저는 직접 구워 먹는데 이번에 우리밀로 싹 바꿨어요.
    냉동실에 깜빠뉴, 식빵, 모닝빵,소금빵, 마늘빵,흑미스콘 등등
    심심할 때 마다 구워 놓은게 한가득이네요.
    넉넉해서 그런가 욕구도 크지 않아 조금씩만 먹게 돼요.

  • 8. 술담배
    '25.1.19 10:32 PM (63.249.xxx.91) - 삭제된댓글

    도 아니고 주식이랄수 있는 빵을 먹고 싶은 맘을 누르다 그 맘이 더 병나요

    먹고 싶을 때 드세요. 그러다 보면 나중에 저절로 그만 먹고 싶을 때가 와요

  • 9. 사워도우
    '25.1.19 11:13 PM (211.235.xxx.16)

    사워도우 아닌가요 깜빠뉴 치아바타 같은 식사빵들?
    사워도우는 보통 시중의 빵보다 칼로리 낮다고 들었어요

    저도 내일 저희동네 사워도우 맛집 배민되서 손꾸락 오픈런
    하려고 알람 맞춰놓....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233 오늘따라 모르는 지역에서 전화가 자꾸 오는데 4 .. 2025/01/23 1,222
1667232 보던책 팔 수 있나요? 아니면 어떻게 버리면 되나요? 1 ..... 2025/01/23 1,196
1667231 아무 말 대잔치를 해도 4 2025/01/23 1,343
1667230 계몽령 진짜로 한 말이에요? 13 계몽 2025/01/23 4,415
1667229 남자보는 눈 없는건 못고치겠죠? 12 .... 2025/01/23 2,624
1667228 한국은 깎아내리고 중국은 칭찬하는 그린피스 ㄴㅇ 2025/01/23 1,105
1667227 경제적 도움 안되는남편./아이들소통 9 무무 2025/01/23 2,125
1667226 점점 사람들 만나기 싫어집니다. 6 나이들면서 2025/01/23 3,158
1667225 사과 선물세트 보관 2 저기 2025/01/23 1,669
1667224 요원 의원 날리면 바이든 5 .... 2025/01/23 1,308
1667223 김용현 "윤 대통령, 국회 활동 제한한 포고령에 문제제.. 5 ... 2025/01/23 5,482
1667222 문통님이 인복은 없으셨나봐요 양정철이 한짓을보면 55 2025/01/23 6,369
1667221 서부지법 폭도 연령과 직업 공개 됐네요 13 000 2025/01/23 4,466
1667220 개소리 듣는 헌재 심판관의 표정 4 포인트적립중.. 2025/01/23 4,606
1667219 까페손님 진상인지 좀 봐주세요 ㅠㅠ 32 .... 2025/01/23 5,752
1667218 저는 왜 이렇게 자식에 연연해할까요 11 ㅇㅇ 2025/01/23 3,658
1667217 심형탁이 아들을 낳았다네요 10 ㅇㅇ 2025/01/23 6,343
1667216 트레블 월렛 사용하시는 분, 플래티늄으로 바꾸셨나요? 2 닥스훈트 2025/01/23 1,639
1667215 직장생활 힘드네요 5 눈물 2025/01/23 2,379
1667214 기본소득 재검토 5 ,,,,, 2025/01/23 1,793
1667213 뉴스보면 너무 어질거려서 10 ㄷㄷㄷㄷ 2025/01/23 1,587
1667212 웃다가 절친편 보셨어요? 2 ㅇㅇ 2025/01/23 1,987
1667211 냉장고에서 대파키우기-쑥쑥 자라지 않음 5 혼자 2025/01/23 1,655
1667210 대선때 지인들과 얘기하며 느낀게.. 2 ㄱㄴ 2025/01/23 1,587
1667209 김용현 "국무위원 중 비상계엄 동의한 사람도 있었다&q.. 31 당연한거 2025/01/23 12,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