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구축 아파트에 삽니다. (저는 세입자)
1인 가구라서 특별히 불편하거나 그런 거 없어요.
소음도 그렇게 민감한 편은 아닌데요.
다만 새벽에 윗집에서 화장실 볼일 보면
그 소리가 다 들려요...아시죠? 새벽에 조용하니까
졸졸졸...변기로 떨어지는 소리 ---;;;
샤워 물소리도 들리고. 식사 때 되면 팬 타고 청국장, 삽겹살 냄새도 나고..
그래서 문득 궁금해요. 신축 아파트는 이런 생활 소음이나 냄새가 덜한가요?
아니면 마찬가지인가요?
오래된 구축 아파트에 삽니다. (저는 세입자)
1인 가구라서 특별히 불편하거나 그런 거 없어요.
소음도 그렇게 민감한 편은 아닌데요.
다만 새벽에 윗집에서 화장실 볼일 보면
그 소리가 다 들려요...아시죠? 새벽에 조용하니까
졸졸졸...변기로 떨어지는 소리 ---;;;
샤워 물소리도 들리고. 식사 때 되면 팬 타고 청국장, 삽겹살 냄새도 나고..
그래서 문득 궁금해요. 신축 아파트는 이런 생활 소음이나 냄새가 덜한가요?
아니면 마찬가지인가요?
잘 지어진 아파트는 창문닫고 있으면 아무 소리도 아무 냄새도 안나요.
윗집에서 애들이 꽝꽝 뛰면 좀 나긴 하지만 그것 외에는 거의 조용하죠.
나요. 냄새는 몰라도 화장실 소리 안방에서 나고 아랫집 애들 뛰고 소리지르는 소리도 나고.
아파트는 소음엔 최악의 구조인가봐요
시스템 에어컨을 허는데 이것이 소음을 그대로 내려보낸다고
4년전쯤,, 티비에서 방송했어요
신축 딱 이사하고 방송했어서 기억해요
신축아파트 10시이후.샤워하지말라고 안내문 붙었다고 본듯합니다
저는 구축이라 새벽녘 어디선가 졸졸졸 소리가 나는데 엄마네 5년차 신축아파트에선 화장실 물소리 포함 하나도 안나요.
외부에서 들어오는 냄새도 없구요
케바케겠지만 확실히 배관소음 적어요.
뭐 공룡같이 걷는 윗집 아줌마 발망치 소리는 납니다.
10시 이후 샤워 금지는 너무하네요
10시 이후 샤워금지는 좀 심하네요
직장인 야근하고 들어오면 10시 넘는 건 당연한데요.
세탁기라면 몰라도...
저희 2년된 신축인데 오줌소리 방구소리 댜화소리 다들려요
층간소음 발망치나 뛰는 소리는 들리는데 신기하게
화장실 소리는 전혀 안들려요. 샤워소리, 물내리는 소리..
그런건 한 번도 들린 적이 없네요. 3년 넘게 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