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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딩 자취비 얼마나 드나요

Aa 조회수 : 3,450
작성일 : 2025-01-18 17:44:34

숨만 쉬면 돈인데..

철없는 놈이 말 해도 모르네요

같은 지역 대학인데..

자취하고 싶대요

군생활동안 모은 월급땜에 아주 부자된 느낌인가봐요ㅋㅋ

자취비 숨만 쉬어도 100은 우습지 않나요

지방광역시거든요

IP : 112.155.xxx.18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8 5:48 PM (183.102.xxx.152)

    혼자 살아도 100으로 모자라요.

  • 2. ......
    '25.1.18 5:49 PM (218.147.xxx.4)

    순수생활비요? 월세요?
    월세를 100안에서 해결한다면 100으로 모자르죠

  • 3. ...
    '25.1.18 5:50 PM (183.102.xxx.152)

    2025년 1인 생계비 200 넘어요.
    https://m.blog.naver.com/1000yearqueen/223712403774

  • 4. ..
    '25.1.18 5:52 PM (115.143.xxx.51)

    저희도 지방광역시.
    월세 500에 50
    용돈 아빠가 50 지가 알바 30
    그외 요금등은 다 부모가 부담
    한달에 한두번 컬리 이마트 장봐서 보내주는 비용 20만윈 정도
    이것만 해도 150이네요
    옷사고 미용실 생활용품 쿠팡 이런건 엄카 따로
    한명 생활하는데 200정도 든다고 생각하면 될듯요.

  • 5. ...
    '25.1.18 5:57 PM (106.102.xxx.203) - 삭제된댓글

    너 보증금 있고 생활비 감당되면 하라고 하세요. 엄빠는 학비랑 용돈 주는 정도밖에 감당이 안 된다고.

  • 6. 같은지역인데
    '25.1.18 5:58 PM (61.81.xxx.191)

    자취요? 그럼 아이가 생활비 충당이 스스로 가능한건가요? 군대가기전 용돈만큼만 받고 생활비 본인이 벌어쓴다고 하면 자취해도 될것같아요

  • 7. L취업
    '25.1.18 6:04 PM (175.116.xxx.138)

    무조건 안된다하지말고
    학교다니는 동안 자취비용 마련하느라 기운빼지말고
    취업하면 바로 독립해라

  • 8. ...
    '25.1.18 6:06 PM (211.179.xxx.191)

    지방이어도 보증금이 적어지지 월세는 서울 대비 많이 싸지는 않아요.
    50은 기본이고 방 좋으면 더 높고요.
    그 외에 용돈도 50 이상. 식비에 생활비도 50은 들어요.
    철없는 소리 하지 말고 집에서 다니라 하세요.

  • 9. ..
    '25.1.18 6:24 PM (223.39.xxx.89) - 삭제된댓글

    저희는 서울 자취하는 아이에게 150만원 줍니다.
    (집제외, 아파트관리금 20만원 포함하여 비용 일체)
    모든 비용을 150으로 해결해야하니 빠듯하지만
    주위에서 용돈을 1년에 200~300만원 정도 받고, 가끔 알바도 해요

  • 10. kk 11
    '25.1.18 6:55 PM (114.204.xxx.203)

    월세 관리비 60
    첨 필요한거 사느라 100
    매월 식대 해먹어도 50
    100으로 힘들어요

  • 11. ㅡㅡㅡㅡ
    '25.1.18 7:1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자기 돈으로 해 보라 하세요.
    제 아이는 직장인인데
    자취하면서 자기가 관리비 내니까
    난방비 아깝다고 겨울에 난방도 안 하고 살아요.
    부모가 내는 집에 얹혀 살때는 아까운 줄 몰라요.
    자기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 봐야 알죠.

  • 12. 통신비
    '25.1.19 12:41 AM (106.101.xxx.5)

    통신비내주고
    한달에 140보내줍니다.
    (월세50관리비5만원포함이예요)
    2주에 한번정도 반찬해서보내줍니다.
    귀찮고안귀찮고를 떠나 돈이 궁하니
    보내주는거 야무지게 다 먹더라구요.
    올해는 5만원 인상해주려하는데
    보내는 우리는 버겁고
    받아쓰는아이는 쪼들리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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