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첨에 외모보고 젤 나이있어 보이고 매력이라곤 없어보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를 챙겨주는 방식이 떠보고 재고 머리 굴리고 이런거 하나도 없이 너무 진심으로 자기마음에 진솔하게 상대방에게도 솔직하게, 한 여자만 보며 엄청 배려하고 챙겨주면서, 남자답게 행동해서 매력있네요
특히 영숙이 하혈했을때 카메라쪽으로 몸 돌리지 말라고 하면서 얼른 뛰어가서 본인꺼 몽클잠바 가져와서 영숙 허리에 둘러주는 모습에 오~! 했네요
솔직히 첨에 외모보고 젤 나이있어 보이고 매력이라곤 없어보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를 챙겨주는 방식이 떠보고 재고 머리 굴리고 이런거 하나도 없이 너무 진심으로 자기마음에 진솔하게 상대방에게도 솔직하게, 한 여자만 보며 엄청 배려하고 챙겨주면서, 남자답게 행동해서 매력있네요
특히 영숙이 하혈했을때 카메라쪽으로 몸 돌리지 말라고 하면서 얼른 뛰어가서 본인꺼 몽클잠바 가져와서 영숙 허리에 둘러주는 모습에 오~! 했네요
상남자 오빠미가 있나봐요
피부안좋고해도 키도 있고 말재치도 있고 목소리도 중요해요 ㅎ
솔직히 첨엔 뭔 동네아자씨가 이런프로에 나왔나 했는데
의외로 거기 있는 남자 5명 중에 언행은 젤 유머도 있고 남자답고 찌질함 없이 매력있네요
피부가 안좋아서 그렇지 소통방식도 그렇고 솔직하고 사람 괜찮아보여요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을 보고는 사람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군청 기록물 생성이라 예술적 감각도 있다 싶어요
본의든 아니든 정숙한테 쓸데없이 자꾸 여지 주는 행동하는게 너무 별로던데요.
정숙이 자꾸 오해하게 만들어요.
영숙 좋아하는 마음은 진심인거 같아요.
그래도 백김은 정숙에게
본인 진심 살짝씩 전달하던데
영숙이 백김 어장관리 하는거보고는
백김의 진심이 농락당하는것같아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여지 준다기보다 맘이 없으니 편하게 행동하다 그리 된것 같아요
정숙 헷갈리게 안하고 정숙한테 몇번이나 본인은 영숙밖에 없다고 직접적으로 말했잖아요
여지가 아니라 이미 마음은 없다고 확실히 표현했어요 영숙과는 달리.. 그러고 거절에 대한 마음쓰임같아요 인간적으로 미안함과 고마움.. 그걸 여지라 생각하고 마음 흔들리는게 이상한데
면전에 대고 영숙밖에 없다고 의사밝혔는데 무슨여지요.
정숙한테 너는 이성으로 아니다 말해 놓고도
자기 편한대로 편하게 언행을 하니까
정숙이 자기한테 기회가 올까
영숙을 박이랑 엮으려 하고,
백김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잖아요.
심지어 패널들도 다 눈치채고.
데프콘이 대놓고 백김더러 질질 샌다는 표현까지 했는데.
아니라는 분들은 뭐에요.
영숙한테 자기가 그렇게까지 표현했는데
안받아준다고 화내는데 무섭던대요.
끼있어 보이고 많이 놀아본 거 같던데
뭐 아닐 수도 있지만요
여자들 보고 언니들이라고 하질 않나
뭐 나중엔 올라타겠네? 이러질 않나
재밌긴 한데 ㅜ
주위에 잘노는 화끈한 언니들이랑 진탕 놀아본 사람
손버릇이 참
본인입으로도 정숙같은 동생들 많다고 했음
백김 재치있고
10기 정숙이 백김이랑 있으면
단지 나이가 아니라
센스있고 티키타카 잘되니
호감이 가겠죠
저는 백김이랑 10기정숙 잘되면 좋겠던데요.
10정숙이 백김 진짜 좋아하는 건 알겠더만요
정숙의 진심을 알았으면 언행을 똑바로해야되는데
데프콘 말처럼 끼가 질질샌다고 했나요?
손버릇도 나쁘고 만만한 여자에게 보이는 태도가 완전후져요.
진심을 헤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웃시키세요.
정숙이와 백김인지 뭔지와 안된것은 천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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